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덕주인성따라가는거지
홍석원 지휘자도 비슷한 얘기 했다 연주에 개성이 뚜렷한데 그렇다고 악보에 충실하지 않은 건 아니라고
악보는 당연히 충실해야 되는거 아냐?
원글애가 자기해석을 하면서 어떻게 악보에 충실하냐고 물으니까 같이 협연한 지휘자가 이렇게 말했다고 전하는거잖아
그게 뭐냐하면 조가 못하는거
막 갖다붙이노 ㅋㅋㅋㅋㅋㅋ
틀린말 아니노 ㅋㅋㅋ
악보에충실하되 개성이 있는거지 변주주면서 지루하지않게 보편적인연주가 아니라 더 재밌는거고 천편일률적인 연주가 아니기에 더 열광하는거임
플레트네프랑 도쿄공연 3일 황제 반응읽어봤는데 딱 섬나라 평론가가 그소리하더라 수수한 이미지의 황제가 이렇게 재미있게 느껴지다니 깜짝 놀라고 눈과귀를 못뗐다고 3악장 저음부를 살리는것도 좋았다고
작곡가가 지시해놓은배릉 다 지키면서 각자 해석의 여지가 있는 부분은 매우 개성있게 연주한다는거지 뭐긴 뭐야 플레트뇨프나 코르토 같은 천재형은 다 그런면있음
원래 덕주인성따라가는거지
홍석원 지휘자도 비슷한 얘기 했다 연주에 개성이 뚜렷한데 그렇다고 악보에 충실하지 않은 건 아니라고
악보는 당연히 충실해야 되는거 아냐?
원글애가 자기해석을 하면서 어떻게 악보에 충실하냐고 물으니까 같이 협연한 지휘자가 이렇게 말했다고 전하는거잖아
그게 뭐냐하면 조가 못하는거
막 갖다붙이노 ㅋㅋㅋㅋㅋㅋ
틀린말 아니노 ㅋㅋㅋ
악보에충실하되 개성이 있는거지 변주주면서 지루하지않게 보편적인연주가 아니라 더 재밌는거고 천편일률적인 연주가 아니기에 더 열광하는거임
플레트네프랑 도쿄공연 3일 황제 반응읽어봤는데 딱 섬나라 평론가가 그소리하더라 수수한 이미지의 황제가 이렇게 재미있게 느껴지다니 깜짝 놀라고 눈과귀를 못뗐다고 3악장 저음부를 살리는것도 좋았다고
작곡가가 지시해놓은배릉 다 지키면서 각자 해석의 여지가 있는 부분은 매우 개성있게 연주한다는거지 뭐긴 뭐야 플레트뇨프나 코르토 같은 천재형은 다 그런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