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 베필 데뷔하는것 하고 뮌헨필 투어와 무슨 상관이 있음?
내한따리 드립 치는데 저 정도 오케가 홈그라운드 2주나 비우고 아시아로 오는거 상임 아니면 거장 지휘자와 오는게 업계 관행임
코로나 여파로 중국 프로모터를 못 찾고 한국만 오는데 선택할수 있는 카드중에 어느 패가 좋을것 같음?
RCO나 스칼라는 바보라서 할배랑 오겠음?
김은 애초에 뮌헨필 정연 데뷔조차 못했거니와 베필 데뷔하는게 신기할 정도임 유럽 주요 오케 데뷔조차 밀린게 한가득이란 말임
메인이 오페라라 심포니 레퍼토리도 협소함
게다가 현차 포스코 후원 다 할배보고 나온건데 김이 그만한 펀드레이징 능력이 있음?
뭔 개 좆도 안먹히는 후배 드립을 치는지 모르겠단말임
할배가 해외에선 잘만 하는 말러 브루크너나 그렇게 잘하는 오페라 안한다고 까면 또 몰라
김에게 양보를 안한다고 까는건 씹억까임
정이 은퇴해도 다른 지휘자에게 돌아가지 김급 지휘자에게 절대뮌헨필이 오퍼 안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