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에 걸친 예선에서 자신의 피아니즘을 세계 음악계에 확실하게 인식시켜준 조성진이 결선에 진출하여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콩쿨 음악사에 남을 훌륭한 연주로 우승을 차지한다.
시상식 및 입상자 연주회에서 폴란드 대통령이 직접 수여하는 우승 메달을 받은 조성진은, 바로 있었던 입상자 연주에서도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을 다시 연주해 모든 관중의 기립박수를 받는다.
앙콜곡으로 폴란드의 자존심이 담겨있는 폴로네이즈 Op. 53 no. 6 A Major를 연주하여, 폴란드 대통령 내외와 모든 청중의 열렬한 환호의 기립박수를 받는다.
5년 만에 한 번씩 오직 피아노 부문에서 또 쇼팽 피아노 작품만을 가지고 열리는 쇼팽 피아노 국제콩쿨은 1960년 6회 때의 마우리치오 폴리니, 1965년 7회 때 마르타 아르게리히, 1970년 8회 때 게릭 올슨, 1975년 9회 때 크리스티안 짐머만, 1980년 10회 때 베트남의 당 타이 손, 12, 13회에는 우승자를 뽑지 못하고, 2000년 14회 때 중국의 윤디 리, 2010년 16회 때 3위한 다닐 트리포노프, 역대 우승자들이나 입상자의 면모만 보아도 대단한 전문 연주 피아니스트를 배출해 낸다.
이 콩쿨이 다른 콩쿨과는 차별된 세계 최고 권위를 가질 수 있었던 점은 폴란드가 자국의 작곡가인 쇼팽을 기리기 위해 국가적인 행사로 이 콩쿨을 치르는 점과, 이 콩쿨을 주관하고 있는 쇼팽 인스티튜트가 입상자에 대한 관리, 서포트등이 다른 콩쿨과는 비교되게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들 수 있을것이다.
조성진이 이번 콩쿨을 통해 전세계 음악인들에게 심어준 또 다른 특이한 점은, 모든 연주를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쇼팽 해석을 확실한 자신의 언어로 제시한 점이다.
그동안 수 많은 피아니스트들이 제시한 쇼팽 음악과 이번 출연자들의 연주에서도 느낄수 있었듯이 멜랑콜리한 쇼팽, 여성스런 연약한 쇼팽, 루바토를 남발한 쇼팽이 아니라, 최대한 로만틱적인 요소를 절제를 통해 엑기스화 하여 그동안 천편일률적인 쇼팽을 벗어나 건강하고, 맑고, 밝고, 거대한 내면의 에너지를 소유한 쇼팽을 웅변하고 제시한다.
마지막 쇼팽 협주곡 1번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조성진의 쇼팽이 표현되었고, 그가 들려준 이곡의 울림은 현존하는 최상의 피아니스트 그리고리 소콜로프의 미지로 향한 개척 정신의 일부를 보는 듯한 대단하고 참신하고 건강한 울림이였다.
- 콩쿠르 우승을 예감했나.
“본선 1~3차 무대에는 엄청나게 떨었다. 내가 어떻게 연주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였다. 원래 콩쿠르에서는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다. 그런데 네번째였던 마지막 결선 무대에서는 신기하게 안 떨리더라. 무대에서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알았다. 연주는 손이 저절로 하고 있었고, 나는 내가 연주하는 음악을 즐기면서 듣고 있었다. 어떻게 이렇게 한 건지는 잘 모르겠다.
- 쇼팽 콩쿠르를 10년 전부터 준비했다고 들었다.
“10년 동안 준비했다기 보다, 이 콩쿠르는 내가 피아니스트가 되기로 결심했던 계기였다고 할 수 있다. 2005년 한국의 임동민ㆍ동혁 형제가 나와 3위에 오른 쇼팽 콩쿠르 동영상을 보는데 그들을 ‘피아니스트’라 소개하는 걸 듣게 됐다. ‘아 저런게 피아니스트구나’하고서는 나도 피아니스트가 돼서 나가보자고 생각했다.”
- 앞으로 연주 일정은.
“30일까지 폴란드에서 다섯 번 연주가 있다. 다음 달에는 런던에 데뷔한다. 이후에 암스텔담에서 로열콘세르트헤보우와 협연, 일본에서 NHK교향악단과 협연을 한다. 한국에는 내년 2월에나 갈 수 있다. 쇼팽 콩쿠르 입상자들과 함께 갈라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p.s. 마르타 아르헤리치는 조성진의 우승소식을 SNS에 전하며, 그의 대표곡인 쇼팽 스케르쵸를 올렸다.
