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개의 원리들의 무의식적으로 경합하여 집합이 무구한 역사속에서도 생존한 지금의 클래식을 낳았으니 이 과정 자체가 신비다! 아 위대하구나 그 기본원리에 대해서 탐구한다 한들 뇌의 어떤 부분이 반응해서 혈류이동이 증가하고, 뇌의 부분은 신체의 어떤 기능을 담당하는 부분이다! 왜?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대답하지 못하고 어떻게'깔짝대는 현대과학이 이정도 수준임.
rfi(59.7)2023-11-16 22:05
답글
생리학이나 인지과학도 어떻게'만을 탐구함. 왜라는 생성원리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은 그런곳에서는 전혀 얻을 바가 없음. 그냥 애초부터 그렇게 생겨먹었다고 이해하는게 조음. 음악의 진짜 핵심적인 부분은 인간이 언어로 규정지을수 있는 의식영역 밖에서 작동함
rfi(59.7)2023-11-16 22:11
답글
아도르노의 접근으로는 4분 33초의 음악언어를 설명하지 못하고 bts의 언어는 베토벤을 설명하지 못하고 조줌의 언어는 클래식 조줌 광팬의 광적 음악언어를 설명하지 못함. 왜? 인간은 원하는대로 들으니깐. 그 사이의 공통언어를 서술할자가 있다면 현대 문명수준에서 이건 진짜 만용임
rfi(59.7)2023-11-1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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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이 수백년 이어지는게 전세계 다른 문화권은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아름답다고 느껴서 그런거 아님? 분명 핵심적인 무언가는 있을것같은데.. 이걸 시원하게 설명해주는 원리는 없는건가?
익명(182.220)2023-11-1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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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좋아하는 원리는 시대를 역행하는 대범함, 단순함, 독특함
rfi(59.7)2023-11-16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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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상은 내 영역이 아님
rfi(59.7)2023-11-1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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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학의 화성적 긴장과 해소는 인간의 심리적 긴장의 해소와 긴장과 닮았음. 내 추측이긴 한데 소나타 양식에 인생을 대입하는 인간의 한가지 근거가 될지도 모름
그런게 공통원리가 없다는게 제 제1원리요
80억개의 원리들의 무의식적으로 경합하여 집합이 무구한 역사속에서도 생존한 지금의 클래식을 낳았으니 이 과정 자체가 신비다! 아 위대하구나 그 기본원리에 대해서 탐구한다 한들 뇌의 어떤 부분이 반응해서 혈류이동이 증가하고, 뇌의 부분은 신체의 어떤 기능을 담당하는 부분이다! 왜?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대답하지 못하고 어떻게'깔짝대는 현대과학이 이정도 수준임.
생리학이나 인지과학도 어떻게'만을 탐구함. 왜라는 생성원리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은 그런곳에서는 전혀 얻을 바가 없음. 그냥 애초부터 그렇게 생겨먹었다고 이해하는게 조음. 음악의 진짜 핵심적인 부분은 인간이 언어로 규정지을수 있는 의식영역 밖에서 작동함
아도르노의 접근으로는 4분 33초의 음악언어를 설명하지 못하고 bts의 언어는 베토벤을 설명하지 못하고 조줌의 언어는 클래식 조줌 광팬의 광적 음악언어를 설명하지 못함. 왜? 인간은 원하는대로 들으니깐. 그 사이의 공통언어를 서술할자가 있다면 현대 문명수준에서 이건 진짜 만용임
클래식이 수백년 이어지는게 전세계 다른 문화권은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아름답다고 느껴서 그런거 아님? 분명 핵심적인 무언가는 있을것같은데.. 이걸 시원하게 설명해주는 원리는 없는건가?
갠적으로 좋아하는 원리는 시대를 역행하는 대범함, 단순함, 독특함
그 이상은 내 영역이 아님
화성학의 화성적 긴장과 해소는 인간의 심리적 긴장의 해소와 긴장과 닮았음. 내 추측이긴 한데 소나타 양식에 인생을 대입하는 인간의 한가지 근거가 될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