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아류거나 제2의 ㅇㅇ 라고 불릴 일이 없을만큼 각자의 색깔이 뚜렷한 아티스트가 두번이나 한국에서 나왔다는게 멋진일인데

누구도 아닌 제1의 조성진이고

누구도 아닌 제1의 임윤찬이라는게 의미있다

둘다 앞으로도 잘나갈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