ㄹㅇ예전 인터뷰에서도 "콩쿨 스트레스 너무 크지만 연주자로서 청중들이 저를 아시고 제 연주를 보러오실수도 있으려면 콩쿨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참가합니다" 라고 했었지 마인드가 참 겸손해
ㄴ 22222 인터뷰는 이런식으로 해야지 누구처럼 거만하게 하면 별로임
산들어간다는 중2병 허세충이니 콩쿨 앞두고 한창 준비하는 와중에도 인생의 낭비니 감정낭비니 저런 거만한 소릴하지
본질은 똑같은 말이구만..콩쿨 싫다는 말이지.다만 유려하게 포장하느냐 솔직하게 말하느냐의 차이일뿐. 그리고 콩쿨 참가자들 콩쿨 안좋아하는건 팩트 아님? 음악가를 서열로 나는다는 점에서 말이야..딱 너네들이 하고 있네
솔직하게말함(이미 접수해놓고도 인터뷰로 콩쿨에 인생낭비하기 싫다고함) 어디가 솔직한거지? ㅋㅋ
18회 쇼콩 끝난뒤 기자가 한국인들이 쇼콩등 콩굴에서 선전을 했는데 준비해서 나갈 생각 있냐고 질문했다 쇼콩 끝난 시점이 10월말이고 지가 반클 준비중인데 마치 앞으로는 어떤 콩쿨도 안 나갈것 처럼 그따구 싸가지 없는 대답을 한게 문제
인생낭비하고 싶지 않다는게 뭐? 콩쿨 일단 참가를 결정하면 그 곡들만 들입다 파야 하는거 몰라? 그게 싫었던 거겠지. 팩트는 누구나 싫어하는거 맞는데 그게 본질아님? 리스너야 좋지. 공짜로 좋은곡들 그 팽팽한 긴장감과 스릴을 즐길수 있으니까.그리고 임은 우승하겠다는 사심없이 오직 곡의 표현에만 집중을 했던거고 그게 결과로 나타난거지.
결국 언행불일치 내로남불이라는거지 ㅇㅇ
그건 니가 넘겨짚은거지. 그냥 콩쿨에 인생낭비하고 싶지 않다고 한거지 콩쿨 참가안하겠다고 한거도 아닌데.
자기 입으로도 말했네 "참가안할 것처럼" 이라는거 너의 생각일 뿐이야 고깝게 보려는 너의 생각
110.13/ 인터뷰 질문이 콩쿨 준비할생각있냐고 물어본건데? 거기다가 콩쿨에 인생낭비하기 싫다는거면 안나가겠다는거지 미리 접수는 다해놓고 ㅋㅋ 이걸 이해못하면 더 이상 할 얘기가 없음 그냥 이해력이 없는 애한테 뭘 더 설명함
싫어도 해야하는게 있다는거 몰라? 난 매일 죽도록 출근하기 싫지만 출근한다만?
콩쿨시스템에 대한 질의가 아니라 콩쿨 준비할 생각이 있냐고 물었음. 근데 ‘콩쿨에 참여해서 신경쓰느라 인생낭비하고 싶지않다’는 말은 ‘준비 안하겠다’임. (준비 안하는 이유가 인생낭비라서) 근데 이미 접수를 한 상태
얜 자꾸 핀트를 못잡네... 이미 접수해놓은 상태에서 저렇게 말할 이유가 없지
그러니까 왜 넘겨짚냐고 그냥 인생낭비하고 싶지 않다고 한거고 그건 모든 피아니스트라면 다들 갖는 생각이야
그때까지도 참가에 회의적이였나 보징. 어차피 연주회야 잡힌 거니 열심히 해야하니 최선을 다한거고. 할튼 우리림은 뭐든 열심히 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올림픽에 선수등록 해놓고, 전 경쟁을 부추기는 그런 대회는 반대합니다!!!!!! 라고 한거 ㅎㅎㅎㅎㅎㅎ (어떤 댓 복붙해옴)
넘겨 짚는게 아니라 니 이해력이 딸리는게 아닐까?^^ ㅎㅎ
ㄴㄴ 비유가 딱맞네 ㅎㅎ
반대합니다 + 그래서 준비 안할겁니다 까지
반대 하는 게 왜? 자긴 참가했지만 솔까 콩쿨 반대에는 여전한 입장 고수중 맞거덩? 야 쉬프나 우치다도 콩쿨 참가하고도 여전히 콩쿨에 회의적인 의견 겁나 설파하자너
ㅇㅇ 그러니까 솔직한거지.임은 우승 후에도 산에서 피아노만 치고 싶지만 먹고 살아야해서 어쩔수 없이 참가한거라고 기자간담회에서도 말했잖아.
