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렇게 집요하게 까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음
무슨 놈의 심보가 저렇게 뒤틀리고 답정너를 몇년동안 하면서 깔 구실을 억지로 만드는건지
나라빨을 받길 했나 국내에서 큰 지지를 받은적도 없고
클래식 분야중 지휘가 동양인에게 제일 박한데 어떻게 봐도 실력으로 살아 남은 사람한테 왜저러는거임?
무슨 놈의 심보가 저렇게 뒤틀리고 답정너를 몇년동안 하면서 깔 구실을 억지로 만드는건지
나라빨을 받길 했나 국내에서 큰 지지를 받은적도 없고
클래식 분야중 지휘가 동양인에게 제일 박한데 어떻게 봐도 실력으로 살아 남은 사람한테 왜저러는거임?
뭔가 당한 게 있어서 그러지 않을까 관객이라면 공연중에 상호작용하는 게 있고 오고가는 기나 시선에서 순간에 뭔가 안 좋은 경험을 했을 수도 있고 혹시 전직 단원이었으면 혼나거나 한 경험이 있을 수도 있고
괜히 그러는 게 아니고 속사정이 있을 수도 있지 아님 괜히 그러는 정병이거나
모든건 부러움에서 시작되는거. 자기비판은 한계가 있으니 70먹은 굳건한 정상지휘자한테 화풀이인거. 아니면 타지휘자 팬이거나. 논리적으로 설명해줘도 뭘 받아들일 애가 아님. 갤질까질한다고 누구 삶이 달라질것 같냐
질투같다 인간의 가장 추악한 면중 하나
그러거나 말거나 지휘자 분에게 타격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