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서 당시 진행자가 집에 그랜드피아노 있냐 언제샀냐 이렇게 물었고 국제대회 앞두고 샀다고 대답함 그럼됐지 그 상황에 방송국에서 중학생이 대출받아 샀다 이런거까지 말했어야 해? 많은 임빠들은 방송내용만 알고있기때문에 대출은 금시초문임
익명(39.7)2023-12-14 01:18:00
답글
ㄴㄴ 내가 알기로 끝까지 진짜로 고소당한건 조줌이던데 ㅋㅋ
익명(51.81)2023-12-14 01:20:00
답글
본인이 라디오에서 들은것처럼 써놓고 그런적 없디하니 근거랍시고 출처도 모르는 글 열심히 검색해서 글싸지른거 소름이네 본인 모습을 좀 돌아보쇼
익명(211.36)2023-12-14 06:07:00
답글
출처 착각해서 새글팠쟈나 임충들이 대출받은적없는데 구라친다고 빠득빠득우기니까 ㅎ 고소당한 임맨 경찰서 다녀와서 사과문 올리고 간신히 선처받은거 모른척하네 ㅎㅎ
클갤러8(106.101)2023-12-14 06:30:00
답글
애초에 그 첫댓에 초심을 잃었니 어쩌니 한 근거가 "대출받아 피아노 살만큼의 절실함"인데 초딩때 부모님이 그저 애가 좋아하니 대출받아 사준거니 말도 안되는 소리지.대출받은 사실이 문제가 아니라 초심 어쩌구 한게 문제인 거임.전제 자체가 틀렸으니
익명(58.121)2023-12-14 1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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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 초심은 그저 피아노가 좋고 계속 칠수있고 음반을 낼 최소한의 커리어가 필요한건데? 공연이나 커리어에 집착하는게 오히려 초심 잃는거 아닌가?
익명(211.36)2023-12-14 18:33:00
오호 오히려 새로운 사실알게되서 좋은걸 ㄱㅅㄱㅅ
익명(39.7)2023-12-13 23:11:00
답글
앞으로도 임얘기 많이 찾아와주ㅋㅋ 편히 새로운 정보 들으니 좋네유
익명(118.235)2023-12-13 23:18:00
답글
나도 새로운사실 첨알았노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하고싶누ㄱㅅㄱㅅ
익명(223.39)2023-12-14 00:44:00
대출얘기랑 동정심 자극이랑 뭔상관? 그것도 본인입도 아니고 타인입에서 나왔구만 하여튼 모든 신경이 까는데 집중되어 있는거도 능력이긴 하다만 본인 워딩이 내로남불이란 생각은 안드심?
익명(211.36)2023-12-13 23:12:00
부리들아 아니 임빠들아 이 병신같은 애한테 설명 설득 하지말자 제발 부탁한다 눈팅왓다가 원 병신같아서 진짜 어휴 ..
클갤러3(39.7)2023-12-13 23:15:00
헐 영법마스터?? 윤찬이 물개야???ㅜㅜㅜ수영하는거 상상하니깐 너무 섹시해ㅜㅜㅜㅇㅜ
익명(110.70)2023-12-13 23:15:00
답글
ㄴ수영이 피아노악기 하는데 도움됨
익명(223.38)2023-12-13 23:19:00
그러고보니 수영했단 얘긴 첨보네 몰랐던 정보공유는ㄱㅅㅋㅋㅋ
익명(106.101)2023-12-13 23:18:00
답글
저게 본인 입으로 공식적으로 언급된 얘기가 아니고 저 글을 못 본 사람은 당연히 없는 얘기라 생각할 수 있지 심지어 임까질 하는 애가 하는 말인데 근데 쓰면서 느낀 건 저 카페 저 글을 본 빠도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은데 저 사실을 알고 먼저 언급한 거 소름이네 ㄱㅋ 조빠가 임까된 설이 사실인가 ㄷㄷㄷ
익명(211.36)2023-12-13 23:25:00
답글
그러니까 공식적으로 나온 얘기가 아니니 없는 얘기라고 한 것도 우긴거라 보기 힘들다는거지 답답하면 본인이 확인시켜 주면 된거고 그래도 아니라고 하면 우기는거고 여기 그래서 아직 아니라는 사람 있음? 그리고 그게 임줌이 문제라 뭉뚱그러 욕 먹을 일이냐고
익명(211.36)2023-12-13 23:41:00
답글
ㄴ임줌들이 이미 알고있었다쟈나 ㅋㅋ 모르는척 허언증환자 만든거지 임충 종특임 대출받은건 맞다 아무도 말안하고 입꾹닫
ㄴ 그러니까 저게 어디 올라온 글인데 저장했냐고 여기 저 글 처음 보는 임빠들이 대부분인데
익명(51.81)2023-12-14 06:57:00
답글
와꾸는 카페 글인데 대체 어디까펜데? 아예 첨본다 진짜바쁜와중에도 피아노하려고 수영도 하고 대단하긴한데 저글이 어디올라온거냐
익명(211.36)2023-12-14 09:43:00
부모님이 공 많이 들였네 오래 앉아 있는다고 수영도 계속 시키시고 어머님 인품 다시 감탄!
