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적인 해석 할수도 있지
대신 탄탄하고 초월적인 테크닉을 겸비하고 있어서 어떤 해석이든 가능할거고 30대 40대때 전혀 다른 연주자가 될수도 있음
향후가 너무 기다려짐
단 협주곡은 기둥을 잡아줄수 있는 냉정한 지휘자와 해야 궁합이 좋은것 같아
그런 점에서 황제는 영 아님
보수동 락3 뮌헨 베4는 너무 좋았다
메켈라와의 라2도 너무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