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쇼팽을 연주하는 임윤찬이나 조성진을 보러가고, 서양인들은 임윤찬이나 조성진이 연주하는 쇼팽을 감상하러 간다.


그러니 싸우지 마라.... 100년이 넘어서도 쇼팽은 계속 연주되겠지만 임윤찬이니 조성진이니 기억하는 사람들은 서양에는 없다.. 한국인들이나 존나 빨지.


냉정하게 말해서 이제는 바이쎈베르크 같은 피아니스트는 존재하지 않음.

한마디로 클래식 음악을 다시 한번 대중화 시킬 수 있는 인물은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러니 우물 안에서 노는 클래식 음악에 대해 너무 민감하게 싸울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