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디아파종 혹평 올린사람인데 내가 임윤찬에게 악의가 있어서 혹평 올린 거 아니라는 점에서 누가 바하트랙 호평 이미 올렸음에도 나도 올려본다. 나는 임윤찬 연주 보려고 해외 공연도 여러 번 다녀온 사람이지만 언제나 만족했던 건 아니었어. 디아파종의 3월 6일 빠리 라2 혹평 때문에, 내가 이 공연은 직접 본적 없으니 알수없고 암튼 혹평 때문에 속이 상해서 잠을 못잘 정도로 피아니스트 임윤찬 좋아하지만 연주는 냉정하게 평가한다. 피아노 곡보단 교향곡이나 현악곡 좋아하고 현존 피아니스트 중에선 쉬프, 지메르만, 브흐빈더 좋아하는데 임윤찬은 내 인생 처음으로 내 인생 유일하게 좋아하는 아시안 피아니스트다. 그가 탈아시안적 음악 세계를 가져서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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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최고일순 없을거 같음 프슈피협은 별로여서 다시 듣진 않거든
다 취향 차이야 슈피협이 자기 최애곡인데 파리가 헝가리보다 훨씬 좋단 사람도 봤음 헝가리가 더 다수가 좋아할 해석이긴 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협주곡은 솔로이스트 해석대로만 만들 수 없다 피츠버그 뉴욕필은 전적으로 임한테 맞춰준 거 같다만 반클이나 보스턴 락3만 해도 임은 더 빨리 달리고 싶었는데 지휘자가 억제한 느낌이어서 특히 보스턴ㅇㅇ 근데 그렇게 절제한 게 더 좋단 사람들도 있으니 결국 취향의 세계임
보스턴 귀가 닳도록 듣고 있지만 억제한 느낌 아닌데 뭔소리 그 이상 얼마나 달려
ㄴ3악장 말 달리는 거 뉴욕필은 고사하고 반클보다도 확실히 느린데? 마지막 옥타브만 빠르지 그거 대비시키려고 더 느리게 한 건가 싶던데 옥타브 부분 음원 풀린 것도 오히려 오케가 피아노보다 와다다 달리길래 지휘자 해석인가 했음 사람마다 감상이 다르지만 템포 관련 일부 후기도 그렇고 물론 보스턴이 4일 연속에 의미도 남다르고 카네기 전이라 부담도 됐겠지만 솔로이스트한테 다 맞춰주는 지휘자 만나면 연주자도 훨씬 편해보일 때 많은데 보스턴은 그런 느낌은 못 받았어 그렇다고 솔로이스트한테 다 맞춰주기만 하는 게 옳다고 생각도 안 함
그 부분만 가지고 전체를 평하는 게 이상하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한 말도 위 아래 댓글 다른 말 하고 있는 거 아니야? 너가 그렇게 느꼈다면 느낀건데 난 공감 안되는 표현이 많네 반클과 다른 느낌으로 밀도 높은 텐션과 긴장감 폭발력을 느꼈거든 나도 내가 안들었으면 이런 말도 안하는데 같은 걸 들어도 느끼는 게 다르구나 싶다
ㄴ나 보스턴 버전 좋아하는데?...반클보다 못하단 의미 아님 근데 소키예프 해석도 어느 정도 관여된 버전이라고 생각하고 올공러도 그런 식으로 첫공 후기 댓글에 살짝 언급했었음....첫공이 특히 템포 더 느렸다고도 하고 그나마 음원풀린 세번째 공연이랑 막공은 임이 전날들보단 리드했을 거 같긴 해
디아파종 어제 평론가도 곧 태세전환하겠네
낭만주의 곡은 솔까 정할배랑 안했으면 좋겠다
이간질 껒
니가 팬이라면 이런 쓰갤에 글 올리고 니가 좋아한다는 연주자 조롱거리 만드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냐? 빠보다 정병 까들이 더 많은 여기서 정상적인 토론이 가능하다고 생각? 정병들이 이런 좋은 후기는 모른 척하고 안좋은 것만 취사선택해서 까질하는데 기여하는 너는 진정한 팬을 가장한 이기주의자야 팬이라고 무조건 부둥부둥 모른척하고 실드치라는 말이 아님 할 말 못할 말과 때와 장소는 가리라는 얘기임
