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넨 임 공연 전엔 들어보지도 못했자너


바이셈바예프 알어? 21년에 리즈 우승하고 바로 위그모어 초청 받았어 위그모어가 원래 신인 데뷔 많이 시키는 데임 반클 우승 후 공연도 그런 맥락이지 리즈 우승자 에릭루는 거의 매년 하네 확실히 밀어주네

엘리자베트 브라우스는? 올해  위그모어에서 초청 공연이라고나오는데 듣보 아니냐?

반면

유자 왕은 위그모어에서  리싸 한번도 안한건 알어? 실력이 없나보네?

키신은 19년 트리포노프는 17년 이후로 리싸 한적 없네 실력이 퇴보했나?

캉토도 아직 안함 그건 우승 직후 코로나 크리맞은 걸껄 퀸엘리 우승자 푸르넬도 같은 상황

조성진 위그모어 데뷔도 원래 2019-2020 시즌이었는데 코로나로 연기된거임 그전엔 왜 안했냐고? 몰르지 뭔 상황이 있었는지


초청 공연 다 좋은데 수평비교 불가능하다 각자 상황이 다 다름 공연장에서 초청한다고 무조건 공연이 다 성사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