익명(118.235)2023-12-13 23:20:00
임충들 원래 보고싶은것 듣고싶은것만 듣잖아 불리하면 조빠라고 억까하고
익명(211.36)2023-12-13 23:21:00
대출 받아 사는 게 어때서? 부족한 금액 대출 받을 수 있지 대출도 자격돼야 받을 수 있어
익명(118.235)2023-12-13 23:24:00
답글
대출을 받은게 문제가 아니라 라됴에서 그 얘기 한적없는데 라됴에서 말했다해서 얘기가 나온거임
익명(106.101)2023-12-13 23:25:00
답글
대출받은건 팩트고 라됴는 피아노얘기나와서 헷갈림 임충들이 대출부인하니까 출처찾아본거
클갤러7(106.101)2023-12-14 00:54:00
답글
임팬들은 진심 몰랐을 수 있슴 라디오에서 한 말 밖에 모를 수 있으니까 나도 이건 처음보는데 그니까 알면서 잡아뗀다는 소리는 맞지않음 그만 몰아세워
익명(118.235)2023-12-14 01:02:00
답글
ㄴㄴ 라디오에서 들었다고 주작하다 걸리니까 변명하는라 바쁘네 ㅋ
익명(51.81)2023-12-14 01:24:00
답글
예전에 저 걸 본 적 있었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지 않음?
익명(211.36)2023-12-14 01:40:00
어릴때부터 어머니가 케어해준다고 무작정 할수는 없는게 악기인데 근데 그러면 피아니스트 되려고 스스로도 노력 되게 많이 한건데 궁극적으론 대중앞에 서는 연주자로 살기는 싫은건가 임팬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속을 알기 어려운 스탈이네
익명(211.36)2023-12-13 23:24:00
답글
대중앞에 서는 연주자로 살기 싫다는 너무 비약이지 ㅂㅈ성이 축구는 잘하고 싶지만 유명해지고 싶지 않다 이런 거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봄 피아노 치는 거랑 음악이 너무 좋지만 콩쿨 나가고 막 유명한 연주자가 되고 그런 건 자기 성격에 부담스러운 거겠지 그것도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닐테고 피아노 치면서 성격도 생각도 계속 바뀌었을거고 근데 현실은 또 다른 문제고
익명(211.36)2023-12-13 23:32:00
답글
그냥 음악과 피아노를 사랑하는거지 유명해지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단지 먹고 살려면 돈벌어야된다고 인터뷰에서 투명하게 다 말했는데 속 알기 어려울게 뭐가 있음
익명(211.36)2023-12-13 2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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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반클 인터뷰에 본인이 직접 솔직하게 이야기 함. 유명한 연주자는 되기 싫다. 산 속에 들어가서 피아노만 치고 싶지만, 그러면 수입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러고 있는 거라고.
