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가 위그모어는 다시 또 초청해서 계속 하고 있잖냐 어서옵셔 언제나 웰컴이라고
위그모어가 그랬는데 영알못인지 못알아 들었는지
그리고 카네기는 20세도 되기전 19세 데뷰하고 있다 급한게 아니라 스케줄이 그렇게 됬는데
그리고 최연소로 카네기 메인홀에서 데뷰한다
이때까지 최연소 카네기 메인홀에서 데뷰한 피아니스트는 키신이었다
20세 10흘 되기전 키신이 데뷰했다
임윤찬은 딱 4주 즉 20세 되기전 한달전 최연소로 카네기 데뷰한다
이런게 팩트고 역사에 당연히 남을 인물이란기다
익명(75.223)2024-01-30 18:22:00
답글
ㄴ그리고 첫초정도 결승 후 위그모어홀에서 연락왔다고 반클 ceo가 말함 근데 얜 알면서도 지랄하는 거라 반박 노소용이긴 해
익명(223.38)2024-01-30 18:25:00
답글
억까도 정도껏해라 도른자야
익명(59.15)2024-01-30 18:40:00
답글
한 두분정도 돌아가면서 임까는 분풀이를 하시네요 가엾네요
익명(223.38)2024-01-30 18:43:00
답글
키신 카네기홀 데뷔는 19세 맞을걸? 나도 최연소 기록은 계속 가지는 걸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위에 언급 보고 착각했나 했음 근데 굉장히 빠른 건 맞고 210.124=106.101이 사랑하는 조보다는 훨 빠르긴 함 그리고 위그모어홀은 그 평론가가 착각했을 확률이 높지
https://www.ledevoir.com/culture/musique/744315/musique-classique-la-constellation-des-nouveaux-mousquetaires-du-piano
이게 22년 8월 기사인데 여기서 반클 ceo가 결승전 이틀 후에 카네기랑 위그모어홀에서 연락왔다고 말함ㅇㅇ 당시엔 외국 매니지먼트 없었으니 반클측이랑 이야기하면서 영상 촬영도 간 거겠지 뭐 이 반박도 클갤에서 이미 많이 한 거
익명(1.237)2024-01-30 18:53:00
답글
클갤러1 너 질투에 미쳐 발광중인 자로 보여서 인생 짠하다
익명(59.15)2024-01-30 18:53:00
답글
수고많이해라 토닥토닥
익명(59.15)2024-01-30 19:18:00
답글
ㄴㄴ위그모어홀 라이브 진행자가 마이클 화이트라는 영국 평론가야 병신아....ㅋㅋㅋ 위그모어 데뷔하기 반년 전에 반클 ceo가 거기서 연락왔다고 한 건 팩트고 자국 콩쿨인 리즈도 아닌데 뭔...먼저 계약된 공연이 아니고 연락 오면서 서로 오고간 이야기가 있겠지 그리고 키신은 19세 되기 열흘 전에 카네기홀 데뷔한 거 맞음 75.223이 아마 살짝 헷갈렸을 거 이러나 저러나 임도 굉장히 빠른 속도고 니가 링크한 기사에서 말했듯이 최연소 깨는 게 뭐 그리 중요하겠냐 카네기 메인홀 선 나이 조랑 비교하면 거품 무는 너랑 다른 사람들이 똑같진 않아요ㅇㅇ 근데 굳이 반박하려고 누구는 앞길을 어렵게 뚫어가는 연주자인데임은 세계 음악계에서 융숭한 대접 받는다는 기사까지 끌고 오는 것도 진짜 대단한 할매긴 하다....
