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게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서야 그 리뷰 제대로 봤는데 펑론가 웃긴 사람이네
대체 그 리뷰 어디가 불호라는거냐?
평론가 본인 취향이 확고해서 세세하게 따지고 들고 맘에 안드는 부분들 조곤조곤 투덜대서 그렇지
임윤찬을 둘러싼 클계 소란스런움의 실체를 까발려주겠다고 벼르고 왔다가 결국 받아 들이게 되는 과정의 한풀이던데?
팬들은 저 리뷰 기분나빠 할 이유 코딱지만큼도 없고 극찬 일색의 평보다 더 재밌고 화려한 수식어로 칠해진 평론보다
더 카타르시스 느껴지지 않냐? 이 리뷰에 등장하는 브루스 팬들이 오히려 더 기분 별로겠던데
지난 브루스 리뷰에서 정말 훌륭한 음악가들이 계속해서 등장해서 공급은 부족하지 않지만
과연 앞으로도 그들을 향한 수요가 있을까? 로 마무리했던 의문을 임윤찬 리뷰 말미에서 그 해답을 내놨는데
내가 브루스 팬이면 기분 정말 더러움 ㅋ
맞음ㅋㅋ
그니깐 내말이. 임갤이나 ㅋㅍ엔 줌마들이 다수여서 사고가 유아적이고 단순해 - dc App
어서와라 ㅇㅁ 이름세탁하고 왔냐ㅋㅋㅋㅋ
그게 누군데? 나참 생사람 잡고 있네-.-
그러니까 조충 정병 지금 리뷰어가 뭔 말 하는지도 모르고 지적한 부분 하나 가져와서 병신짓 ㅋㅋㅋㅋㅋ
워낙 빙빙 돌려 썼잖아.오죽하면 평론에 해석까지 곁들였겠냐고
빙빙돌린거 없는데? 오히려 직설적이지. 내가 저사람 브루스 리뷰도 보고 다른 리뷰도 찾아 봤는데 스타일 자체가 칭찬을 해도 자기 기준에서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바로 지적질 남발하는 게 칭찬과 지적질이 한쌍으로 따라오더만. 세세하게 자기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지만 그럼에도 그걸 다 품고 인정하게 하는 힘이 있다는 걸 도장 박은건데
원래 스타일이야 그렇구나 내게는 앞이랑 중간 중간이 수수께끼었어 뭐래는거야 이러면서 읽었어
ㅋㅋㅋㄹㅇ 호평 리뷰보다 더 흥미롭던데
흥미로운 호평리뷰
내용이나 링크좀줘 궁금하다
찾아서 읽어봤는데 내가 지금까지 봤던 어떤 호평 리뷰보다 매력적이고 흥미로웠다. 쌉싸래한 다크초콜릿 코팅한 달콤한 호평 디저트였음
츤데레 스탈 평론가 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