익명(118.235)2023-12-13 23:42:00
답글
난 임팬 아니니까 인터뷰나 속내까지 모를수있지 아무튼 근데 앞으로 돈적으로 여유가 생겨도 계속계속 하고싶은 직업인게 더 좋긴 하지. 그 분야를 엄청 사랑하고 동시에 잘하면 저절로 여기저기서 불리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일 그 자체로 돈 버는 사람들이 진짜 축복인듯 박진영이 그렇다던데. 이미 억대부자인데 늙어서도 가수ㄷㄷ
익명(211.36)2023-12-13 23:48:00
답글
대중 앞에 서기 싫다는 말은 어디서 나왔나 했더니 ㅋㅋㅋ 여러번 웃기네 ㅋㅋ
익명(211.36)2023-12-14 00:02:00
답글
임 인터뷰한거 백퍼다 믿는사람도 있냐? ㅋㅋ 콩쿨때 사기인터뷰 보고도 풉
클갤러7(106.101)2023-12-14 00:56:00
답글
106101 콩쿨은 그냥 실력 점검하려고 나가본 거래 그거를 너맘대로 날조하니
익명(211.234)2023-12-14 01:25:00
답글
106아 그렇게 계속 믿고 살아 그래봐야 니 정신만 피폐해지지
익명(211.36)2023-12-14 01:41:00
어머니 미대나오셨구나! 그래서 그 예술성을 물려받은듯
익명(39.7)2023-12-13 23:35:00
근데 물 무서워서 수영은 싫다 했었는데 수영을 몇년간 했네? 뭐야 허언을 어릴때부터 했네 콩쿨은 인생의 낭비라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했고 유명해지고싶다고 했으면서 유명해져놓고 박수치는 팬들한테 늘 쎄하고 헤벌레 웃으며 데카 계약서 싸인 사진 올려놓고 무대에 서기 싫다고 하고일상이 이중적이노
태권도 수영 피아노 중에 수영을 안하고싶다고 그 얘기한 당시가 6-7살때야.
수영은 피아노 시작한 이후에 초딩때니까 그사이 마음 바끨 수 있고 엄마 권유로 했을 수 있지 어떻게 어린아이 말까지 이렇게 악마적으로 곡해를 하냐 까를 해도 정말 저질이다
익명(39.7)2023-12-14 01:09:00
답글
콩쿨은 인생의 낭비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어쩔 수 없이 콩쿨을 준비할 수 밖에 없을 수도 있지 않겠니? 그게 왜 양립할 수 없다고만 생각하니 교수님과 대표는 임 콩쿨 내보낼 생각인데 임이 당시 인터뷰에서 콩쿨 부정적으로 말하고 다녀서 곤란한 마음이었다고 얘기한 적도 있다 그정도로 당시에 임은 그게 본심이었던거야
익명(211.36)2023-12-14 01:59:00
답글
사람의 생각은 오늘 내일도 다를 수 있고 하물며 초중고를 거치면 더더욱 많은 생각의 변화들을 겪는 건 당연하다 그리고 모순된 생각을 동시에 품을 수도 있는 게 인간이야 니가 임의 인터뷰들을 제대로 읽었다면 그 진심을 못 느낄 수 없었을텐데 같은 것들을 보면서도 마음에 부정적 필터가 씌인 사람은 저렇게밖에 못 받아들이는구나 싶어 안타까운 마음마저 든다
익명(211.36)2023-12-14 02:09:00
와 ㅅㅂ 미친 썅ㄴ들 웩
익명(223.39)2023-12-14 00:11:00
사생을 안하니까 모르지 임멘이 사생털다 고소 당한 것도 아님 니 좋을대로 그만 씨부려 병진아
클갤러6(118.235)2023-12-14 00:23:00
답글
산갤에 올린 장문의 반성문보니 고소당할만 했던데 니네 산갤러들도 운이좋아 넘어간거지
클갤러7(106.101)2023-12-14 01:01:00
대출받아 피아노 샀다니 더 멋진데 흔한 금수저집안에서 오냐오냐 피아노 배운 뻔한스토리 아니라서 더 멋지다
익명(223.39)2023-12-14 00:38:00
답글
ㄴㅇㅇ
익명(223.38)2023-12-14 00:51:00
답글
맞아 이것도 멋있어 대기업에서 후원받던 아이가 회장님들 조차 줄서서 만나는 능력남이 된거잖아ㅜㅜ 윤찬이 서사맛집이야~~
익명(110.70)2023-12-14 01:43:00
출처는? 망한 ㄱㅋ?