오직 음악에만 집중해서 연주에 임했고 사심이 없었기에 그런 레전더리 연주가 나온거야.그건 모를수가 없지
그니깐 림이 더 솔직한거징!!~ 먹고 살아야 해서 콩쿨 참가도 하고 무대에 서야 한다는 거 얼마나 짠하냐 ㅠㅠ
질문이 콩쿨을 준비할 생각이 있냐고 물었다고ㅋㅋ 콩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고 물었냐 인터뷰에 대한 얘기하는데 연주 얘기로 말흐리는거 보소
임은 항상 모든 연주자를 존경한다고 말하고 그래서 콩쿨 시스템이 싫은거야.아직 어려서 뭐 현실을 모른다고 할수는 있지만 그게 잘못된건 아니지
림같은 성향은 지금 아주 괴롭긴 할꺼여.. 후원을 받지 않아서 슈베르트를 존경한다는 림인데.. 뭐 슈벨트야 자기가 받기 싫어서 안 받은 게 아니라 못 받은거에 더 가깝지만 아마 림이 먹고 살 걱정 평생 없는 집안이었다면 림은 그냥 자기 말처럼 평생 산에서 피아노만 치고 그렇게 살았을 인물일꺼잉
아니 그러니까 콩쿨 참가 안하겠다고 말했냐고 그런말은 안했는데 왜 넘겨짚고 그러냐? 질문의 의미를 생각하라고? 그냥 콩쿨 참가하기 싫다는거지.하지만 어쩔수 없이 참가할수는 있는거고.
글쎄 그건 고깝게 보려는 너의 그 심뽀가 문제가 아닐까? 그리고 니가 말하는 남들이라 함은 항상 여기서 임을 까는 아이피들인데 설득력이 없어
20세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본격적으로 콩쿠르를 준비할생각이있나? - 인생에서 콩쿠르에 참여하고 감정을 소비하며 신경쓰느라 내 인생을 낭비하고 싶지않다 나보고 고깝다 심뽀 어쩌구 하지말고 넌 임 응원하면 됨ㅎㅎ
그 하기 싫은 콩쿨에서 그런 연주를 할 수 있는 우리 림!!! 위대하고 찬양이 마땅한 존재임 .무대에 아무리 많이 서고 연습에 연습을 한다고 해도 개인 능력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징
장난해? 한국기자가 아주 지멋대로 맘대로 써놓고 지랄이네. 야 짐머만은 현장에서 직관도 안하고 유툽중계로 듣고 조가 잘친줄 알았을꺼잉 어케보믄 짐머만도 사기 당했징
뭐가 사기 그 뒤로도 지메르만이 조공연장도 찾아가고 조 연주도 듣고 계속 잘 지내는중인데 그리고 잘 쳤으니까 우승했지 갈라때 보면 조만 소리가 달랐다 병신임줌아
ㄴ 닥쳐 쓰레기 조주매야
아르헤르치가 그랬지 첫빠따로 아침에 연주한 조가 많이 손해봤다고 오케가 쇼팽을 느릿느릿 볼륨 높이고 브람스처럼 연주했다고 오케한테 뭐라해서 그 뒤 주자들부터 볼륨 조절하고 많이 나아졌다고 여러나라 갈라때마다 조만 다른 피아노로 연주한듯 소리가 달랐다고 했는데 어디서 억까질이야 이 얌생이같은 임줌아
갈라로 니뽄에선 케이트랑 아믈랭이 더 핫했던 거 같은디..글구 짐머만이 조 연주 첨으로 실제로 들은 게 니뽄 오사카였냐 오페라시티였냐 그때였징? 아마 그때 듣고 실망했을지도. 본인이 이미 입을 털었으니 책임감을 느겼겠지 . 근데 지금도 잘지내?
