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그모어보다는 카네기홀이 초청 연주자도 훨씬 적고
콩쿨 우승하자마자 제일 큰 아이작스턴홀에서 매진 시켜버린게 쩔지
유럽 리사이틀은 솔직히 너무 작은 홀들이라 아쉬운데 티켓파워 있으니 점점 더 큰 홀에서 하겠지
빈 콘체르트하우스나 무지크페라인 같은 경우 조는 한인으로 대부분 자리 다 채웠다고 평론 나왔고 무지크페라인 큰 황금홀은 아직 단독으로 리싸도 못함
캉토는 벌써 콘체르트하우스 제일 큰 홀에서 하더라
다닐은 열기가 남달라서 20대 초중반부터 제일 큰 홀들 다 접수하고 다님
콩쿨 우승하자마자 제일 큰 아이작스턴홀에서 매진 시켜버린게 쩔지
유럽 리사이틀은 솔직히 너무 작은 홀들이라 아쉬운데 티켓파워 있으니 점점 더 큰 홀에서 하겠지
빈 콘체르트하우스나 무지크페라인 같은 경우 조는 한인으로 대부분 자리 다 채웠다고 평론 나왔고 무지크페라인 큰 황금홀은 아직 단독으로 리싸도 못함
캉토는 벌써 콘체르트하우스 제일 큰 홀에서 하더라
다닐은 열기가 남달라서 20대 초중반부터 제일 큰 홀들 다 접수하고 다님
임도 한인들이 대부분인데 뭘또 다른척을 하노
뭐가 한인이 대부분이야 조빠 긁혔냐
개소리 작작하고 임공연 적어도 80프로 는 가봤는데 대부분 한인이라니 ㅋㅋㅋㅋㅋ 제발 한번이라도 가보고선 개소리해라
동포 위문공연 전문 임모씨
조빠 긁혔네
조는 브루스 캉토 마오와 비교하자
조씨도 콩쿨 우승 후 스턴홀 바로 초청받았고 솔드아웃임 그만좀 나대라 새로운건 없다니까
그럼 각자 좋은거 들어 왜 위그모어 반클투어라고 조작질을 하는지?
조줌= 조작줌 조줌이 조줌했다 = 조줌이 조작했다
떡 아짐 왜 다시 클갤옴? ㅋㅋ
루이비통 80% 기사리뷰에 똬악 박제되있쥬? ㅎㅎ 네덜랸드기사에 수도로 동포들 이동 ㅎㅎ
저 중에서 젤 어린 10대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