전형적인 아이돌 빠충이네. 조롱거리로 만들다니? 북한이나 중공 홍위병 처럼 음악가 개인을 완전무결한 존재처럼 숭배하는 미친 돌빠들이나 그렇게 생각하지. - dc App
댓 봤지? 얘가 니가 말하는 그 정병인데 친절하기도 하여라 ㅋㅋㅋ 애초에 제목에 악평이라고 어그로 끄는 빠일리가 ㅋㅋ
객관적 팬인척 해보려했으나 실패ㅋㅋ 나임팬인데=나임까인데
뭔팬? 임갤에도 상주중인 임까구만
천박한 돌판에서 유입된 싸구려 얼빠 돌충들 집단으로 광기를 부리군. 얼빠 돌판충들이 클래시컬 음악 세계로 유입되는 거 정말 역겹고. 니들과는 의식 세계가 근본적으로 다르니 니들 말하는 건 개소리로만 들린다. - dc App
ㄴ너 아까 임갤 댓글에서 일반인 욕하던데 니가 쓰는 워딩이 더 천박하다
교묘한 까질이란 이런것이다 팬이 아니라 자기애 충만한 평가글쓰는걸 빠는것 배설을 즐기는 자
글쓰고 빠까질에 희열을 느끼며 존재감을 찾음 스스로 잘난줄 행복해함
오늘 임갤에서 난리난 조빠임빠돌빠 인플루언서 실체 보니깐 클갤에서 임윤찬 바이럴 있다는 주장이 완전 허황된 주장은 아닐지 모른다는 생각했다. 소셜 미디어에 노출하는 애들 대부분이 별볼일 없는 백수야. 그들이 과한 생활비를 어떻게 충당할까 의문이었는데 배우자라는 남자의 문신 가득한 외모를 보니 감이 오더군. 얼빠 돌충이니깐 아이돌 덕질하면서 조ㅅㅈ과 임ㅇㅊ의 얼굴로 입덕해서 클래시컬 음악가를 돌팬질 하듯 추가 덕질을 하는 거 같은데 이게 그들의 비지니스도 되는 거지. 조ㅅㅈ과 임ㅇㅊ이 기존 음악가들과 다른 팬덤이 형성되니깐 이미 기괴한 생태계가 조성된거야. 이것들이 대포폰 들고 사진 찍으면 얼빠 돌충들이 그것을 소비하고. 그래서 돌충들 비난하면 생계에 대한 위협이니깐 미친듯이 공격하는 거. - dc App
객관적이고 냉철하려고 애쓰면 되려 망상증 생긴다는 예를 니가 잘 보여주네 서울대 전공생 여자들도 반클 리뷰하면서 멋있다고 꺅꺅거렸는데 그 사람들이 아이돌팬임? 1차로 연주 빨고 잘생겼으면 와꾸도 빨 수도 있지 와꾸 빤다고 돌빠 취급이 더 웃김 전공생들이 니보다 클잘알임; 막상 케이팝 돌판도 팬들 갈려나가는 무상노동 없으면 안 돌아가는 곳인데 바이럴 타령하면서 돌판 비유할 거면 그쪽판 공부도 좀 하고 말하든가 올공 쫓아다니는 사람들이 생계 해결안된 백수라 그게 가능하겠냐 대포도 마찬가지야
역시 돌판출신 돌빠는 돌대가리구나. 유튭에서 싸구려 콘텐츠로 돈벌려면 콘텐츠 소비자가 원하는 거 보여줘야 돈버는 거니깐 너같은 애들 눈높이에 맞춰서 의도적으로 과잉 반응하는 거야. 얼빠돌빠 원하는 거 해줘야 조회수 올라가서 돈버는 거니깐. 임윤찬 코인으로 돈버는 인간들 다 똑같아. 인간적으로 불쌍해서 말하는데 아이돌빠 얼빠는 정신병이야. - dc App
ㄴ그거 반클 거의 직후에 올라왔음 25일에 올라온 거고 후빨해서 돈 벌려면 연주만 후빨하면 되지 멋있단 소린 굳이 왜 함 그게 전문가 이미지에 도움도 안 되는데? 임 제스쳐가 멋있어서 그런지 일부러 쇼잉한다고 생각하더만 특히 여자의 경우 누구 빨면 잘생 아닌 와꾸도 착즙하는 케이스가 오조오억이다 얼빠얼빠 거려봐야 운동선수 중에 찐잘생도 거의 없고 잘생겨도 운동 못하면 걔들도 버린다 아르헤리치도 젊은 시절 보는 매력 있다고 더 빨렸고 리스트도 당대 여자들이 쫓아다니던 아이돌이었는데 객관적인 척 하다 못해 바이럴 소리까지 하다니 갈 데까지 갔구만
정작 그런 팬덤 영향력으로 연주자도 대우 받고 팬들이 스케줄 정리하고 이런 건 지도 수혜 누리면서ㅉㅉ 아시안 연주자 타령하는 거 보니 혹시 그 피디 영상에 비슷한 댓글 달던 그 사람인가 생각 들 정돈데 동일인 맞으면 이렇게 음악을 들을 줄 아는 대단하고 고상한 나>>>>>>>>>>>>>>연주자라고 생각하는 자기애만 넘치니 여기저기 그런 글만 쓰고 다니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