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그모어보다는 카네기홀이 초청 연주자도 훨씬 적고

콩쿨 우승하자마자 제일 큰 아이작스턴홀에서 매진 시켜버린게 쩔지

유럽 리사이틀은 솔직히 너무 작은 홀들이라 아쉬운데 티켓파워 있으니 점점 더 큰 홀에서 하겠지

빈 콘체르트하우스나 무지크페라인 같은 경우 조는 한인으로 대부분 자리 다 채웠다고 평론 나왔고 무지크페라인 큰 황금홀은 아직 단독으로 리싸도 못함

캉토는 벌써 콘체르트하우스 제일 큰 홀에서 하더라
다닐은 열기가 남달라서 20대 초중반부터 제일 큰 홀들 다 접수하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