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른 심포니가 쩌는 오케인줄 알고 있음
진짜 쩌는건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고
여름에 하는 유럽 클래식 최고 페스티벌인 루체른 페스티벌과도 헷갈리고 제대로 아는게 없음
루체른 페스티벌에서도 제일 높은 가격 받는 오케는 빈/베를린/콘서트헤보우/드레스덴 정도임
지휘자도 미투로 좆망한 뒤트와랑 함
뒤트와 스위스인이라 스위스에서 찔끔하고 일급 오케에서는 퇴출 당함 그 어디에서도 안불러줌

두줄 요약
루체른 심포니 곧바로 재초청 했다고 개난리를 치는데 진짜 월클인 조성진 정명훈은 저런 B급 오케 거들떠도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