익명(211.246)2023-12-14 01:23:00
답글
ㄱㅋ이 임까조빠들 활동하던데라 거기서 이제는 못하니 여기와서 임까질 하며 분풀이하고있군
익명(223.62)2023-12-14 03:04:00
답글
저거 인터넷 돌아다닌지 꽤됐는데 가입해야볼수있다고 생각하네 ㅋㅋ 역시 4050
클갤러8(106.101)2023-12-14 06:38:00
답글
ㄴ 글마다 줌내는 지가 풍기고 다니면서 4050 ㅋㅋ 슨스 안해서 밈짤도 모른다면서 하루 종일 인터넷 검색만 하나봐 ㅋㅋㅋ
익명(51.81)2023-12-14 07:11:00
저게 뭔글이야?ㅋㅋㅋ 누가쓴겈ㅋㅋ저게 ㄱㅋ 글인거야?
익명(211.36)2023-12-14 09:01:00
답글
아님
익명(58.87)2023-12-14 09:21:00
저 내용들 보니 아는 분 맞네ㅋㅋ어머니 얘기부터 여동생 얘기 등등 팩트임 어머니 미대 조용하시고 인품 있으시고 부모님이 많이 터치 안함 그리고 어떤 피아노를 사느냐에 따라 대출 받을 수도 있는거지 동네 피아노 학원에서 시작한 놀라운 천재라고 시기질투 많은 전공자들이 입이 마르게 칭찬한다 억까 그만
나도궁금ㄱㅋ 임?
다 본건데 얘는 왜갑자기 신나서 들고온건데?
난 이거 못봤었음 아래글에서 얘가 라됴에서 들었다고 했었거든
난 처음 봄
대출받은게 왜 팩트인데 ? 뭐 카드로샀든 대출로샀든 내알바아닌데 왜 팩트야?
ㄱㅋ에서 조 영업글 올렸던게 본인이었음?ㅋㅋ
구카몰이조빠몰이 또 돌림노래 시작됐쥬? ㅎㅎ거기서 사생몰이하고 신상털고 신났다며? 반갤서도 그짓하다 고소당하고 ㅋㅋ 아픈 과거가 있는곳이라 자꾸 찔리나봄 ㅋㅋ
ㄴ본인이 찔리는건 아니고?
ㄴ아이피 하나만 써라ㅋㅋ헷갈린다
아이피 돌리는 거 걸리니까 삭제크리 ㅋ
ㄴ아이피 기억하심?ㅋㅋ갑자기 지워져서 못봄ㅋㅋ
임맨 나한테 역시 구카였구나ㅇㅈㄹ하다 개망신당하고 글삭하고 튀었쥬? ㅋㅋ 산갤러들 동조하고 댓글 백개달며 궁예질 ㅎㅎ 개그였다
ㄴ갑자기 왠 임멘 넌 산갤에도 있었냐?ㅋㅋ임이랑 임빠들 덕질하느라 바쁘네ㅋㅋㅅㄱ
저렇게까지 안티질 하면 자괴감 안느껴지나 임 인생 관심 끄고 니 인생이나 살아
임충들 대출받은거 다알고있으면서 구라쟁이 몰이한거야? 역시 고소당한 임충들 답다 ㅎㅎ 모르는척지리네
라디오 나와서 얘기했담서? 왠 내로남불?