익명(1.237)2024-01-30 19:26:00
답글
질투나서 미쳐버린건 알겠는데 남의갤주 염탐할 시간에 파리날리는 너네갤가서 좀 빨아줘라 애처롭다ㅉㅉ이렇게 똥 싸질러봐야 흠집하나 안나고 대세는 임윤찬이라는거 증명하는거다
익명(218.235)2024-01-30 20:18:00
답글
ㄴ밑에 글에선 조빠인 거 부정하더니 니네갤 소리에 바로 조갤 나오는 건 뭐야 한 가지만 하라노
익명(223.38)2024-01-30 21:06:00
유자 랑랑 스타일이 위그모어에 맞는것 같진 않네. 임은 너무 잘어울림.음악성으로 어필하기도 좋은 선택이었지
익명(1.219)2024-01-30 18:52:00
답글
위그모어홀은 기획사가 아니라 홀에서 연주자 선택하는데 유자 월클이고 유자 본인도 뭐 위그모어홀 별로 안 끌릴 수 있지만 위그모어쪽에서도 유자 초청할 생각은 안 했을 거 같긴 함...유자는 걍 카네기홀 이렇게 큰 데가 어울린다 암튼 후려치려고 월클 피아니스트들 잘 안 온다고 하는데 혹시나 해서 덧붙이자면 존나 옛날로 거슬러가면 생상스도 있었고 아르투르 루빈스타인(위그모어홀 엄청 애정했다고 함) 아슈케나지 아르헤리치 가장 최근 안드라스 쉬프까지 거장들은 당연하고 젊은 연주자들도 활발하고...리즈 콩쿨 같은 컴페티션 부상이거나 영국 음악원 재학중이라거나 하는 이유로 공연하는 경우도 물론 있음 그리고 재초청 기준은 티켓파워도 있겠지만 뭔가 지들만의 기준이 있어 보이더라
익명(1.237)2024-01-30 19:07:00
답글
위그모어 홀 연주는 거기 유명 언론 할배 평론가들 바글바글 모여서 악평,혹평하기때문에 연주자들이 요청 들어와도 많이 부담스러워 한다고 그래서 유명연주자도 안서는 연주자도 있다고 함
익명(125.242)2024-01-30 19:30:00
답글
ㄴ아 이런 이유는 존나 이해가누;;; 영국 평론가들 존나 맵긴 하더라 임-위그모어홀 서로 좋아하고 이런 건 보기 좋은데 설마 공연할 때마다 저번처럼 평론가들 죄다 몰려오려나 생각하면 아찔하긴 함 난 그래서 걍 평론 별로 없는 것도 나쁘진 않음....마음 편하잖아 그 소수의 평론이 별이 존나 짜면 모르겠지만 평균만 돼도 뭐...임이 뭔가를 해냈을 때 대단해서 그렇지 그만큼 존나 위험 감수하는 스타일이라고 난 생각해서 타연주자 덕질하면서 임을 이렇게 견제하고 이럴 필요가 있나 싶음 편한 덕질은 또 따로 있지 않나? 난 편한 덕질 더 하고 싶어하는 성향이라 가끔 이런 싸움판이 이해가 안 됨...
