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카메라 멀리있어서 촬영되는거 몰랐나보네; 어린연주자 상대로 저렇게까지 하는이유가 뭐냐고ㅋㅋㅋ 자기입맛대로 길들이기?? 정이랑 협연만하면 윤찬이 기죽은게 티가나
익명(175.223)2023-11-17 09:37
답글
어휴... 어그로가 바람 잡는게 너무 보여 ㅋㅋㅋㅋㅋ
익명(175.223)2023-11-17 10:10
저러고 바로 무대입장하는거 진짜 속상하다..
익명(175.223)2023-11-17 09:37
오, 왔니 윤찬이? 라는 것 같은데? 원래 선생님은 공연 전 큰 표정이 없어
클갤러 1(58.233)2023-11-17 09:37
답글
원래 그러신거야? 그렇지만 다른 연주자랑 너무 다르게 냉랭해서 내가 다 쫄려ㅠ 한재민이는 박수도 엄청 쳐주고 환하게 웃으시고 등도 두들겨주던데ㅜ
익명(117.111)2023-11-17 09:40
답글
그건 공연 끝나고 그렇지 모든 지휘자님들이 거의 그러함 백스테이지 사진이나 영상이 풀리는거고 협연자와 만세하는걸 좋아하는 지휘자님도 있고 협연의 주인공은 솔리스트니까 본인은 뒤로 물러서는 지휘자님도 있고 또 지휘자님이 그 연주자의 팬이면 직접 표현하는 경우도 있고 다양함
클갤러 1(58.233)2023-11-17 09:43
답글
솔리스트배려는 당연 이해하지만 그렇다치더라도 뭔가 서늘한게 이번에 유독 그래서 ㅠㅠ
익명(117.111)2023-11-17 09:48
답글
이건 까가 영상 앞에만 짤라온거고 무대 들어가기 직전에 정샘이 돌아서 뭐라뭐라 이야기하시니 임이 끄덕끄덕 하고 무대 들어감 진짜 정샘이랑 임이 협연하는게 미치고 팔딱 뛸 정도로 질투나고 신경쓰이는 일인가봐? 할때마다 까들 왜이래
익명(118.235)2023-11-17 09:51
답글
야 아예 생까겠냐 ㅋㅋㅋㅋ 말이 되냐 니도 니 보고싶은것만 보면서 똥묻은 개가 겨묻은개 나무라고 ㅈㄹ
익명(117.111)2023-11-17 09:55
답글
ㄴ진짜 영상 잘라서 조작하네 왜저런다니
익명(223.38)2023-11-17 09:55
난 무엇보다 연주 영상에서 안경 끼신 분 고개 끄덕이며 박자 맞추는거 웃기네(여기서는 관크라고 불리는데 ㅋㅋ) 그리고 백발 중년분 마지막 부분 정말 잘 들으려고 고개 살짝 기울이면서 집중하고 끝나고 고개드는것도 인상적이고
클갤러 1(58.233)2023-11-17 09:47
답글
나랑 같은걸 봤네 저런 관크 모가지를 그냥 콱 ㅋㅋㅋ 글고 고개 숙이고 엔딩소리에 집중하려는 모습 좋더라
익명(117.111)2023-11-17 09:49
제발 정마에 좀 내버려둬 쓰레기들아
익명(61.75)2023-11-17 10:01
183.99=117=106이야 댓글 주지말고 ㅂㅁㄱ해라 지겨워 죽겠다
익명(118.235)2023-11-17 10:03
커튼콜에서 임 꽃받는거보고 웃으심
익명(106.101)2023-11-17 10:08
답글
웃지그럼 째려보냐!!
익명(117.111)2023-11-17 10:32
ㄷㄷ고드름 얼겠네
익명(106.102)2023-11-17 10:12
임은 어려서 그렇다 치고 할배 삐쩍 마른게 건강검진 해봐야 하는거 아니냐 저 나이에 갑자기 살 빠지면 큰병 확률 높은데
익명(118.235)2023-11-17 10:30
답글
닥쳐 병신아
익명(61.75)2023-11-17 10:48
답글
걱정 해주는데 욕박는 인성ㅋㅋㅋ
익명(118.235)2023-11-17 10:51
와...와중에 소리 미쳤다........
클갤러 2(61.79)2023-11-17 11:04
답글
그러니까 특유의 저 분명하고 깨끗한 터치 베피협4 올해5번 들어봤어도 한번도 저런 소리 들어본 적 없다
익명(211.234)2023-11-17 12:38
내가 감이 좀 좋은데 내 느낌엔 정명훈이 약간 의도젹으로 차분하게 대하는 느낌. 솔직히 어딜가나 임윤찬 어떠냐고 물을거고 특별한 애인거 누구보다 잘알거라서 길게보고 약간 워워 하는거. 음악을 대하는것도 정은 음악보다 나 자신이 더 중요하다고 임은 음악에 다 바친다잖아.이번 협연일정이 길어서 같이 하면서 정이 좋은 얘기 많이 해줄듯. 그런게 진짜 아끼는거지.
