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계 미국인 친구가 지난 갤주와카메이 두오 공연을 갔었다고 방금전 알았다

예전에 구정때쯤 임의 일본공연 보구선 대만에 들려 구정 치루고 미쿡에 올거 같다고 그랬는데

아니 대만에 안들리고 내일 미쿡에 온단다 ㅋㅋ

일본까지 윤차니공연만 보루 갔단다 ㅋ


참고로 카메이도 좋아하는 전형적인 일뽕 대만계미국인임

임과 카메이 공연이 발표된 후 꼭 가고 싶었다고 했슴

아무튼 아래는 꼬치꼬치 물었던 답을 간딴히 씀.



나부리: 그래서 둘이 함께 하는 연주를 라이브로 직관하니 둘이 비교가 어떻게 되는데?

티가 나냐? 톤, 파워플 소리, 등등..


일뽕 대만미국친구: 그들의 서로 다른 톤을 구별할 수 있었어

윤찬은 여유롭고 편하게 보였는데 마사야는 intense 하다고 느꼈어

그들은 완전히 다른 톤을 가진 매우 다른 연주자들이야

난 윤찬의 음색을 정말 사랑 한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쇼팽의 음색은 더더욱 그렇다

내 생각엔 그가 이전에 연주한 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을 것 같아

카네기 기대해라

찢는다.


나부리: 그러니깐 카메이하곤 비교불과라는거지?


그친구: ㅋㅋㅋ 니가 말했다. 난 암것도 말안했다.

그러나 이것만은 확실하다.


임은 확실히 독보적이다.

He is in a league of his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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