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좋아하는건 아주 자연스런 것인데

하지만 그걸 넘어서서 집착하는 인간들이 많은데

그건 제 3자가 보기에 아주 한심한 짓거리에 불과함

물론 자신의 행복을 위해 그러는거겠지만

꼭 그래야 행복한거냐? 내가 보기엔 그것은 아주 낮은 레벨의 행복인거같은데?

심지어 그 대상조차 자신의 빠들을 경멸하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하겠지 그리고 그 감정은 진실된 감정이기도 하고.

하지만 그 진실된 감정 이면엔 또다른 감정도 숨어있기 마련이지

그렇다면 나같은 지지자는 어떻게 행동하는가?

나는 조성진을 좋아하지만 조성진을 감시한다는 느낌은 전혀없고

조성진을 사적으로 생각해본적은 손에 꼽을 정도고 그냥 단지 그의 음악을 들었을 뿐이고

심지어 공연은 한번도 안가봤고(공연을 안가야된다는 말이 아니라 집착이 없다는 것)

핵심은 이것인데 난 그냥 조성진을 하나의 인격체로 바라볼 뿐이지 그 이상은 아니라는 것

글을 마치자면..

줌들은 자신이 망상하는 그런것들이야말로 그 대상에게 밉보일수있는 아주 최적의 종류라는 것을 왜 알지 못하는 것일까?

또는 망상 뿐 아니라 빠짓거리의 행위의 허망함을 왜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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