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알못 시절엔 그 의미나 차이를 몰랐지만 몇년을 들으니
해석과 연주법이 이렇게나 다름을 매번 느끼게 됨
선ㅇ, 동ㅁ-> 이 둘도 진짜 월클이다 이러면서 듣다가
조 껄 들으면 또 너무 새로움
쇼피협2(조가 콩쿨에서 친건 쇼피협1)
셋 다 같은구간인데
조는 마디마디, 음 각각을 치는게 아니라
곡을 한 덩어리로 보고 그 전체의 기승전결?
스토리텔링을 위한 빌드업이 느껴진다 해야하나
근데 그 방식이 남들과 너무 다른 접근이라 신기
(++ 손에 몇단계의 강약 조절기능이 있는건지
이런 터치감을 교육으로 배우는게 애초에 가능한건지..)
선율? 김선욱? 근데 동ㅁ은 누구? 임동민?
엥 영상보면 알잖아 인코딩이 시간이 좀 걸리네
조ㅅㅈ 0:39부터 메인멜로디 점점 증폭시키는거 취저ㅎㅎ 근데 인코딩 진짜 길다..
그러게 저거 영상길이도 짧은데 왜 저러냐;;
와 pc버전으로 보면 잘 보이는거였어 지금 앎
'강약조절의 신'이잖우 물론 노력도 엄청났겠지만 이런 미세한 감각과 능력은 노력으로 뚫을 수 없는 타고난 재능 부분임
그러니까 천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