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에서 얘기해봐야 정병이 같이 걱정하는 척 어울리면서 맞아 맞아ㅠ 그러면 안 되지, 하다가 그대로 객관적인 클음팬인 척 연주까지 억까하는 거 눈 있으면 보일 거임
너무 간절하면 매니저한테 건의할 수도 있고 정 에라 모르겠다 싶으면 말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여기서 놀아나지 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