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v/Xc7VF94Qo2U?si=HeMVqAZpod-pvF0f
루콩 제네바콩 리스트콩 나오는 대회마다 평정하고 거두절미 테크닉으로 압살하는 궁극의 비르투오소
건반을 좌우 사정없이 휩쓸고 다님
이 어려운곡을 미친 스피드와 미친 아티큘레이션으로 오타없이 해낸다
쇼팽콩쿨위원장과 그옆에 앞줄에 자주보이시는 거동불편한 여자분(위원장어머니신가?아님 이쪽업계 높은분?) 엉덩이 무겁기로 유명한 폴리쉬 연장자분들도 벌떡 일어나 와~~하게 만드는 연주

첸은 얼굴이 너무 아쉬움
대머리 뚱남 소콜로프도 연주로 잘먹고 잘사는데 그런거는 벽이 아님 잘하면 고구마도 사과로 보임
ㄴ소콜로프도 청년 시절엔 멀쩡했다....아직 젊은 안톈쉬 같은 애가 찐으로 좀 그렇지 설령 월클 실력이래도 상품성 없을 유형...; 월클은 아닌 게 차라리 다행일지도 케빈 첸 정도면 그냥저냥 괜찮지 않나 난 조나 케빈 첸이나 별 차이 못 느끼겠던데
난 카메이나 임이나 별차이 모르겠더라 근데 외모는 카메이 윈!!
ㄴ카메이는 어차피 잘생김 근데 조랑 케빈 첸 얘기엔 왜 화냄? 케빈첸 외모 진짜 무난해보여서 한 말이고 내눈엔 브루스보다 살짝 나아보이는데...얼굴도 조보다 작은 거 같기도 하고 솔직히 우리나라나 조가 한국인 쇼콩 우승자이기도 하고 중국일본과 달리 아시안 느낌 팍팍 나는 북방계도 착즙 잘하니까 와꾸로도 빠는 거지 다른 나라 사람한텐 둘 거기서 거기일 확률 높음 아 조가 피부 더 희고 고운 건 ㅇㅈ 근데 한국인들한테 어필되는 씹덕상이라고 생각함
아무도 모른다 어떤 듣보잡이 툭 튀어나올지 쇼콩이 쇼팽스테레오타입 연주 보다 미친 음악성 비중있게 볼거라자나
좌우 휩쓸고 다니면서 피아노를 오케스트라처럼 만들만큼 음악성도 엄청난데? 케빈 가르쳤던 선생님마다 하는소리가 성숙한 음악성임
쇼튀드만 들어봐도 차이가 꽤 나는데 왜케 올려치냐? 손가락 잘돌아가네 끝
쇼튀드는 십대중 제일 잘치는듯 임포함
https://youtu.be/spvxiKm8Jmk?si=zzEsZZqzzy2wdZCk 쇼튀드도 겁나 잘치는데?
ㄴ 테크닉을 넘어서는 음악성의 차이가 있지 그게 구분이 안되면 어쩔 수 없지
ㄴ임에게선 그게 안느껴져 윤이상때랑 차이를 모르겠음
ㄴ조빠 막귀는 조 연주나 들어 106.101
케빈 겁나 잘치더라.스크랴빈 2번도 쳤던데 그건 별로였음.쇼팽 발라드도 평범하다 느꼈음.그래서 음악성 보류.
카메이는? 근데 또 이러면 3연속 동양계네
솔까 카메이는 결승 뚫을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롱티보 우승으론 1라운드 진출안되 하마마쓰 2위안에 입상하면 가능하고 아님 다른 쇼팽공인대회에서 우승하면 예선출전이 가능해
카메이는 초중땐 피아노 두시간이상 안쳤다고함 일반학교에 방과후 축구 스포츠해서 피아노치다 그거하러 갔다고함ㅋ 피아노는 고등학고때 전공한거고 이슬라메이나 밤의가스파르 기가막히게 잘침 쇼콩 목표로 준비하면 모름
카메이랑 케빈첸 비교하면 케빈첸이지..
