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연 대신으로 스케줄에 맞는 연주자 중에 임이랑 컨택을 했을거고 저 첼리스트랑 공연하기로 한 기간이 있으니까 대타맞지 그럼 저 첼리스트가 그대로 협연했어도 임이랑 연주기간이 따로 확보됐을거란 거임?

초청을 했든 부탁을 했든 순서상 저 첼리스트 빠지고 나서 임이 들어온거임

계획대로 첼리스트랑 했다면 임이랑 안했을거라고



저 지휘자 피아니스트 협연으론 듣보인거 맞음(상대적인거고 세계 탑 지휘자가 한둘인가)

그리고 티켓을 임으로 팔면 대타가 아닌게 되나? 누가 그래

저 링크에 대타라고 적혀있어야 대타임?

처음부터 임이랑 먼저 꾸려진 오케팀인 상황이 아닌건데

같은 피아니스트가 아니라서 대타가 아니란건 무슨 논리



프로그램도 바뀌고 지휘 오케 협연자 싹 다 바뀌어도 기존 공연 공지에서 변경이 된거면 오리지널이 아닌거임

다 바뀌면 그 공연기간이 비워져 버리는데 아무도 초청안하고 기획비 날려? 이럴때도 대타찾고 공지하겠지 이런경우는 진짜 흔치 않겠지만


심지어 여기선 지휘자랑 오케는 그대로고

이들 입장에서 첼리스트 대신 들어온 임은 공연 대타지 뭐야


이런 경우가 흔치 않은거지 이걸 대타가 아니라 오리지널 공연으로 취급하면 원래 하기로 한 첼리스트는 뭐 투명인간임? 기존 협연자 이름이 오피셜하게 노출됐는데 뭔 대타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