익명(1.237)2024-01-30 19:44:00
답글
ㄴ에릭루는 매년 서는데 무슨 이유임? ㅋㅋ 리즈 부상이기도 하고 신예들 많이 섬. 당장 이름만 대도 모를 연주자 수두룩함. 네임드중 나이많은 연주자도 많이ㅣ 섬. 다닐은 두번인가 밖에 안함. 유자는 한번도 안했고 ㅋㅋ 근데 영국 바바칸홀 이런데서 리싸해도 영국 평론가들한테 까이는건 마찬가지지 뭐ㅋㅋ 독설은 위그모어 서는 신인들이나 두려워하는거고 ㅋ
클갤러1(210.124)2024-01-30 19:50:00
답글
ㄴㄴ임은 워낙 클계 주목 대상이라 앞으로도 어딜가나 평론이 나올거고 특히 주목도 높은 유명 홀들 연주는 평론가들 바글바글 할거임 그래서 나이어린 임이 너무너무 더 대단하고 존경스러움 그런거예 신경안쓰고 자기의 음악을 만들고 남기고 설득시키니까 쟤들도 이런거 아니까 더 난리인거구
익명(125.242)2024-01-30 19:59:00
답글
ㄴㅇㅇ 뭐 이러나 저러나 위험을 감수하는 자만이 얻을 수 있는 성과가 있는 거 같긴 함 난 찐팬이라기보단 솔직히 요새 제일 라이징인 한국 연주자가 임이라 집중관심 가지는 거라서(억까들 지랄발광 보면서 괜히 더 정 든 감은 있음..) 그렇게 눈치 안 보고 마이웨이하는 거에 완전히 동참할 마음의 준비는 안 돼서ㅋ; 더 이런 생각 드는 건지도 모름 뭐 잘 해내겠지 생각이야 하지만...뭔가 더 나랑 성향 맞고 취향이었으면 커리어가 완전히 궤도에 오른데다 임보다 덕질하기 편한 면도 분명 있을 거 같은 조 덕질했을지도 모르지 각자 가진 다른 매력과 덕질에서 얻는 즐거움이 분명 있는 건데 팬들도 그 즐거움에 온전히 집중하면 좋으련만 맨날 오케 줄줄이 읊으면서 발광하는 일부팬 보면 걍 할말이 없다
익명(1.237)2024-01-30 20:15:00
야 미친애 날뛰는데 뭘 링크까지 걸면서 조목조목 반박을 하냐 다들 제 갈길 가자
익명(59.15)2024-01-30 18:57:00
답글
원글쓴인데 걍 또 시작이네 싶어서 댓글 안 달고 있었는데 아예 무댓글로 먹금을 하면 모를까 일단 반박을 해버려서 싸움판이 되면 확실히 반박하는 게 낫다고 봐서....ㅎ 아무튼 걍 같잖으니 무시하면 됨 원래 발악 심하긴 했는데 오늘처럼 끈질기고 기운찬 건 첨 봄; 타격감 개ㅆㅅㅌㅊ인가봄
익명(1.237)2024-01-30 19:01:00
답글
그거지 타격감 심해서 완전 쳐돌았구만 ㅎ
익명(59.15)2024-01-30 19:02:00
답글
ㄴㄴ오늘 저분들 진짜 많이 속상하셨나봐요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더 속상하실텐데 머리아프네요
익명(223.38)2024-01-30 19:04:00
답글
이게 다 조가 아직도 쇼팽이 아니고 쇼콩이라서 벌어진 일 그들이 더 너무 잘알거든 앞으로 한 2년만 지나면 이 ㅈㄹ 도 못할거임
익명(125.242)2024-01-30 19:20:00
답글
ㄴ아직도 쇼콩에 머물러있는데 베필 상주음악가 ㅋㅋㅋㅋ 아시아 최초 ㅋㅋㅋㅋ
클갤러1(210.124)2024-01-30 1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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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그걸로 행복하면 된거지 ㅋ 10살이나 어린 임한테 왜 이 ㅈ ㄹ 하고 난리 ㅉㅉ
익명(125.242)2024-01-30 20:36:00
답글
ㄴㄴ아시아 최초가 아니라 한국인 최초...아시아 최초는 우치다 미츠코
익명(223.38)2024-01-30 20:40:00
답글
ㄴ우치다 국적 일본아님
익명(106.101)2024-01-30 22:05:00
답글
ㄴ어이구; 누가 팬 아니랄까봐...모든 매체에서 두번째 아시아인, 최초 한국인이라고 보도하길래 그렇게 이해했는데 정말 큰 실례를 저질렀어 미안
익명(223.38)2024-01-30 22:22:00
답글
최초에 왜 목숨거냐더니 아시아 최초 이런건 왜 어필함?
