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팬 아니라도 재밌겠더라
심각하지 않고 담담한데 감동적임
먼가 청춘의 기록같은..무대뒤의그 매순간의 우리눈에 안보이는 노력 앞에 고개가 숙여질정도 가능성도 낮은 도박같은 것에 음악사랑 한가지로 청춘을 오롯이 바치는 모든 음악가가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럽더라.
직업불문 자기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 다 멋있다
임도 멋있었지만 다른 참가자들도다 멋있었고 박수를 보내고 싶었어
얼마나 아름답지만 가혹한 세계인가 싶고..
상머글 델꾸갔는데 의외로 재밌어하더라 글고 집갈때까지 임윤찬 잘생겼다 소리하더라
심각하지 않고 담담한데 감동적임
먼가 청춘의 기록같은..무대뒤의그 매순간의 우리눈에 안보이는 노력 앞에 고개가 숙여질정도 가능성도 낮은 도박같은 것에 음악사랑 한가지로 청춘을 오롯이 바치는 모든 음악가가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럽더라.
직업불문 자기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 다 멋있다
임도 멋있었지만 다른 참가자들도다 멋있었고 박수를 보내고 싶었어
얼마나 아름답지만 가혹한 세계인가 싶고..
상머글 델꾸갔는데 의외로 재밌어하더라 글고 집갈때까지 임윤찬 잘생겼다 소리하더라
떨어지는 연주자들 표정 특히 1라때 뭉클했어 2,3라때보다 1라때 떨어지는게 연주자들도 더 아쉽겠지 준비한거 다 보여주지도 못했으니 그리고 다들 정이 가더라 마지막 윤찬림 인터뷰도 감동적
머글들이 더 집중해서 잘보더라 다큐인데 잼있음 마지막인터뷰는 크
아직 안봤는데 보러갈까싶네
기대를 낮추고 보는거 추천 소소하게 잼있어
통신사 할인 꼭 받아서봐
머글 기대1도 안했는데 재미있었대
영화 자체가 잼있다
알고리즘으로 관심생겨서 봤는데 볼만함 근데 아직 팬이 아니라 그런가 인터뷰 못보겠어 내가 어색해 죽을것 같아 차라리 영어인터뷰가 나았다
인터뷰를 너무 작위적으로 하는것 같음 연습좀 해야될듯
ㄴ뭔 개소리
나도 사실 인텁 좀 힘들었다 ㅋㅋ 이제 늘겠지
고딩이었다 그정도만 내용좋드만
정직하게 먹고 사는 일은 다 힘듭니다. 사법 고시 로스쿨도 있고 성형외과도 있는데 사기와 잔머리가 전혀 통할 수 없는 세계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일이 보통 노력으로 되겠습니까.
그런데도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대한민국이 낳은 거장에다 대고 노총각 히스테리 백수 건달 히스테리를 부리고 뻘글 도배를 하겠다는 사람은 그냥 그렇게 살라고 내버려두면 그만입니다. 아무도 부모 형제 등골 빨아 먹으면서 자폭하고 자진방법하라고 칼 들고 협박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