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는 실력에 비해 과대평가된 대표적인 연주자라고 생각함

물론 조 말고도 이런 연주자들 많음  실력말고도 다수의 정치적 경제적 이유로 커리어를 이어나가는 경우가 허다함
  
본인의 커리어 욕심이 어마하고 한국관객들이 자리채워주니 불리고 팔리고 명맥은 유지하겠지만 결코 누구의 팬도 아닌 일반클팬들과 클계전문가 리뷰어들의 인정과 사랑은 받지 못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