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반트 공연중 조협연 잘팔리는 공연이다
37짜리 10에서 120유로 사이 선택이고
기분 좋게 이벤트성으로 하는거임
능력되는 사람은 100유로이상도 내는거지
이 일자무식아
익명(110.70)2023-10-07 12:54:00
답글
ㄴ임중들 모지리들이라 이해가 안가나봄
클갤러1(118.235)2023-10-07 12:56:00
답글
알면서 모지리인척하는거 ㅋㅋㅋㅋ
까질에 미친 나머지
익명(39.7)2023-10-07 12:59:00
답글
잘 팔려서 뒷자리만 남았는데 억지주장 ㅈㄴ 하시네 임줌씨
익명(110.70)2023-10-07 13:22:00
짬처리는 인기없는 공연에서 가격이 낮더라도 무조건 하나라도 더 팔아야하는 이윤이 급한 상황에서나 짬처리가 필요한거고 조 저 협연은 게반트에서도 인기공연이니까 이벤트성으로 뒷자석만 몇개 남았을때 열린거지ㅋㅋ 그 이벤트 하기전도 이미 저기에서 잘팔리던 공연임ㅋ 게반트하우스가 짬처리라도 해서 좌석 하나라도 팔아먹어야할 돈이궁한 어디 위태로운 오케도 아니고ㅋㅋ
익명(211.36)2023-10-07 13:10:00
답글
이벤트 이제 막 시작한거
익명(175.223)2023-10-07 1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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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이벤트한다는 공지 전에도 이미 잘팔리고 있었
익명(211.36)2023-10-07 13:27:00
그니까 37짜리를 10에 살수 있다는 거잖아 37부터 120도 아니고 게다가 쩌리석을 형편되면 웃돈을 주고 사라는거야? 이해가 안되는 이벤트네
익명(223.39)2023-10-07 13:37:00
답글
11월4일 공연이고 자리도 몇개 안 남았어
어차피 젤비싼 좌석이 83유로인가 그랬고
뒷자석 몇개 안 남은거 이벤트로 하는거임
게반트 어차피 빵빵세금지원으로 운영하는 독일오케라 미국하고는 시스템이 다름 우리덜식 마인드로 다 10유로 가겠지 생각하면 안됨 학생들은 저렴한 가격에 갈 수 있는거고 능력되는 사람은 원가격보다 높은 값 지불하고 기분좋게 말 그대로 pay what you can
익명(110.70)2023-10-07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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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뒷자리밖에 없는 지라 이게 무슨 의미인지는 ㅋㅋ 아직 한달 가까이 남은 공연에 자리도 맨뒷자석 몇자리 없는데
근 한달공연중 조협연이 젤 잘 팔린 공연임
이걸 까겠다고 악착같이 들고 온 임빠가 ㅂㅅ
익명(110.70)2023-10-07 13:48:00
답글
그니까 몇자리 안남은거 운좋게 싸게 가져가든지 몇자리 안남았으니 웃돈내든지 양방향인거야?
익명(223.39)2023-10-07 14:03:00
답글
도돌이표도 아니고 pay what you can 니 능력대로 내라는거잖아 이걸 이해 못하면 더이상 설명을 못하겠다 게반트하우스에서도 기분 좋게 하던데 표도 잘 팔렸고 형편 좋은 할배할매들은 기분좋게 37유로보다 기분 좋게 웃돈 낼꺼고 주머니사정 궁핍한 학생들이나 젊은 사람들은 적게 지불하고 가겠지
Pay What You Can!
유럽오케는 원가격도 저렴하지 게반트 젤비싼 좌석도 80유로대였으니까
게반트 공연중 조협연 잘팔리는 공연이다 37짜리 10에서 120유로 사이 선택이고 기분 좋게 이벤트성으로 하는거임 능력되는 사람은 100유로이상도 내는거지 이 일자무식아
ㄴ임중들 모지리들이라 이해가 안가나봄
알면서 모지리인척하는거 ㅋㅋㅋㅋ 까질에 미친 나머지
잘 팔려서 뒷자리만 남았는데 억지주장 ㅈㄴ 하시네 임줌씨
짬처리는 인기없는 공연에서 가격이 낮더라도 무조건 하나라도 더 팔아야하는 이윤이 급한 상황에서나 짬처리가 필요한거고 조 저 협연은 게반트에서도 인기공연이니까 이벤트성으로 뒷자석만 몇개 남았을때 열린거지ㅋㅋ 그 이벤트 하기전도 이미 저기에서 잘팔리던 공연임ㅋ 게반트하우스가 짬처리라도 해서 좌석 하나라도 팔아먹어야할 돈이궁한 어디 위태로운 오케도 아니고ㅋㅋ
이벤트 이제 막 시작한거
ㅇㅇ이벤트한다는 공지 전에도 이미 잘팔리고 있었
그니까 37짜리를 10에 살수 있다는 거잖아 37부터 120도 아니고 게다가 쩌리석을 형편되면 웃돈을 주고 사라는거야? 이해가 안되는 이벤트네
11월4일 공연이고 자리도 몇개 안 남았어 어차피 젤비싼 좌석이 83유로인가 그랬고 뒷자석 몇개 안 남은거 이벤트로 하는거임 게반트 어차피 빵빵세금지원으로 운영하는 독일오케라 미국하고는 시스템이 다름 우리덜식 마인드로 다 10유로 가겠지 생각하면 안됨 학생들은 저렴한 가격에 갈 수 있는거고 능력되는 사람은 원가격보다 높은 값 지불하고 기분좋게 말 그대로 pay what you can
젤 뒷자리밖에 없는 지라 이게 무슨 의미인지는 ㅋㅋ 아직 한달 가까이 남은 공연에 자리도 맨뒷자석 몇자리 없는데 근 한달공연중 조협연이 젤 잘 팔린 공연임 이걸 까겠다고 악착같이 들고 온 임빠가 ㅂㅅ
그니까 몇자리 안남은거 운좋게 싸게 가져가든지 몇자리 안남았으니 웃돈내든지 양방향인거야?
도돌이표도 아니고 pay what you can 니 능력대로 내라는거잖아 이걸 이해 못하면 더이상 설명을 못하겠다 게반트하우스에서도 기분 좋게 하던데 표도 잘 팔렸고 형편 좋은 할배할매들은 기분좋게 37유로보다 기분 좋게 웃돈 낼꺼고 주머니사정 궁핍한 학생들이나 젊은 사람들은 적게 지불하고 가겠지 Pay What You Can! 유럽오케는 원가격도 저렴하지 게반트 젤비싼 좌석도 80유로대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