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 뭘해도 싫고 떡밥 가지고 잘 노는 임팬들도 싫고 뭘 들이대도 자꾸 지는 느낌이라 쇼콩에 도전했다가 떨어져서 거보라며 큰소리 치고 싶은게 조빠들이 바라는 제일 큰 그림인데 나갈것같지 않으니까 미쳐버리는거지 ㅋㅋㅋ
커튼콜에서 손교수가 콩쿨 졸업했다고 한거 그빠들도 들었으니까 쇼콩 아닌 반클이라 반짝했다가 시들시들하고 말줄 알았는데 아니니까 심통나서 까질
죽어서도 남는게 음반이라고 음반에 가장 가치를 두는 임이 원하는 음반사 계약해서 꾸준히 앨범 낼수 있는 꿈을 이뤄가고 있는데 무슨 콩쿨을 들이대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