아는 연주자가 케빈과 카메이 뿐인가봄 브루스 같은 애도 우승하는 데가 쇼콩인데 누가 우승 하든말든이지
ㄴ브루스는 정마에가 이뻐죽더라ㅋ 임한텐 좀 실망한듯
준리부이가 음악성은 케빈첸보다 상위
이번에도 캐나다 출신 입상예정자 꽤 많은
카메이 엄청 잘침. 입상은 따논 당상이고 임이랑 케빈 셋이서 승부보면 좋겠다.
조빠 개소리
(위에 218.154임) 카메이 이번에 호감되었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음 특히 쇼콩 심사 기준이 단순히 쇼팽스럽게 치는 걸 보는 게 아니라 독자적인 음악성을 본다면 더 불리할 거 같은 타입인데...어쩄든 .쇼콩 때문에 하마마츠 나갈 수도 있겠네 하마마츠 아시아 국제 콩쿨 중에서 공정한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자국인 좀 더 봐주는 건 어디에나 있는 거라 면제 딸 수도 있을 거 같음 그래도 결선 진출 여부 입상 여부 다 좀 아리까리함....케빈 첸은 솔직히 잘 치긴 되게 잘 치는 것 같아서 최소 결선은 갈 거 같고 입상할 확률까진 매우 높아보임 우승까진 또 모르겠는데ㅇㅇ
그리고 카메이는 같은 콩쿨 참가자 연주 보고 홀딱 빠져서 공연도 챙겨보고 투피아노 하자고 계속 어택하고 하는 거 존나 첨 보는 케이스라(더구나 일본인이;;) 뭐지? 싶어서 긴가민가하면서 봤는데 결론적으로 음습한 일본인 류는 아닌 거 같더라 오히려 거기서 드물게 좋은 건 솔직하게 티내고 노력해서 가까워지려고 하는 타입 같았음...다른 인텁 보니까 자기는 남한테도 자기한테도 큰 기대가 없어서 살면서 후회되는 일도 별로 없다고 그러던데 걍 기본적으로 밝고 뒤끝 없고(반콩 결선 광탈해도 끝까지 보고 뒷풀이도 참여한 거 보면) 쿨한 인싸...같았음 대신에 철학적이고 음악성 뛰어나고 이런 유형이 아닌 거 같음
한국에서 리싸했을 때 ㄷㄱ 관람평 중에 뭐 사색적 이런 거랑 거리 멀고 그냥 잘생기고 멋있음. 뭐 이렇게 말했던 평이 제일 와닿더라고 어떤 타입일지ㅎㅎ;; 실연이 훨씬 더 좋다곤 해도 간혹 자기과시적 연주하는 것도 맞아 보이고....일본애들이 환장하는 밝고 천진난만한 햇살형 천재 유형으로 포장하기에 한끗이 좀 아쉬운 케이스랄까 그치만 사람 자체는 호감 가서 쇼콩 입상하면 일본인이어도 축하해줄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부분을 아직 모르겠긴 함...일단 결선 진출하면 잽빨로 성적 괜찮을 모습도 상상 가는데 우시다처럼 결선 전에 떨어져서 일본인들 충격받는 상상도 이상하게 잘 간단 말이지....ㅋㅋㅋ뭐 그때 되어봐야 알겠지 임이야 안 나올 거고 만약 박재홍 나오면 난 박재홍이나 응원하려고
저 위에 39. 케빈첸 쇼튀드 올려준거 들어보니깐 지혼자 정신없이 달리는데 호흡할 타이밍도 안주네 뭐가 잘친다는거ㅋㅋ
당테롱 계자 반응보면 답나오지 같이 쇼팽곡 쳤는데 반응도가 달랐는데 ㅋㅋ
이딴 글 쓰면 1등 절대 못함
콩쿨 전혀 모르는 새끼의 글 1등 이제 절대 못함 ㅋㅋㅋㅋ
중국계미국인친구가 케빈첸 좋아하는데 임과 비교는 하지 말라고 하더라 임은 차원이 다르데 첸은 작곡을 하니 그분야에 더 기대를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