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때는 분명히 차근차근 빌드업하며 음의 레이어링 잘 뽑아내고 마음에 스며오는 지점이 있었는데 이번엔 못느꼈음
연주자보다는 작곡가가 드러나게 연주한다고 했는데 지나친 리듬놀음이 뽕짝스럽고 사춘기 아이마냥 들쭉날쭉 조용했다 갑자기 꽝꽝거리는 틈에 섬세한 레이어링이 안느껴지고 단조롭고 작곡가보단 자의식 강한 본인이 더 드러나는 느낌임
포르테도 손끝에 힘이 묵직하게 실리는 느낌보다는 뭔가 쥐어짜는 느낌 강하게 들림
오늘은 좀 다르게 쳐봐야지 보다 기본에 충실했으면 좋겠음
연주자보다는 작곡가가 드러나게 연주한다고 했는데 지나친 리듬놀음이 뽕짝스럽고 사춘기 아이마냥 들쭉날쭉 조용했다 갑자기 꽝꽝거리는 틈에 섬세한 레이어링이 안느껴지고 단조롭고 작곡가보단 자의식 강한 본인이 더 드러나는 느낌임
포르테도 손끝에 힘이 묵직하게 실리는 느낌보다는 뭔가 쥐어짜는 느낌 강하게 들림
오늘은 좀 다르게 쳐봐야지 보다 기본에 충실했으면 좋겠음
귀다시 장착해 다시태어나든가 이렇게 섬세하게 음 한개한개 잘들리는 락3 빌드업 들어본적없다 난 팬은 아니고 걍 여기저기떠도는 유령인데 오늘 대단하드라
그래? 그럼 니가 말한대로 니가 쳐서 들려줘봐
39.7=106.101=118.235=175.223 제발 병먹금 좀 해라 멀쩡한 척 평론하는 척 써봐야 결국 이 새끼임 이 새끼 도갤에선 글 더 멀쩡하게 씀
니가 그렇게 들었으면 그런거지 니가 머라고 관심없다 난 내가 들은거 거기 현장의 함성소리만 기억하고 믿을거야
아네~ 클알못 돌빠들은 그저 임천재 찬양뿐이죠~
ㄴ올기립이었다는데 니 거기간 전공자들 미국관객들 무시하나? 클알못 돌빠라고????
ㅂㅁㄱ좀
현장 함성소리가 중요한게 아니고 투칸의 표정을 살펴야지 ㅎㅎ 그래야 탑오케 한번 불려갈거아냐;;;
니 귀가 안됐다
나도 사실 좀 아쉬움은 있더라 ㅠㅠ 반클의 묵직함과 찐득함이 없이 뭔가 가벼워졌다? 느낌이 확 다르더라 그 특유의 뽕필이 여기서 나와서 흠칫함
ㄴ잘 모셔야 할 위인인데!!!!!!
이상하게 반클감동이 없는건 맞음 조성진같은 느낌? 잘치는데 안와닿음
성진이야 래틀 파파노 야닉의 위시리스트에 있으니 클알못들 없어도 됨ㅋㅋ
공감 솔직히 당황스럽더라 그냥 얼빠가 되버린듯
피츠버그 텅텅인거 실화냐고 ㅠ
나도 그거 느낌. 부분부분 왼손 강조하면 해석이 달라진거냐 카덴차는 시끄럽기만 하고 여전히 오케랑 불안한 부분도 있고.. 앞으로 평생 라흐3 칠텐데 잘 다듬길. 다른 레퍼토리도 잘 만들고
3~4개 빼고 다 같은 새끼의 자분놀이니까 병먹금
막귀 병신 집합소ㅋㅋㅋ 아무리 까내리고 싶어도 남들은 듣는 귀가 없는줄 아냐 성장하는 느낌이 아니라는 병신까지 쯧쯧 질투도 정도껏 해
반클때가 오케도 그렇고 피아노치는 임윤찬도 그렇고 음악적으로 좀 더 퓨어한 느낌이 확 오던데 그래서 한음한음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라면 오늘 연주는 그냥 일반적인 클라식 연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좋은 연주인데 평범했어.
반클은 아무래도 영상을 같이 잘 뽑아서 몰입감이 있는데 오늘 음원만 들어보니 평범하긴 함
보스턴 라흐3 대극찬 평론 줄줄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