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군 잘못하고 있다는 건 아니야 임은 그의 방식대로 자신의 음악을

하고 있어. 반클 이후 유입된 팬들에게

꾸준히 좋은 음악과 감동을 선물하고 있으니까..

다만 한국 클래식의 새로운 핫한 피아니스트로서 음악적인 발전과 도전을 할 준비가 되었느냐 그리고 클래식을 알지못했던 대중이 락스타 아이돌처럼 좋아하는게 음악자체에 대한 갈망에 대한 충족적 지점이 되느냐에 대한

부분은 아쉬움도 있어.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팬들끼리 서로 감정싸움은 의미없다는 거야

조나 임이나 여기서 팬들끼리 난리친다고 해서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각자 자기

하고 싶은 음악을 하고 자기 길을 갈거야


비록 조와 임에 대한 생각과 평가가 다르더라도 극단적인 비난은 자제하고

각자 좋아하는 음악가 응원했으면 좋겠어

그들이 팬들 인생 책임져 주는 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