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알못이지만 팻 메쓰니 같은 재즈 대가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눈물을 훔친다거나 감상에 잘 젖어드는 편인데

하도 임윤찬 임윤찬 해대서 빠져들아볼까 하는 맘에
몇 번이고 시도해봤지만 잘 와닿지가 않네


녹턴이나 리스트 사랑의 꿈 같은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곡들에서조차
어떤 특별함을 찾지 못하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