익명(106.102)2024-01-30 23:01:00
답글
ㅇㅇ 하마마츠 16세 우승한 가브릴리우크랑 15세 우승한 조도 또이또이임 최연소 의미 없음
임이 카네기 먼저 선택했다면 임이 최연소인데 위그모어 홀을 먼저 선택해서 최연소는 아닌데 키신이 건반의 거장 시리즈로 데뷔했는지 그거는 잘 모르겠음
익명(125.242)2024-01-30 20:16:00
영국 평론가들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신랄합니다 ㅠ 인디펜던트지에서 읽은 평론 중에는 인격 모독이나 조롱에 가까운 게 있어서 이런 것까지 언론의 자유인가 이정도면 명예훼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적도 있었죠
익명(106.102)2024-01-30 20:02:00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조할매 클갤에서 런심 부심 엄청 났거든ㅋㅋㅋ 근데 공개되니 저렇게 거품물며 돌아버리는게 런심이 타격감이 꽤 큰가봐 ㅋㅋㅋ
익명(51.81)2024-01-30 21:13:00
답글
https://m.dcinside.com/board/classic/400855
https://m.dcinside.com/board/classic/396229
https://m.dcinside.com/board/classic/397778
런심 런심 노래를 부르긴 했네 임은 23세 전에 대타 아니고 정식으로 베필 데뷔할 거라고 하니까 '런심부터 데뷔하길 ㅋㅋㅋㅋ' 뭐 이런 댓도 달고 보니까 3대 오케 다음으로 자부심 느꼈던 게 런심인가 봄?; 지휘자도 그렇게 부심 부리던 파파노여서 더 발작인 듯 씁...어차피 다 시간 문제인데 왜 저럴까 조도 아직 정점이 아니고 갈 길 먼데 그걸 응원하는 게 낫지 않나?
익명(223.38)2024-01-30 22:08:00
답글
ㄴ영국 바바칸센터에서 하는게 아니라 노타격임ㅋㅋㅋ
익명(106.101)2024-01-30 22:12:00
답글
ㄴ와 new 핑곗거리 또 하나 나왔누 언젠 런심이나 하고 오라고 큰소리치더니 이젠 말 바꿔서 바바칸센터에서 하는 거 아니니 노타격이래; 늘 정신승리 여지 있어서 좋겠다ㅋ 임이 베필 해도 지휘자가 래틀경이 아니고 한 수 아래인 지휘자고 평이 낮고 과거 인연으로 부른 거고 어쩌고 지랄할 미래가 훤히 그려진다....애도요
익명(223.38)2024-01-30 22:25:00
답글
ㄴ니 논리면 조는 빈필이랑은 정상적인 협연을 한 적이 없는 거네?
익명(223.38)2024-01-30 23:01:00
답글
조도 바비칸 협연은 노세다였는데 상임은 아녔지
익명(106.102)2024-01-30 23:29:00
답글
ㄴㄴㅇㅇ 아직까지 제대로 된 협연한 적 없네 스케줄은 확정임 아니면 카더라임?
익명(223.38)2024-01-30 23:31:00
답글
106,101 넬손스가 언제부터 상임이야? ㅋㅋ 같은 소속사 끼팔 그것도 나이 30에 ㅋㅋㅋ
익명(51.81)2024-01-30 23:31:00
답글
조 빈필과 정상적인 협연이 이번이 첨인가보네ㅋㅋㅋㅋㅋ
조 베필과는 매번 정상적인 협연했었나?ㅋㅋ
익명(117.111)2024-01-30 23:33:00
답글
런심 관련 글 보면 다닐도 야무지게 후려침 러시아인 아니었으면 임동혁 커리어였을 거라며...다른 글에선 다닐 조는 취향차이라고 하더니 차콩 순위에 불만이 많으셨나 봄
익명(211.63)2024-01-31 16:00:00
"처음 보는 광경"
2013년부터 콘테스트의 총감독이자 예술 감독을 맡고 있는 퀘벡 출신의 자크 마르퀴스는 여전히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도 이 'Rach3'에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그리고는 정신이 혼미해졌죠. YouTube에서 600만 조회수를 돌파했습니다.
