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야상곡에서



쪼엿다가 풀었다가 하는 특유의 박자감 그거있죠?



느리게 점점 빠르게-> 다시 느리게 점점 빠르게-> 다시 느리게 점점 빠르게



이런식으로 독특한 방자감을 부여하는 방식인데 이 패턴이 읽히고 있어요



요는 단기간에 곡에서 템포변화를 너무 많이 주지말라는겁니다.



특히 야상곡처럼 밑밑한 곡에서 템포변화 남발하면 좆됩니다



템포변화 자체는 괜찮은데 그 폭이 너무 커요



솔직히 주변인이 아무도 이 충고 안하던가요?





임군처럼 책을 좀 읽어야 이 상상력이 생기는데



아... 플레이보이나 맥심이라도 읽으라고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