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알못 시절엔 그 의미나 차이를 몰랐지만 몇년을 들으니

해석과 연주법이 이렇게나 다름을 매번 느끼게 됨


선ㅇ, 동ㅁ-> 이 둘도 진짜 월클이다 이러면서 듣다가

조 껄 들으면 또 너무 새로움


쇼피협2(조가 콩쿨에서 친건 쇼피협1)

셋 다 같은구간인데

조는 마디마디, 음 각각을 치는게 아니라


곡을 한 덩어리로 보고 그 전체의 기승전결?

스토리텔링을 위한 빌드업이 느껴진다 해야하나

근데 그 방식이 남들과 너무 다른 접근이라 신기




(++ 손에 몇단계의 강약 조절기능이 있는건지

이런 터치감을 교육으로 배우는게 애초에 가능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