익명(182.216)2023-11-17 11:49
악마의 편집인데? 정마에가 저 바로 다음에 뒤돌아서 임이랑 얘기하고 같이 무대 입장하는데
하여간 어그로꺼리 연구하느라 수고가 많다 ㅉㅉ
헐 백스테이지에서 임 인사할때 눈도 안마주치네
역시 조성진을 더 좋아하는듯
183.99=117=106. 또 시작 ㅂㅁㄱ
어휴.. 카메라 멀리있어서 촬영되는거 몰랐나보네; 어린연주자 상대로 저렇게까지 하는이유가 뭐냐고ㅋㅋㅋ 자기입맛대로 길들이기?? 정이랑 협연만하면 윤찬이 기죽은게 티가나
어휴... 어그로가 바람 잡는게 너무 보여 ㅋㅋㅋㅋㅋ
저러고 바로 무대입장하는거 진짜 속상하다..
오, 왔니 윤찬이? 라는 것 같은데? 원래 선생님은 공연 전 큰 표정이 없어
원래 그러신거야? 그렇지만 다른 연주자랑 너무 다르게 냉랭해서 내가 다 쫄려ㅠ 한재민이는 박수도 엄청 쳐주고 환하게 웃으시고 등도 두들겨주던데ㅜ
그건 공연 끝나고 그렇지 모든 지휘자님들이 거의 그러함 백스테이지 사진이나 영상이 풀리는거고 협연자와 만세하는걸 좋아하는 지휘자님도 있고 협연의 주인공은 솔리스트니까 본인은 뒤로 물러서는 지휘자님도 있고 또 지휘자님이 그 연주자의 팬이면 직접 표현하는 경우도 있고 다양함
솔리스트배려는 당연 이해하지만 그렇다치더라도 뭔가 서늘한게 이번에 유독 그래서 ㅠㅠ
이건 까가 영상 앞에만 짤라온거고 무대 들어가기 직전에 정샘이 돌아서 뭐라뭐라 이야기하시니 임이 끄덕끄덕 하고 무대 들어감 진짜 정샘이랑 임이 협연하는게 미치고 팔딱 뛸 정도로 질투나고 신경쓰이는 일인가봐? 할때마다 까들 왜이래
야 아예 생까겠냐 ㅋㅋㅋㅋ 말이 되냐 니도 니 보고싶은것만 보면서 똥묻은 개가 겨묻은개 나무라고 ㅈㄹ
ㄴ진짜 영상 잘라서 조작하네 왜저런다니
난 무엇보다 연주 영상에서 안경 끼신 분 고개 끄덕이며 박자 맞추는거 웃기네(여기서는 관크라고 불리는데 ㅋㅋ) 그리고 백발 중년분 마지막 부분 정말 잘 들으려고 고개 살짝 기울이면서 집중하고 끝나고 고개드는것도 인상적이고
나랑 같은걸 봤네 저런 관크 모가지를 그냥 콱 ㅋㅋㅋ 글고 고개 숙이고 엔딩소리에 집중하려는 모습 좋더라
제발 정마에 좀 내버려둬 쓰레기들아
183.99=117=106이야 댓글 주지말고 ㅂㅁㄱ해라 지겨워 죽겠다
커튼콜에서 임 꽃받는거보고 웃으심
웃지그럼 째려보냐!!
ㄷㄷ고드름 얼겠네
임은 어려서 그렇다 치고 할배 삐쩍 마른게 건강검진 해봐야 하는거 아니냐 저 나이에 갑자기 살 빠지면 큰병 확률 높은데
닥쳐 병신아
걱정 해주는데 욕박는 인성ㅋㅋㅋ
와...와중에 소리 미쳤다........
그러니까 특유의 저 분명하고 깨끗한 터치 베피협4 올해5번 들어봤어도 한번도 저런 소리 들어본 적 없다
내가 감이 좀 좋은데 내 느낌엔 정명훈이 약간 의도젹으로 차분하게 대하는 느낌. 솔직히 어딜가나 임윤찬 어떠냐고 물을거고 특별한 애인거 누구보다 잘알거라서 길게보고 약간 워워 하는거. 음악을 대하는것도 정은 음악보다 나 자신이 더 중요하다고 임은 음악에 다 바친다잖아.이번 협연일정이 길어서 같이 하면서 정이 좋은 얘기 많이 해줄듯. 그런게 진짜 아끼는거지.
악마의 편집인데? 정마에가 저 바로 다음에 뒤돌아서 임이랑 얘기하고 같이 무대 입장하는데 하여간 어그로꺼리 연구하느라 수고가 많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