너야말로 왜케 관심이 많음? 임갤도 수시로 눈팅하고 카페도 가입하고 덕질하는거임?ㅋㅋ
첫댓은 이렇게 달았음 ㅡ> 복에겨워 요강에 똥싸고있네ㅎ 윤이상 상금 집에갖다주고 집에 보탬돼서 좋았다 말하던데 초심은 어디가고 ㅉㅉ 그때 피아노도 대출받아샀던데 절실함이 없어진듯 갑자기 큰돈만지니 기회가 주어진것도 감사하단걸 모르네
이후 임충들이 대줄받은적 없다고 딱잡아 떼니까 .. 라됴에서 들은줄알았지 근데 저글에서 본거였네 출처가 문제가 아니라 대출이 팩트인데 알고있었으면서 구라쟁이몰이 ㅋㅋ 임충 종특이네
ㄴ아이피 하나로만 써라ㅋㅋ멍청하긴
본인이 잘못 말해놓고 뭘 잡아뗀다는거임? 애초부터 초딩때 애가 좋아하니 부모님이 대출받아 피아노 사준건데 초딩때 엄청 절실? 초딩이 절실해서 피아노 침? 좋아서 피아노 친게 초심이지
아래 211이랑 똑같이 말하네 ㅋㅋ 바쁘다 바빠
다중이 정병 조줌 열일하네 어디에 올라온건지 출처도 모르는 얘기를 라디오에서 들었다고 말하니 반발하지 근데 정병이 여기저기 임에 관한거 캐고 다니는 건 진짜 소름이다
임충들이 대출받은적없다고 딱잡아떼니까 라됴얘기 쓴거고 출처는 헷갈릴수있지 팩트가 틀린건 아니니까 근데 대출받은거 모르는척한거 소름
그게 잡아떼는거냐 임팬들도 처음 듣는 말이니 아니라고 한거였지 라디오에서 들었다고 주작하다 걸리니까 사생짓 한거 가져와서 변병하는라 바쁘네 ㅋ
ㄴ사생짓하다 고소크리먹은건 임충이고 ㅋㅋ 동조한 산갤러들도 전문가자나 경찰서 안무섭다고 큰소리치다 바퀴벌레처럼 사라짐 ㅋ
라디오에서 당시 진행자가 집에 그랜드피아노 있냐 언제샀냐 이렇게 물었고 국제대회 앞두고 샀다고 대답함 그럼됐지 그 상황에 방송국에서 중학생이 대출받아 샀다 이런거까지 말했어야 해? 많은 임빠들은 방송내용만 알고있기때문에 대출은 금시초문임
ㄴㄴ 내가 알기로 끝까지 진짜로 고소당한건 조줌이던데 ㅋㅋ
본인이 라디오에서 들은것처럼 써놓고 그런적 없디하니 근거랍시고 출처도 모르는 글 열심히 검색해서 글싸지른거 소름이네 본인 모습을 좀 돌아보쇼
출처 착각해서 새글팠쟈나 임충들이 대출받은적없는데 구라친다고 빠득빠득우기니까 ㅎ 고소당한 임맨 경찰서 다녀와서 사과문 올리고 간신히 선처받은거 모른척하네 ㅎㅎ
애초에 그 첫댓에 초심을 잃었니 어쩌니 한 근거가 "대출받아 피아노 살만큼의 절실함"인데 초딩때 부모님이 그저 애가 좋아하니 대출받아 사준거니 말도 안되는 소리지.대출받은 사실이 문제가 아니라 초심 어쩌구 한게 문제인 거임.전제 자체가 틀렸으니
임의 초심은 그저 피아노가 좋고 계속 칠수있고 음반을 낼 최소한의 커리어가 필요한건데? 공연이나 커리어에 집착하는게 오히려 초심 잃는거 아닌가?
오호 오히려 새로운 사실알게되서 좋은걸 ㄱㅅㄱㅅ
앞으로도 임얘기 많이 찾아와주ㅋㅋ 편히 새로운 정보 들으니 좋네유
나도 새로운사실 첨알았노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하고싶누ㄱㅅㄱㅅ
대출얘기랑 동정심 자극이랑 뭔상관? 그것도 본인입도 아니고 타인입에서 나왔구만 하여튼 모든 신경이 까는데 집중되어 있는거도 능력이긴 하다만 본인 워딩이 내로남불이란 생각은 안드심?
