맘카페2 보는거 같다
그갤은 뭐가 그리 맘에 안드는게 많은지
시댁 남편 호르몬 스트레스를 갤에서 꼬투리잡으며 푸는지

단어하나 마이크로 단위로 히스테리
쥐잡듯하니 점점 리뷰도 안올라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