너나 닥쳐라 임주매미야 여기 클갤에 도배충 오기전까지 붙박이 클갤 정병들만 있었다 정치충인 도배충이 조까질하면서 도갤에서 못하던 도배충 클갤에서 할때 같이 까질했던 임줌들 그게 사실인데 사라지겠어?
175//// 조빱들아 지금 클갤에서 누가 젤 설치는데 내로남불은--
쓰레기 조주매 kt통피 175.223=110.70=39.7 아이피 바꿔가면서 임 까질중 도배충이랑 한몸 벌레 쓰레기 잉여인단 버러지인간
그때가 일본 독주회가 2016년이고 아직도 잘 지낸다 계속 멘토로 계신다고 그당시 트위터를 봐라 조가 젤 핫했지 개소리도 오지네 ㅋㅋㅋ 일본한국 반응 조만 같은 피아노로 차원이 다른 소리 낸다는 반응이었고 아믈랭도 좋은반응이었지만 케이트는 실망했다는 의견이 많았었다
너네가 먼서 시작했다고 임줌아 도배충이 첨에 조까질하다가 안 먹히니까 임까질로 선회한거고 요며칠 완전 다르게 흘러가는거야
콸라 말처럼 그때 폴란드 현지나 해외에선 케이트가 젤루 핫했던 걸로 기억하고 니뽄 갈라 때는 아믈랭이 젤루 핫했던 거 같은데
쓰레기 조주매 반클우승하자마자 도배충이랑 편먹고 임까질 리작
임줌이 먼저 시작했다는 증거 있엉?
도배충 조빠말을 믿냐 완전 까질에 미친년들인데
임멘 이 미친놈은 지메르만이 사이먼래틀한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조칭찬했다는 인터뷰 못 봤냐? 임멘 기억도 조작을 하나 소설을 쓰나 ㅋㅋㅋ 갑자기 아무상관없는 케이트는 끌고 와서 기억조작하고 자빠졌네 총알받이용으로 애먼 케이트 끌고오는 꽐라(임멘) 수준
케이트는 여리소녀 친절한 소녀 이미지로 호감가는 연주자였지 1라운드도 맨꼴지로 통과했었다 느닷없이 아무 상관없는 케이트얘기 꺼내는거 꽐라임멘얀센 동일인 ㅋㅋㅋ 임멘은 연기를 해도 다 드러나는게 문제ㅋㅋㅋ아무리 아닌척 해봐라
임맨아... 그냥 산갤로 가 ㅎㅎ 여기 댓달지 말라고 단속하더니, 지가 와서 젤 활발하게 노네 ㅎㅎㅎㅎ 지메르만 조 연주 듣자마자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정경화한테 문자보내서 우승 축하한다고 말했단다
뻔뻔하기 짝이 없네 지도 여기서 눈팅질 해놓고 ㅋㅋㅋㅋㅋ 여기 수시로 드나들던 너네 비밀갤 118.235 도배충과 함께 합동해서 열심히 조까질했다 임멘이 뒷담화질까질하라고 까질판 만든 장본인인데 지까짓게 뭘 잘했다고 정의의 사도마냥 구는거임 얼굴에 아주 철판을 깔았구만
뭘 또 내가 꽐라야잉. 케이트 클갤에서도 핫했는데? 클갤러들 중에 케이트 핫했던 거 모를 사람 없었을껄?
미친 악질 조주매 뒤집어씌우기는 8년전통
아니 철판은 고기 구우라고 있는 게 철판이공!!~나 조한테 관심 없었는데 요즘 클갤 들락거리면서 급 관심이 많이 생겼자너. 아니 근데 지메르만이 래틀한테 그렇게 칭찬을 했다공? 아니 그분은 왜 그러셨데? 그래서 래틀은 뭐라 했는데?
