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알못이지만 팻 메쓰니 같은 재즈 대가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눈물을 훔친다거나 감상에 잘 젖어드는 편인데
하도 임윤찬 임윤찬 해대서 빠져들아볼까 하는 맘에
몇 번이고 시도해봤지만 잘 와닿지가 않네
녹턴이나 리스트 사랑의 꿈 같은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곡들에서조차
어떤 특별함을 찾지 못하겠던데
하도 임윤찬 임윤찬 해대서 빠져들아볼까 하는 맘에
몇 번이고 시도해봤지만 잘 와닿지가 않네
녹턴이나 리스트 사랑의 꿈 같은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곡들에서조차
어떤 특별함을 찾지 못하겠던데
장점 ? 니가 궁금해서 지금 글싸지르게 만든거
사실 임윤찬에 대해선 전혀 궁금하진 않고 왜 그렇게 빨아대는 건지가 더 궁금함
ㄴ걍 예술가 그잡채 난 잘생으로 빠는건 아님
모르겠으면 지나가세요 본인이랑 안맞나보네 라피협3 한번만 들어도 딱 느낌오는데 모르겠다면 어쩔 수 없지모
라흐3 초절기교 봐..
저번에도 묻더니
처음임
레파토리가 내가 평소에 좋아하는 곡들이고 그 곡들 들으면서 나라면 이렇게 쳤을텐데하는 대로 윤찬이가 실제로 연주함 나는 개인적이로 녹턴이 너무 좋음 나에게 최고의 녹턴
스스로 못느끼면 어쩔 수 없고 평생 모르고 지나가면 된다 음악 예술이란 게 누가 좋아하라고 가르친다고 될 일이 아님 이것저것 찾아듣고 니 맘에 드는 연주자 찾아봐 원래 있으면 계속 그쪽 덕질하고
맞말. 각자 취향이 다르니까 본인한테 맞는거 즐기면 되지
최애 피협인 라피협3 보고 들으면서 소름돋고 눈물난적이 처음이라 어쩔 수 없었다 바로 내 취향인게지 윤찬림 연주는 희비가 분명한데다 여운이 짙고 와닿아 감동임 오래 남음 그냥 잘한다 수준이 아님
영화 한편 보는 기분이지 남우 주연상 줘도 됨
들어도 모르는걸 누가 가르쳐줄수있냐 포기해
ㅋㅋ ㅇㅇ 그게 클래식 듣는 데 뭣이 중한디 저 좋은 거 덕질하지 거지
지 맘대로 치는 건 알겠더라
성진이도 다닐도 랑랑도 원재연도 김도현도 박종해도 지맘대로 쳐 지맘대로 쳐도 설득력 있음 되지
원그리 너는 귀가 너무 낮다 나는 메탈씬에서 왔는데 장르가달라도 찐음악은 바로 들린다 넌 임윤찬이 문제가아니고 귀다시달아야한다 걍포기해
클알못이 지맘대로 치는건 어떻게 알고?ㅋㅋ
지맘대로 친다에서 이미 게임 끝난거야 조빠면 조꺼나 계속 들어
녹턴 같은 곡은 워낙 익숙해서 지 맘대로 치는지 아닌지 알 수 있지
장르 안 가림. 에이펙스 트윈 같은 리듬 위주의 일렉도 듣다보면 귀에 들어오던데 임윤찬은 대체 왜?싶던데
ㄴ느낌안오면 굳이 안들으면 되는데 ㅋㅋ멀그리 알아달라 호소를 하냐? ㅋㅋ 임은 듣는사람 차고넘친다
너는 못찾은걸 다른 사람들은 찾은거지 이해하려 하지말고 안맞으면 다른거 들으면 되는거다
빠져들지 않아도 되니까 임윤찬 니 뇌에서 지우세요
아무 감흥도 없어서 이미 지워짐
뇌에서 지웠는데 무슨 기억으로 글은 쓰고 있음ㅋㅋㅋ
58.223 조빠님아 서툰 연기하지말고 조 음악이나 열심히들어
58.225
조빠였구나 ㅎㅎ니가 쓴글에 조를 넣으면 정확함
어떻게 하면 조빠라고 유추할 수 있는 거임? 평소에 얼마나 자격지심이 있으면..
개뜬금없네
발끈 조빠맞네
녹턴 사꿈 말고 들은게 뭔데
ㅋㅋ 40분짜리피협끝까지 들을 귀가 안되는듯
연주실력 때문에만 빠가 붙었겠냐 걍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포기해라
아이돌 같은 건가
ㄴ녹턴 사꿈 말고 들은게 뭐냐니까 답을 안하네 들은게 없는거지
난임윤찬 연주 심장마비걸리는줄 알았다.. 놀이기구 타도 그런적없었는데 클래식듣고 울줄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