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저 바닥의 바닥까지 망가져 있는 것 같아서
멈춰 줄 사람이 없으면 스스로 멈춰야 할텐데
몇 년을 저러고 있는 걸 보면 앞으로도 계속 저러고 살겠지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