임멘 니가 조한테 관심이 없어? 반갤 만들면서 임뿐만 아니라 조얘기도 하고 싶다면서 조 어릴때 얘기하고 어릴때 연주가 더 좋았니 어쩌니 하면서 쇼콩 우승했지만 파리가기전 연주가 더 맘에 든다 어쩐다 조 리뷰까지 다 끌고 와서 어그로 끌었잖아
그건 조에 대한 관심 보다는 너네 조빱들에 대한 관심이 컸지. 너네 솔까 클갤이나 도갤에서 빠순이 취급 당하고 너네 갤에서만 죽치고 있는 거 안쓰러웠거덩. 그런 와중에 우리 립빠들까지 도갤 저 비러먹을 종자들한테 내몰리는 거 보면서 저것들한테 무시당하는 조빱과 림빠들이 자유롭게 얘기 할 수있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단 그땐 나름 현자와 같은 맘에 질렀던 건데... 너네 왜일케 사람 맘도 몰라주니ㅜㅜ
지랄하고있다 임빠질이나 똑바로 해라 변태 임줌 아니랄까봐 완전 또라이구만 또라이야 ㅋㅋㅋㅋㅋ 너네랑 엮이기 싫으니까 사진 올려놓고 외모비하하고 억까질 조리돌림하던 미친 임줌들
현자같은 소리하네 ㅋㅋㅋㅋㅋㅋ 임멘은 걍 또라이중에 상또라이야
175.223// 야 나 외모비하 그런 거 안했거덩? 아니 앞으로라도 잘 좀 지내보자구 얘기 하는데 반응 왜일케 냉하니 속상하게 --
글구 조가 외모비하 당할 수준은 아니징~평균 한남들에 비함 외모적으로도 상타치여
외모비하는 임 사진올려놓고 피부로 조롱하던 쓰레기 악질 조주매 175너 잖아 ㅂㅅ아
조 작년 런심 대구 협연 사진 올려놓고 반갤 임빠들이 몇백플 조리돌림하며 외모비하는 물론 난무하는 욕설에 엄청 났는데 아니라고 발뺌? ㅋㅋㅋㅋㅋ
피부 가지고 추잡하게 지랄한거는 조까질하다 반응이 시들하자 목표물 바꾸고 임까질하던 도배충 너고106.102
175.223////그런 일이 있었다공????? 난 전혀 모르는 일임. 당시 난 반갤 상주 정병이랑 싸움질 하느거 외엔 반갤 관리를 잘 안했자너--
175 쓰레기 조주매 도배충이랑 한몸 히키코모리 잉여인간 나가 뒤져라 ㄷㅅ아
그게 니 잘못이야 갤 만들어놓고 개판까질판 관리도 못한 잘못 너 말고 파딱으로 일하던 사람이 한참후에나 삭제했었지
임멘얀센꽐라 이눔아 아오 투명한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일인임 느닷없이 기억속에서도 사라진 케이트 얘기하며 갈라며 뭣보다 말투나 글쓰는 양태가 임멘임 도배충하고 다중이짓하는건 똑같네 지가 맨처음에 연주자들 자유롭게 제지없이 얘기하고 싶다는 핑계로 반갤 만들었음 임멘이 조얘기도 많이 했었음
175.223=도배충 조빠임
에휴~~~진짜 조빱들 사람 몰아가기 오져따리이이잉
조얘기 했잖아 임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대연서 조 유학가서 그 전보다 덜 신선한 연주한다고 조까질한게 임멘 너 아님?
반클갤 만들고 도갤 연주자개인갤에서는 못하는 말 자유롭게 하자며 도갤에 주소링크 남기며 광고까지 했던 임멘
175.223 도배충 조빠 바로 윗댓에서도 중2병 허세 거만하다고 까질중 미친 쓰레기 조주매 도배충이랑 한몸
아닌 난 그렇게 생각하는 게 맞으니깐. 내가 다른 건 몰라도 차콩 시절의 조의 연주는 아주 좋아한다고
저 시키 산갤 못가 지가 댓글 다 삭제하고 도망 나와서 정병본성 못 숨기고 여기서 결국 본성 드러냈는데 거기가면 총맞아ㅋㅋㅋㅋㅋ 거기서도 임까짓 하던 시키임ㅋㅋ
자꾸 나더라 ㅅㄱ가라구 하지마. 거긴 내가 없어야 행복하게 잘 돌아간다구 ㅜㅜ 글구 여기에 너네가 있는데 나혼자 어케 가닝ㅜ
아니 이것아 왜 자꾸 날 꽐라로 몰지 못해서 안달이닝!!!~~꽐라가 얘기 했듯이 당시 클갤 활동하던 갤러들이라면 다 아는 사실 동조 좀 했다고 동일인으로 모는 거 넘 해--
