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팬 아니라도 재밌겠더라
심각하지 않고 담담한데 감동적임

먼가 청춘의 기록같은..무대뒤의그 매순간의 우리눈에 안보이는 노력 앞에 고개가 숙여질정도 가능성도 낮은 도박같은 것에 음악사랑 한가지로 청춘을 오롯이 바치는 모든 음악가가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럽더라.
직업불문 자기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 다 멋있다
임도 멋있었지만 다른 참가자들도다 멋있었고 박수를 보내고 싶었어
얼마나 아름답지만 가혹한 세계인가 싶고..

상머글 델꾸갔는데 의외로 재밌어하더라 글고 집갈때까지 임윤찬 잘생겼다 소리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