결승전 이틀 후 카네기홀에서 전화가 왔고, 뉴욕 필에서 전화가 왔고, 위그모어 홀에서 전화가 왔는데... 저는 그런걸 본 적이 없어요. "
ㅇㅇ 어이가 없네
경력화려하면 모하냐. 감동이없는데 - dc App
팩트가 위그모어는 다시 또 초청해서 계속 하고 있잖냐 어서옵셔 언제나 웰컴이라고 위그모어가 그랬는데 영알못인지 못알아 들었는지 그리고 카네기는 20세도 되기전 19세 데뷰하고 있다 급한게 아니라 스케줄이 그렇게 됬는데 그리고 최연소로 카네기 메인홀에서 데뷰한다 이때까지 최연소 카네기 메인홀에서 데뷰한 피아니스트는 키신이었다 20세 10흘 되기전 키신이 데뷰했다 임윤찬은 딱 4주 즉 20세 되기전 한달전 최연소로 카네기 데뷰한다 이런게 팩트고 역사에 당연히 남을 인물이란기다
ㄴ그리고 첫초정도 결승 후 위그모어홀에서 연락왔다고 반클 ceo가 말함 근데 얜 알면서도 지랄하는 거라 반박 노소용이긴 해
억까도 정도껏해라 도른자야
한 두분정도 돌아가면서 임까는 분풀이를 하시네요 가엾네요
키신 카네기홀 데뷔는 19세 맞을걸? 나도 최연소 기록은 계속 가지는 걸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위에 언급 보고 착각했나 했음 근데 굉장히 빠른 건 맞고 210.124=106.101이 사랑하는 조보다는 훨 빠르긴 함 그리고 위그모어홀은 그 평론가가 착각했을 확률이 높지 https://www.ledevoir.com/culture/musique/744315/musique-classique-la-constellation-des-nouveaux-mousquetaires-du-piano 이게 22년 8월 기사인데 여기서 반클 ceo가 결승전 이틀 후에 카네기랑 위그모어홀에서 연락왔다고 말함ㅇㅇ 당시엔 외국 매니지먼트 없었으니 반클측이랑 이야기하면서 영상 촬영도 간 거겠지 뭐 이 반박도 클갤에서 이미 많이 한 거
클갤러1 너 질투에 미쳐 발광중인 자로 보여서 인생 짠하다
수고많이해라 토닥토닥
ㄴㄴ위그모어홀 라이브 진행자가 마이클 화이트라는 영국 평론가야 병신아....ㅋㅋㅋ 위그모어 데뷔하기 반년 전에 반클 ceo가 거기서 연락왔다고 한 건 팩트고 자국 콩쿨인 리즈도 아닌데 뭔...먼저 계약된 공연이 아니고 연락 오면서 서로 오고간 이야기가 있겠지 그리고 키신은 19세 되기 열흘 전에 카네기홀 데뷔한 거 맞음 75.223이 아마 살짝 헷갈렸을 거 이러나 저러나 임도 굉장히 빠른 속도고 니가 링크한 기사에서 말했듯이 최연소 깨는 게 뭐 그리 중요하겠냐 카네기 메인홀 선 나이 조랑 비교하면 거품 무는 너랑 다른 사람들이 똑같진 않아요ㅇㅇ 근데 굳이 반박하려고 누구는 앞길을 어렵게 뚫어가는 연주자인데임은 세계 음악계에서 융숭한 대접 받는다는 기사까지 끌고 오는 것도 진짜 대단한 할매긴 하다....