글구 뭔 이간질? 야 너네만 조용했어도 내가 여기 둥지 틀 일도 없었다잉ㅜ
117. 니말이 딱 맞다 임멘 팬질도 진짜 변태스럽게 하서 같은 임빠들한테도 욕쳐들어먹고도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불쑤시개처럼 일을 더 키우는 문제아
도배충이랑 편먹고 온갖루머질하는 175 조주매가 미쳤나봐 ㅋㅋㅋㅋㅋㅋ
임멘 정말 변태인게 싸움구경하는걸 너무 좋아해 반클갤에서도 맨날 분란 일으키는 리뷰 들고 와서 같은 임빠들한테도 쳐맞고 쳐맞고 또 쳐맞아도 계속 꿋꿋하게 들고 와서 똑 욕먹음 욕먹고 나면 또 그거 만회하겠다고 임 신처럼 찬양함 얀센에서 임멘으로 고닉 바꾸고 활동하는것도 같은 임빠들한테 욕먹는거 의식해서 더 할레루야식 찬양하는거임
175 조주매가 진짜 악질인게 도배충이 임까질할때마다 거기에 교묘하게 동조하면서 임까질함 쓰레기 벌레 잉여인간
175///리뷰는 리뷰고 림은 찬양이 마땅한 존재가 맞으니깐
어이구 그러세요? 계속 임멘 아멘하면서 찬양하세요 임만 신경 쓰시라구요 변태 임줌님
아니 나도 림만 신경쓰고싶고 림만 찬양하기에도 바쁜데 너네가 자꾸 날 조에 대한 관심에까지 불을 지펴주니깐 그러징 ㅜ
아 임멘 저능아냐 수개월을 너네가 클갤 먹고 도배정병이랑 합동으로 조까질해서 지금 역풍 잠깐 부는거지 앞에 그몇달을 무시하고 신경 안쓰고 지내다가 최근에 몇사람들이 열을 내는거임 너는 임멘이 되었으니 성진초뿐만 아니라 다른 잘 나가는 젊은 연주자들한테도 신경 끄고 임신경이나 써 제발 서로 엮이지 말자 106.102 쟤가 클갤 상주하는 도배충이야 최근까지도 도갤에 패드립 올렸다가 클삭당하는중 kt sk lg가릴것없이 모든 통피로 와서 패드립 날리고 아이피 무궁무진 생성중 도갤주딱 부모님한테도 패드립 날리는 놈이니까 쟤는 죽을때까지 디씨에서 패드립 어그로 끌다가 생을 마감한다니까 걍 싹 무시하고 너도 여기 오지마 나도 안 올테니까 싸움 났다고 지금 젤 신나서 106.102 aka도배충이 날뛰는거 보이지?
제일 신나서 날뛰는건 175.223 너 같은데
얀센 도배충 휘어잡네ㅋ
클갤 175는 다 병신 조주매만 있음 도배충 떡아짐 그리고 저 175 악질 조주매
도배야 하이 너 많이 신난거 같으다 ㅋㅋㅋㅋㅋ 밥이나 먹고 어그로 끌어 형님은 간다 빠이
175 조줌이 임까질 열심히 했지 도갤에서
ㄴ 맞아 저런다고 조줌 저 ㅂㅅ이 까질한게 없어지냐구 도갤에 보는눈이 얼마나 많은데
223.38이 제일 악질 조빠
저런 미친조줌들 과거세탁은 해야 되는데 임까질 내로남불 덤탱이 씌우기로 하는데 임빠들이 바본가 초창기 팬질시작할때 임팬들 이용해 먹은거 임팬중에 모르는 사람이 있을줄 아나 그냥 조용히나 있지 내로남불 외치고 있네
233 저거는 조팬질을 까질로 해온 악질같음 다 임빠한테 덤탱이 씌움 없는 얘기까지 써가며 모함하고
산갤에서 쫓겨난 정병트리오 임멘&118&223 3명 여기서 정모중이구나 ㅋ
누가 쫓겨남ㅋ 또 모함질이네 이렇게 팬질해온 조줌아 추잡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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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갤에서 쫓겨난 정병트리오 임멘&118&223 3명 여기서 정모중이구나 ㅋ22222
얀센은 지가 걷어차고 나왔는데 뭔소리하냐 억까도 가지가지다
거기서 글 쓸때마다 몰매맞으니까 쫓겨난거지 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