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 51년 재즈



레드제플린

68-69년 오프닝곡 (으로 참 제격 아니냐?)

기차에서 이쁜이를 봤는데- 그녀는 힙스터에 스타일도 나랑 비슷하더군

그녀는 귀티가 났고 뉴욕 출신- 우린 그렇게 같은 방향을 향해 달리고 있지

첫 눈에 반하고 사랑에 빠졌지- 그녀를 그냥 이대로 보낼 수 없어 따라갈꺼야

기차야 계속 달려라! 기차야 계속 달려라! 하루종일 x2

힘차게 그렇게 호!- 그녀에게 말도 못 걸었다고


따라갈께 이쁜이 자기야- 어딜가든 너가 가는 길은

따라갈께 이쁜이 자기야- 어딜가든 너가 가는 길은

힘차게 그렇게 호!- 그녀에게 말도 못 걸었다고

기차가 정차했지 알버키키에서- 그녀는 날 완전 또라이라 보지만

기차는 다시 출발하고- 나는 그녀에게 작별의 손인사를 흔들어 줬지

그녀가 너무 이뻐서 그녀를 그냥 이대로 보낼 수 없어

힘차게 그렇게 호!- 그녀에게 말도 못 걸었다고

원곡 64년 알앤비



레드제플린

69~70년 오프닝곡 (으로 참 제격 아니냐?)

음악을 틀었지 내 자기가 들을 수 있게- 그녀가 반드시 여기로 오도록

언젠가 그녀가 다시 내게 돌아 온다면- 우린 한 가족을 이루며 살꺼라고
우린 그루브 타며 그루브 타며 그루브 타며- 사랑을 할꺼야 동이 틀때까지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대여- 그대여 정녕 무슨 짓을 한지 모르시나요?
그대가 내 욕망에 눈 뜨게 만들었죠- 그대가 내 영혼에 불을 질렀다고요

우린 그루브 타며 그루브 타며 그루브 타며- 사랑을 할꺼야 동이 틀때까지
[기타솔로] [보컬애드립]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대여- 그대여 정녕 무슨 짓을 한지 모르시나요?

그대가 내 욕망에 눈 뜨게 만들었죠- 그대가 내 영혼에 불을 질렀다고요

우린 그루브 타며 그루브 타며 그루브 타며- 사랑을 할꺼야 동이 틀때까지


드디어 편곡이 아닌 첫 자작곡 오프닝

70~71년 (바이킹 메탈 창시 로버트의 성대를 작살내게 한 곡)

2분 20초 나오는 라이브 기타 솔로는 즉흥 연주 (앨범 버젼에는 없음)


그리고 71~73년 2번째 자작 오프닝곡 (50년대 로큰롤을 헤비메탈화)

79년 라이브는 마지막 엔딩곡으로 (락앤롤이 사기인게 오프닝과 엔딩곡 2개다 쌉가능 치트키)

정말 오랫만이야 그대와 락앤롤 한지가- 정말 오랫만이야 같이 거닌지가

오 그때로 돌아갈래 돌아갈래 돌아갈래- 우리 자기와 락앤롤을 하던때로

정말 오랫만이야 오랫만이야- 너무 외로운 외로운 외로운 시간들이였어


너무 오래 지났지 함께 달빛을 걸은지- 우리 지킬 수 없는 맹세를 그렇게 한건가?

우~ 자기야 두 팔 벌려 두 팔 벌려 두 팔 벌려- 자기야 내 품에 앉겨봐 허니

정말 오랫만이야 오랫만이야- 너무 외로운 외로운 외로운 시간들이였어

[기타솔로]


정말 오랫만이야 사랑의 책을 작성한지- 눈물로 밤을 지센지 얼만지 몰라 사랑 없이

나를 그때로 되돌려줘 되돌려줘 되돌려줘- 우리 자기와 락앤롤을 하던때로

정말 오랫만이야 오랫만이야- 너무 외로운 외로운 시간들이였어- 정말 오래간만이야


우~ 예~ 우~ 예 우~ 예~ [기타간주] 우~ 예 우~ 예~ 우~ 예

정말 오랫만이야 오랫만이야- 너무 외로운 외로운 외로운 시간이였어

[드럼솔로]


그리고 75년 3번째 오프닝 자작곡 (프로그레시브락)

[기타전주]

꿈을 꾸고 있네요- 오!! 지금요 환상적인 꿈을

무엇이든 알 수 있고- 내가 원하면 어디든 갈 수 있죠

이 노래를 들어보세요- 사람들이 경청하는게 느껴지시나요?

따라 부르고 있어요- 지금 당신은 무엇을 놓치는지 모르시네요

미약한 노래처럼 들릴수도 있겠지만- 모든것들의 시작은 작은법

머지 않아서 곧 창대해지는 날이 옵니다- 빠져든다 빠져든다 예!!

[기타솔로]


캘리포니아의 햇살- 낭만적인 캘커타의 비

호놀룰루섬의 별빛들- 그 노래들은 여전히 우리에게 남아있네요

[기타솔로]


HARE 노래를 부르며- Hoochie-Koo 춤을 추네요

도시의 불빛이 너무 밝죠- 우리는 그곳으로 빨려 들어간다 들어간다

[5:40 레인송]


[봄]

사랑의 계절인 봄이 찾아 왔네요- 2번째로 제가 맞이 하는 계절이지요

그대의 햇살이 저를 성장시켰죠- 매우 작은 온기였지만 전에는 느껴보지 못한

불빛을 느끼는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모닥불의 작은 불씨를 제가 보살폈거든요


[여름]

웃음 꽃이 만발하는 여름이 왔네요- 그동안 울적함이 저에게서 사라져요

이 모든건 그대의 은총 덕분이겠죠- 그래서 그대에게 이 노래를 선사합니다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깨닫기까지- 시간이 지나야 명확히 아는것도 존재하니깐


[가을]

혹독한 겨울이 오는게 느껴지네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꺼라 믿었는데

전 이 우울한 계절을 저주했어요- 우릴 갈라 놓았기에 우릴 갈라 놓았기에

하지만 내가 그대를 그만큼 사랑하기에- 이 또한 거쳐야 하는 하나의 과정이겠죠

오~~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요- 그래요 그래요 제가 그대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겨울]

추억으로 잠기는 계절이 왔네요- 바람처럼 기억이 떠올랐다 사라졌다

사랑의 기적처럼 아직도- 나는 횃불을 들고 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이건 각자 자신이- 짊어지고 갈 신비로움입니다 신비로워요

우리 모두에게 우리 모두에게 공평하게- 떨어지는 이 빗방울처럼 이 빗방울처럼


결론:

편곡이건 작곡이건 천재성 지미페이지 미만 잡 (모차르트도 동시대 태어났으면 그냥 수그리고 들어갔을듯)

편곡 작곡 연주 스타일링 거기에 프로듀싱 믹싱 마스터링 다 했던게 지미페이지 (비틀즈 마이클잭슨은 따로 둠 그리고 이들은 라이브를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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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트랙

임윤찬의 자작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