질투나서 미쳐버린건 알겠는데 남의갤주 염탐할 시간에 파리날리는 너네갤가서 좀 빨아줘라 애처롭다ㅉㅉ이렇게 똥 싸질러봐야 흠집하나 안나고 대세는 임윤찬이라는거 증명하는거다
ㄴ밑에 글에선 조빠인 거 부정하더니 니네갤 소리에 바로 조갤 나오는 건 뭐야 한 가지만 하라노
유자 랑랑 스타일이 위그모어에 맞는것 같진 않네. 임은 너무 잘어울림.음악성으로 어필하기도 좋은 선택이었지
위그모어홀은 기획사가 아니라 홀에서 연주자 선택하는데 유자 월클이고 유자 본인도 뭐 위그모어홀 별로 안 끌릴 수 있지만 위그모어쪽에서도 유자 초청할 생각은 안 했을 거 같긴 함...유자는 걍 카네기홀 이렇게 큰 데가 어울린다 암튼 후려치려고 월클 피아니스트들 잘 안 온다고 하는데 혹시나 해서 덧붙이자면 존나 옛날로 거슬러가면 생상스도 있었고 아르투르 루빈스타인(위그모어홀 엄청 애정했다고 함) 아슈케나지 아르헤리치 가장 최근 안드라스 쉬프까지 거장들은 당연하고 젊은 연주자들도 활발하고...리즈 콩쿨 같은 컴페티션 부상이거나 영국 음악원 재학중이라거나 하는 이유로 공연하는 경우도 물론 있음 그리고 재초청 기준은 티켓파워도 있겠지만 뭔가 지들만의 기준이 있어 보이더라
위그모어 홀 연주는 거기 유명 언론 할배 평론가들 바글바글 모여서 악평,혹평하기때문에 연주자들이 요청 들어와도 많이 부담스러워 한다고 그래서 유명연주자도 안서는 연주자도 있다고 함
ㄴ아 이런 이유는 존나 이해가누;;; 영국 평론가들 존나 맵긴 하더라 임-위그모어홀 서로 좋아하고 이런 건 보기 좋은데 설마 공연할 때마다 저번처럼 평론가들 죄다 몰려오려나 생각하면 아찔하긴 함 난 그래서 걍 평론 별로 없는 것도 나쁘진 않음....마음 편하잖아 그 소수의 평론이 별이 존나 짜면 모르겠지만 평균만 돼도 뭐...임이 뭔가를 해냈을 때 대단해서 그렇지 그만큼 존나 위험 감수하는 스타일이라고 난 생각해서 타연주자 덕질하면서 임을 이렇게 견제하고 이럴 필요가 있나 싶음 편한 덕질은 또 따로 있지 않나? 난 편한 덕질 더 하고 싶어하는 성향이라 가끔 이런 싸움판이 이해가 안 됨...
ㄴ에릭루는 매년 서는데 무슨 이유임? ㅋㅋ 리즈 부상이기도 하고 신예들 많이 섬. 당장 이름만 대도 모를 연주자 수두룩함. 네임드중 나이많은 연주자도 많이ㅣ 섬. 다닐은 두번인가 밖에 안함. 유자는 한번도 안했고 ㅋㅋ 근데 영국 바바칸홀 이런데서 리싸해도 영국 평론가들한테 까이는건 마찬가지지 뭐ㅋㅋ 독설은 위그모어 서는 신인들이나 두려워하는거고 ㅋ
ㄴㄴ임은 워낙 클계 주목 대상이라 앞으로도 어딜가나 평론이 나올거고 특히 주목도 높은 유명 홀들 연주는 평론가들 바글바글 할거임 그래서 나이어린 임이 너무너무 더 대단하고 존경스러움 그런거예 신경안쓰고 자기의 음악을 만들고 남기고 설득시키니까 쟤들도 이런거 아니까 더 난리인거구