부리들아 아니 임빠들아 이 병신같은 애한테 설명 설득 하지말자 제발 부탁한다 눈팅왓다가 원 병신같아서 진짜 어휴 ..
헐 영법마스터?? 윤찬이 물개야???ㅜㅜㅜ수영하는거 상상하니깐 너무 섹시해ㅜㅜㅜㅇㅜ
ㄴ수영이 피아노악기 하는데 도움됨
그러고보니 수영했단 얘긴 첨보네 몰랐던 정보공유는ㄱㅅㅋㅋㅋ
저게 본인 입으로 공식적으로 언급된 얘기가 아니고 저 글을 못 본 사람은 당연히 없는 얘기라 생각할 수 있지 심지어 임까질 하는 애가 하는 말인데 근데 쓰면서 느낀 건 저 카페 저 글을 본 빠도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은데 저 사실을 알고 먼저 언급한 거 소름이네 ㄱㅋ 조빠가 임까된 설이 사실인가 ㄷㄷㄷ
그러니까 공식적으로 나온 얘기가 아니니 없는 얘기라고 한 것도 우긴거라 보기 힘들다는거지 답답하면 본인이 확인시켜 주면 된거고 그래도 아니라고 하면 우기는거고 여기 그래서 아직 아니라는 사람 있음? 그리고 그게 임줌이 문제라 뭉뚱그러 욕 먹을 일이냐고
ㄴ임줌들이 이미 알고있었다쟈나 ㅋㅋ 모르는척 허언증환자 만든거지 임충 종특임 대출받은건 맞다 아무도 말안하고 입꾹닫
ㄴ 알았다고 한건 39.7 한명인데 그래서 저 글 출처가 어디냐 ㄱㅋ? ㅋㅋ
여기 임빠들 저거다 저장했을텐데 그럼 걔네도 구카 가입한거냐? ㅋㅋ 구카에서 지은죄가 많나바? 아주 산개러들 발작버튼이네ㅋ
ㄴ 그러니까 저게 어디 올라온 글인데 저장했냐고 여기 저 글 처음 보는 임빠들이 대부분인데
와꾸는 카페 글인데 대체 어디까펜데? 아예 첨본다 진짜바쁜와중에도 피아노하려고 수영도 하고 대단하긴한데 저글이 어디올라온거냐
부모님이 공 많이 들였네 오래 앉아 있는다고 수영도 계속 시키시고 어머님 인품 다시 감탄!
임충들 원래 보고싶은것 듣고싶은것만 듣잖아 불리하면 조빠라고 억까하고
대출 받아 사는 게 어때서? 부족한 금액 대출 받을 수 있지 대출도 자격돼야 받을 수 있어
대출을 받은게 문제가 아니라 라됴에서 그 얘기 한적없는데 라됴에서 말했다해서 얘기가 나온거임
대출받은건 팩트고 라됴는 피아노얘기나와서 헷갈림 임충들이 대출부인하니까 출처찾아본거
임팬들은 진심 몰랐을 수 있슴 라디오에서 한 말 밖에 모를 수 있으니까 나도 이건 처음보는데 그니까 알면서 잡아뗀다는 소리는 맞지않음 그만 몰아세워
ㄴㄴ 라디오에서 들었다고 주작하다 걸리니까 변명하는라 바쁘네 ㅋ
예전에 저 걸 본 적 있었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지 않음?
어릴때부터 어머니가 케어해준다고 무작정 할수는 없는게 악기인데 근데 그러면 피아니스트 되려고 스스로도 노력 되게 많이 한건데 궁극적으론 대중앞에 서는 연주자로 살기는 싫은건가 임팬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속을 알기 어려운 스탈이네
대중앞에 서는 연주자로 살기 싫다는 너무 비약이지 ㅂㅈ성이 축구는 잘하고 싶지만 유명해지고 싶지 않다 이런 거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봄 피아노 치는 거랑 음악이 너무 좋지만 콩쿨 나가고 막 유명한 연주자가 되고 그런 건 자기 성격에 부담스러운 거겠지 그것도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닐테고 피아노 치면서 성격도 생각도 계속 바뀌었을거고 근데 현실은 또 다른 문제고
그냥 음악과 피아노를 사랑하는거지 유명해지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단지 먹고 살려면 돈벌어야된다고 인터뷰에서 투명하게 다 말했는데 속 알기 어려울게 뭐가 있음
임 반클 인터뷰에 본인이 직접 솔직하게 이야기 함. 유명한 연주자는 되기 싫다. 산 속에 들어가서 피아노만 치고 싶지만, 그러면 수입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러고 있는 거라고.
