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촬영물

왕자 로버트플랜트

용간지 지미페이지

영국신사 존폴존스

헤비머신건 존본햄


그런 인피니티 스톤을 다 소유한

클래식컬 뮤직의 연주자는 조성진뿐

임윤찬 연주처럼 질리지 않는 타노스다

받아랏!! 옥구슬 매직!!!!

지미페이지가 10대때의 감성으로

동양 신화에 심취해서 작곡한 음악

회상하네요 여름날들을

제게 남은건 회색의 잔영뿐

이 시간들이 너무 고통스러워요


텐저린 텐저린

지금도 헤매네요 이 꿈속에서

내가 사랑했던 그녀는 나의 여왕이였어요

그렇게 천년이란 세월이 벌써 흘러버렸네요


저는 아직도 그때가 생생하답니다

그대도 그때를 기억하시나요? 저처럼요

우리 다시 시작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가능한데

[구슬픈 솔로]


텐저린 텐저린

지금도 헤매네요 이 꿈속에서

내가 사랑했던 그녀는 나의 여왕이였어요

그렇게 천년이란 세월이 벌써 흘러버렸네요

오~~~ 오~~~~~~~~~

[2:30 오작교 견우 직녀의 까치와 까마귀 기타 X 베이스 연주]

[3:00 아련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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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임윤찬 자작곡

10초부터 펼쳐지는 뽕짝의 파노라마 (임줌들 절래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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