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내 귀에 듣기 좋으면 된거지 굳이 억까만 안하면 문제없다
근데 뭐
콩쿨 우승자들은 기본읏은 다 갖추고 있어서 테크닉이니 음악성이니 논하는건 하등 쓸모없고 곃국 취향의 영역인가?하는 생각이 듬
ㄴ당연히 취향의 영역이지 이제 알았음?
매번 식사때마다 크라샹위에 버터듬뿍 발라먹는 기분? 근데 질리고 물려
개인의 취향 존중하자
취향 얘기는 존중해드림. 임팬들도 이런거에 긁혀서 과민반응 하지 않길. 조성진 쇼튀드는 쇼콩때 정말 잘 쳤어서 이해해. 쇼팽 스페셜리스트의 장점이 있지.
ㅇㄱㄹㅇ 쇼콩때만 그렇구 그후론 ,,, ㅠㅠ
지적 수준이나 문화적 배경에 따라 취향도 다르겠지. 랑랑 좋아하는 사람은 유자 좋아하고 랑랑 혐오하는 사람은 유자 혐오하고 - dc App
둘 팬덤 사이 안 좋아?
근데 2월초에 공연이 있는줄도 몰랐네 ㅎㅎ 뉴스에선 안 다뤄주나
근데 오히려 저런 평이 더욱 좋아 피케팅 생각하면 저런 교민이 없을수록 티케팅이 가능하니깐
ㄹㅇ
저런분도 있어야 내자리 하나라도 더 가능성있지
네
내 귀에 듣기 좋으면 된거지 굳이 억까만 안하면 문제없다
근데 뭐
콩쿨 우승자들은 기본읏은 다 갖추고 있어서 테크닉이니 음악성이니 논하는건 하등 쓸모없고 곃국 취향의 영역인가?하는 생각이 듬
ㄴ당연히 취향의 영역이지 이제 알았음?
매번 식사때마다 크라샹위에 버터듬뿍 발라먹는 기분? 근데 질리고 물려
개인의 취향 존중하자
취향 얘기는 존중해드림. 임팬들도 이런거에 긁혀서 과민반응 하지 않길. 조성진 쇼튀드는 쇼콩때 정말 잘 쳤어서 이해해. 쇼팽 스페셜리스트의 장점이 있지.
ㅇㄱㄹㅇ 쇼콩때만 그렇구 그후론 ,,, ㅠㅠ
지적 수준이나 문화적 배경에 따라 취향도 다르겠지. 랑랑 좋아하는 사람은 유자 좋아하고 랑랑 혐오하는 사람은 유자 혐오하고 - dc App
둘 팬덤 사이 안 좋아?
근데 2월초에 공연이 있는줄도 몰랐네 ㅎㅎ 뉴스에선 안 다뤄주나
근데 오히려 저런 평이 더욱 좋아 피케팅 생각하면 저런 교민이 없을수록 티케팅이 가능하니깐
ㄹㅇ
저런분도 있어야 내자리 하나라도 더 가능성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