ㄴㅇㅇ 뭐 이러나 저러나 위험을 감수하는 자만이 얻을 수 있는 성과가 있는 거 같긴 함 난 찐팬이라기보단 솔직히 요새 제일 라이징인 한국 연주자가 임이라 집중관심 가지는 거라서(억까들 지랄발광 보면서 괜히 더 정 든 감은 있음..) 그렇게 눈치 안 보고 마이웨이하는 거에 완전히 동참할 마음의 준비는 안 돼서ㅋ; 더 이런 생각 드는 건지도 모름 뭐 잘 해내겠지 생각이야 하지만...뭔가 더 나랑 성향 맞고 취향이었으면 커리어가 완전히 궤도에 오른데다 임보다 덕질하기 편한 면도 분명 있을 거 같은 조 덕질했을지도 모르지 각자 가진 다른 매력과 덕질에서 얻는 즐거움이 분명 있는 건데 팬들도 그 즐거움에 온전히 집중하면 좋으련만 맨날 오케 줄줄이 읊으면서 발광하는 일부팬 보면 걍 할말이 없다
야 미친애 날뛰는데 뭘 링크까지 걸면서 조목조목 반박을 하냐 다들 제 갈길 가자
원글쓴인데 걍 또 시작이네 싶어서 댓글 안 달고 있었는데 아예 무댓글로 먹금을 하면 모를까 일단 반박을 해버려서 싸움판이 되면 확실히 반박하는 게 낫다고 봐서....ㅎ 아무튼 걍 같잖으니 무시하면 됨 원래 발악 심하긴 했는데 오늘처럼 끈질기고 기운찬 건 첨 봄; 타격감 개ㅆㅅㅌㅊ인가봄
그거지 타격감 심해서 완전 쳐돌았구만 ㅎ
ㄴㄴ오늘 저분들 진짜 많이 속상하셨나봐요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더 속상하실텐데 머리아프네요
이게 다 조가 아직도 쇼팽이 아니고 쇼콩이라서 벌어진 일 그들이 더 너무 잘알거든 앞으로 한 2년만 지나면 이 ㅈㄹ 도 못할거임
ㄴ아직도 쇼콩에 머물러있는데 베필 상주음악가 ㅋㅋㅋㅋ 아시아 최초 ㅋㅋㅋㅋ
팬들이 그걸로 행복하면 된거지 ㅋ 10살이나 어린 임한테 왜 이 ㅈ ㄹ 하고 난리 ㅉㅉ
ㄴㄴ아시아 최초가 아니라 한국인 최초...아시아 최초는 우치다 미츠코
ㄴ우치다 국적 일본아님
ㄴ어이구; 누가 팬 아니랄까봐...모든 매체에서 두번째 아시아인, 최초 한국인이라고 보도하길래 그렇게 이해했는데 정말 큰 실례를 저질렀어 미안
최초에 왜 목숨거냐더니 아시아 최초 이런건 왜 어필함?
ㅇㅇ 하마마츠 16세 우승한 가브릴리우크랑 15세 우승한 조도 또이또이임 최연소 의미 없음
얼마전 설샹 취임식협연으로 ㄷ갤서 며칠동안 ㅈㄹ하더니 오늘은 런심협연으로 하루종일 ㅈㄹ이네 ㅋ
언금이지만 눈가리고 아웅하는 불호 후기는 얼마든지 써도 된다는 이중잣대 레전드긴 하더라 협연자 잘하더라는 짧은 언급만 있는 후기글은 칼삭하면서ㅎ
아니 런심 협연이 이렇게 발광할 일이었어 오늘 왜이럼ㅋㅋ
팩트가 키신은 10월10일 1971년생으로서 9월30일1990년에 카네기데뷰. 10흘전. 임윤찬은 3월20일 2004년생으로 2월21일2024년에 카네기데뷰. 4주, 즉 한달전. 그래서 최연소
임은 04년생인데 24년 데뷔하면 20살에서 생일 한달전이니까 만19세 11개월/ 키신은 71년 생인데 90년에 데뷔했다면 19세에서 열흘전이니까 18세로 내려가네/ 근데 임줌들은 최연소에 왜케 집착함? ㅋㅋ 카네기가 뭐라고 ㅋㅋ 캉토는 얼마전 데뷔했던데
최연소는 키신이 맞음.그나저나 협연커리어 무새가 카네기 위그모어는 또 무시하네.다 지기준이고.캉토도 인자 데뷔하는데 한국토종 십대가 십대 데뷔면 대단한거 맞구만
임이 카네기 먼저 선택했다면 임이 최연소인데 위그모어 홀을 먼저 선택해서 최연소는 아닌데 키신이 건반의 거장 시리즈로 데뷔했는지 그거는 잘 모르겠음
