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줌은 초기에 남편을 이상화했을 것임. 근데 남편이 이상적 대상이 아니라는걸 깨달은것임



이들에게 타인은 자신이고 자신의 이미지가 깍여나간거고, 이 이미지를 되찾기 위한 후버링을 실시하기도함.



자신 머리속에 남은 good 이미지를 되찾기 위한 장기적 devaluation 과정으로 모든 상대를 the very evil 로 규정함.



(멜라니 클라인 적 영유아의 split 과정 seperation과정)



'난 내 안에서 이상화하던 너가 병신이라는걸 인정할수 없으니' '니가 병신이라는걸 인정해' 남편에게 모종의 동의를 구했을 것임



근데 남편은 당연히 이걸 거부함. 임줌은 자신의 안좋은 이미지를 품에 안고 평생 살게댐 (모든 이부류들이 이미지 떠넘기기에 실패하듯)





이 멜라니 클라인적 seperation실패는 절대 극복될수 없음



이들은 good / evil integration 에 영원히 실패하는 루프 안에서 살아감









이때 그들은 이 더러운 캐피탈리즘의 온상에서 임윤찬이라는 절대 불변의, 변하지 않는 이미지를 발견함



현재 이 내부 이미지는. 성적 욕구 뿐 아니라. 임윤찬이라는 불변에 가까운 자본주의적 상품과 연계되어 있음.



이것은 정병통피가 공격하지 않는다면. 목프로와의 좆만한 이해와도 맞아떨어지는, 그들의 이미지를 상승시키는 고결한 것임.





임윤찬을 높이면 그분들도 같이 높아짐



임윤찬 이 깎이면 그분들도 같이 깎여 내려감



정병통피가 주는 간헐적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결하냐?



rfi 같은 음악만 좋아하는 죄없는 타인을 깎아내리는 것으로 가능 ㅡㅡ



코버트의 타인 심리조작 기전은 안/ 밖을 살펴보면 사이코시스랑 동일함



이들에게는 ' 안 ' 만이 있음. 청사진 기술로 상대의 들뢰즈적 이상향을 제대로 찍어냄



자기가 생각하는 대상이 곧 대상을 규정하며 그것이 변하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발작함



그 변하는 대상에게 자신의 고정된 환상을 설득시킬려고 무슨짓이라도 할것임



완벽히 분열증 환자와 같음. 타인에 대한 환상이라는 내부 '상' 이 외부로 튀어나온거



헛것을 보는 분열증 환자는 그게 남에게 피해라도 안주지



몇몇 줌들은 그 분열이 상대의 '뇌' 임.



상대 뇌를 숙주삼아서 거기에 자신의 환상을 기생시키는거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