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내와 같이 직관하셨던 현지인 아재가 두번째 공연도 가셔서 후기글 남기심 -
"After watching Yunchan perform for a second night:
So impressed with his meticulous, crystalline touch.
Those rubato passages where he was able to take maximum liberty were magical.
I would suspect that the critics arrived with preconceptions.
Yunchan has a vision, which is true to the composer, yet uniquely Yunchan.
He beautifully highlighted Beethoven’s more introspective and lyrical notes rather than
a more heavy handed, triumphal approach.
It was a joy to hear him!
윤찬의 두 번째 밤 공연을 지켜본 후:
그의 꼼꼼하고 결정적인 손길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가 최대한의 자유를 누릴 수 있었던 루바토 패시지는 마술적이었습니다.
나는 비평가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도착했다고 의심합니다.
윤찬은 작곡가에게 충실하면서도 윤찬만의 독특한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베토벤의 더 강압적이고 승리에 가까운 접근 방식보다는
더 내성적이고 서정적인 음표를 아름답게 강조했습니다.
그의 공연 듣는 것은 기뻤습니다!"
독일아재 대단하시네 두번 다 가시다니
독일아재가 독일어는 못하시나바 ㅋㅋ
https://www.facebook.com/groups/3008395736134295/permalink/3244859622487904/?mibextid=rS40aB7S9Ucbxw6v
ㄴ못믿으면 저분이 직접 쓴거 가서 보든가ㅋㅋ
임윤찬은 해외에도 저런 찐팬들이 많다는게 대단한거 같음 한국팬들 못지 않게 진심으로 임을 아껴
ㅇㄱㄹㅇ
음악을 남기니까 저런 해외찐팬들 클전문가들 팬들이 많음
임 페북팬계정에서 아무거나퍼오면 세계에서 인기많다 대단하다 ㅇㅈㄹ
뭐가 아무거나냐 팬글 퍼온거고 거기 페북에 다양한 국적의 팬들이 많아서 그렇게 쓴건데 해외에도 아끼는 찐팬이 많은건 대단한거라고봐 그게 쉽니 이름 알린지 고작 1년 좀 넘었는데 말이야 림 호평때문에 아 직도 기분 별론거 같은데 화 좀 풀고
얘네들은 일반인 아무나 쓰는 후기를 왜케 자꾸 가져오고 신경쓰냐
밑에 아무나 쓰는 까글들도 가져오니 가져오겠지
그건 임갤에 썰리니까 여기가져오는거고 ㅋㅋ 찬양글은 임갤가서바
까글도 막 가져오는데 빠글 올리던말던 뭔상관? 니가 안보면 되는거지
빠든 까든 일반인 끄적대는 걸 왜 신경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