영국 평론가들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신랄합니다 ㅠ 인디펜던트지에서 읽은 평론 중에는 인격 모독이나 조롱에 가까운 게 있어서 이런 것까지 언론의 자유인가 이정도면 명예훼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적도 있었죠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조할매 클갤에서 런심 부심 엄청 났거든ㅋㅋㅋ 근데 공개되니 저렇게 거품물며 돌아버리는게 런심이 타격감이 꽤 큰가봐 ㅋㅋㅋ
https://m.dcinside.com/board/classic/400855 https://m.dcinside.com/board/classic/396229 https://m.dcinside.com/board/classic/397778 런심 런심 노래를 부르긴 했네 임은 23세 전에 대타 아니고 정식으로 베필 데뷔할 거라고 하니까 '런심부터 데뷔하길 ㅋㅋㅋㅋ' 뭐 이런 댓도 달고 보니까 3대 오케 다음으로 자부심 느꼈던 게 런심인가 봄?; 지휘자도 그렇게 부심 부리던 파파노여서 더 발작인 듯 씁...어차피 다 시간 문제인데 왜 저럴까 조도 아직 정점이 아니고 갈 길 먼데 그걸 응원하는 게 낫지 않나?
ㄴ영국 바바칸센터에서 하는게 아니라 노타격임ㅋㅋㅋ
ㄴ와 new 핑곗거리 또 하나 나왔누 언젠 런심이나 하고 오라고 큰소리치더니 이젠 말 바꿔서 바바칸센터에서 하는 거 아니니 노타격이래; 늘 정신승리 여지 있어서 좋겠다ㅋ 임이 베필 해도 지휘자가 래틀경이 아니고 한 수 아래인 지휘자고 평이 낮고 과거 인연으로 부른 거고 어쩌고 지랄할 미래가 훤히 그려진다....애도요
ㄴ니 논리면 조는 빈필이랑은 정상적인 협연을 한 적이 없는 거네?
조도 바비칸 협연은 노세다였는데 상임은 아녔지
ㄴㄴㅇㅇ 아직까지 제대로 된 협연한 적 없네 스케줄은 확정임 아니면 카더라임?
106,101 넬손스가 언제부터 상임이야? ㅋㅋ 같은 소속사 끼팔 그것도 나이 30에 ㅋㅋㅋ
조 빈필과 정상적인 협연이 이번이 첨인가보네ㅋㅋㅋㅋㅋ 조 베필과는 매번 정상적인 협연했었나?ㅋㅋ
런심 관련 글 보면 다닐도 야무지게 후려침 러시아인 아니었으면 임동혁 커리어였을 거라며...다른 글에선 다닐 조는 취향차이라고 하더니 차콩 순위에 불만이 많으셨나 봄
"처음 보는 광경" 2013년부터 콘테스트의 총감독이자 예술 감독을 맡고 있는 퀘벡 출신의 자크 마르퀴스는 여전히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도 이 'Rach3'에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그리고는 정신이 혼미해졌죠. YouTube에서 600만 조회수를 돌파했습니다. 결승전 이틀 후 카네기홀에서 전화가 왔고, 뉴욕 필에서 전화가 왔고, 위그모어 홀에서 전화가 왔는데... 저는 그런걸 본 적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