난 임팬 아니니까 인터뷰나 속내까지 모를수있지 아무튼 근데 앞으로 돈적으로 여유가 생겨도 계속계속 하고싶은 직업인게 더 좋긴 하지. 그 분야를 엄청 사랑하고 동시에 잘하면 저절로 여기저기서 불리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일 그 자체로 돈 버는 사람들이 진짜 축복인듯 박진영이 그렇다던데. 이미 억대부자인데 늙어서도 가수ㄷㄷ
대중 앞에 서기 싫다는 말은 어디서 나왔나 했더니 ㅋㅋㅋ 여러번 웃기네 ㅋㅋ
임 인터뷰한거 백퍼다 믿는사람도 있냐? ㅋㅋ 콩쿨때 사기인터뷰 보고도 풉
106101 콩쿨은 그냥 실력 점검하려고 나가본 거래 그거를 너맘대로 날조하니
106아 그렇게 계속 믿고 살아 그래봐야 니 정신만 피폐해지지
어머니 미대나오셨구나! 그래서 그 예술성을 물려받은듯
근데 물 무서워서 수영은 싫다 했었는데 수영을 몇년간 했네? 뭐야 허언을 어릴때부터 했네 콩쿨은 인생의 낭비라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했고 유명해지고싶다고 했으면서 유명해져놓고 박수치는 팬들한테 늘 쎄하고 헤벌레 웃으며 데카 계약서 싸인 사진 올려놓고 무대에 서기 싫다고 하고일상이 이중적이노
그러고보니 유명해져서 사뢰적영향력을 미치고 싶다고 했으면서 반클에선 또 유명해지는건 싫다고도 했네 ㅋㅋ
못됐네 거울 좀 봐라 ㅉㅉ
넌 싫다=안한다 로 이해하니? 수영 싫어도 꼬박꼬박 몇년간 했어 싫어도 해야 하는 건 꿋꿋하게 하네
물 무서워서가 아니라 물에 빠져 죽을까봐 억까 정병아
피아노 치는게 얼마나 좋으면 피아노에 도움되라고 싫어하는 수영강습을 하러 다녔네
조목조목 억까 잘도한다잉 맘이 왜이리 삐딱해
인텁에서 한 수영 얘기는 학원 고를때 얘기였고 저거는 피아노 치면서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서 한거라고하네 윗댓보니까 수영이 피아노에 도움된다하고
근데 진짜 임 얘기 맞음? 본인도 짐작인거네 임 어깨가 수영한 어깨는 아닌거 같던데 ㅋㅋ
ㄴ뭔 수영대회 나가려고 배운거겠냐?ㅋㅋㅋ그냥 피아노 칠때 도움되라고 기본적인것만 한거겠지
손민수 제자 김은성 계곡에 놀러갔다가 사고사 당했다던데 물이 싫기도 하겠네 인터뷰에 언제 죽을지 알 수 없다 뭐 이런 뉘앙스로 종 종 얘기함. 아마 큰 충격 먹은듯 ㅠㅠ
어릴 때 피아노 선택할 때 얘기고 그땐 그런 마음이라 피아노를 골랐단 얘기지 그 이후에 수영배운 건 다른 얘기고 대체 줄줄이 허언은 누가 하고 있는건지
얘야 계속 얘기하지만 임을 깎아내린다고 니 인생이 좀 나아보이는 거 아니야 스스로도 인지할 정더의 어린애 칭얼거리는 수준의 생떼 그만 부리고 임 그만 찾아 보고 니 인생을 챙겨 그래야 조금이라도 나은 방향으로 가지 않겠니? 이 말이 먹힐 애면 이렇게 살지도 않겠지만
