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엔 두가지의 연주가 있음



비즈니스적 연주와 아카데믹한 연주





아카데믹한 판은 이미 죽어버림. 음악에서도 마찬가지고 영화나 예술 철학에서도 마찬가지임



현대사회에 모든건 대중과의 소통임. 시장에서 정면으로 대중에게 검증을 해야하는것임.



개뼉따귀같은 교수가 머라고 하든지 그새기들 좆도 심지어 나보다도 못치거든.



반클라이번에 나갔다 쇼콩에 나가서 우승했따고 이게 내 천직같다? 조성진이 그런말을 하더라고



그떄 깨달았지 이새긴 음악을 그냥 좆도 모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