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아류거나 제2의 ㅇㅇ 라고 불릴 일이 없을만큼 각자의 색깔이 뚜렷한 아티스트가 두번이나 한국에서 나왔다는게 멋진일인데누구도 아닌 제1의 조성진이고누구도 아닌 제1의 임윤찬이라는게 의미있다둘다 앞으로도 잘나갈거라 생각함
당연하지 근데 아마 댓은 ㅂㅅ들이 달꺼야 지우던지 무시해라
팬들도 좀 정상이면 얼마나 좋을까
조씨는 임 라흐3 색깔 베꼈자너
대단하네 임빠들 진짜 ㅋㅋ
임씨가 먼저 조의 라흐3 베껴서 콩쿨나가 우승한거지.
211.219야 그럼 조의 라흐3에 피아노 센세이션이니 하는 극찬이 쏟아졌어야 하지 않냐 그 땐 왜 조용했던 거냐
그때도 이미 극찬 받았는데 음알못돌빠들이나 모르는거지
둘이 같이 얘기하지 말아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