임 인터뷰는 무조건거르고 행동만 바라 허세병 지도 구라치는지 모르면서 뇌없이 말하더라 콩쿨접수해놓고 콩쿨준비하며 인생낭비하기싫대 ㅁㅊ
태권도 수영 피아노 중에 수영을 안하고싶다고 그 얘기한 당시가 6-7살때야. 수영은 피아노 시작한 이후에 초딩때니까 그사이 마음 바끨 수 있고 엄마 권유로 했을 수 있지 어떻게 어린아이 말까지 이렇게 악마적으로 곡해를 하냐 까를 해도 정말 저질이다
콩쿨은 인생의 낭비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어쩔 수 없이 콩쿨을 준비할 수 밖에 없을 수도 있지 않겠니? 그게 왜 양립할 수 없다고만 생각하니 교수님과 대표는 임 콩쿨 내보낼 생각인데 임이 당시 인터뷰에서 콩쿨 부정적으로 말하고 다녀서 곤란한 마음이었다고 얘기한 적도 있다 그정도로 당시에 임은 그게 본심이었던거야
사람의 생각은 오늘 내일도 다를 수 있고 하물며 초중고를 거치면 더더욱 많은 생각의 변화들을 겪는 건 당연하다 그리고 모순된 생각을 동시에 품을 수도 있는 게 인간이야 니가 임의 인터뷰들을 제대로 읽었다면 그 진심을 못 느낄 수 없었을텐데 같은 것들을 보면서도 마음에 부정적 필터가 씌인 사람은 저렇게밖에 못 받아들이는구나 싶어 안타까운 마음마저 든다
와 ㅅㅂ 미친 썅ㄴ들 웩
사생을 안하니까 모르지 임멘이 사생털다 고소 당한 것도 아님 니 좋을대로 그만 씨부려 병진아
산갤에 올린 장문의 반성문보니 고소당할만 했던데 니네 산갤러들도 운이좋아 넘어간거지
대출받아 피아노 샀다니 더 멋진데 흔한 금수저집안에서 오냐오냐 피아노 배운 뻔한스토리 아니라서 더 멋지다
ㄴㅇㅇ
맞아 이것도 멋있어 대기업에서 후원받던 아이가 회장님들 조차 줄서서 만나는 능력남이 된거잖아ㅜㅜ 윤찬이 서사맛집이야~~
출처는? 망한 ㄱㅋ?
ㄱㅋ이 임까조빠들 활동하던데라 거기서 이제는 못하니 여기와서 임까질 하며 분풀이하고있군
저거 인터넷 돌아다닌지 꽤됐는데 가입해야볼수있다고 생각하네 ㅋㅋ 역시 4050
ㄴ 글마다 줌내는 지가 풍기고 다니면서 4050 ㅋㅋ 슨스 안해서 밈짤도 모른다면서 하루 종일 인터넷 검색만 하나봐 ㅋㅋㅋ
저게 뭔글이야?ㅋㅋㅋ 누가쓴겈ㅋㅋ저게 ㄱㅋ 글인거야?
아님
저 내용들 보니 아는 분 맞네ㅋㅋ어머니 얘기부터 여동생 얘기 등등 팩트임 어머니 미대 조용하시고 인품 있으시고 부모님이 많이 터치 안함 그리고 어떤 피아노를 사느냐에 따라 대출 받을 수도 있는거지 동네 피아노 학원에서 시작한 놀라운 천재라고 시기질투 많은 전공자들이 입이 마르게 칭찬한다 억까 그만
여동생도 엄마 오빠 닮았으면 이쁘겠다 - dc App
윤찬이 안닮았고 오히려 누나같아 보인대~
예당리싸때 왔다던데 목격한 팬들 꽤될걸? 박수 시크하게 쳤다던데 성격은 윤찬이 닮았나?^^
ㄴ 누군지 어케알아봄? 대단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