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트랙 평론가에 감정 많은 림팬들 많지만 그 사람은 그래도 림 실력이나 포텐에 대해선 확신을 하고 있는 사람이여

국뽕주의도 있긴 한데 꼴에 또 피아노 전공이라 해석에 있어 자기 음악적 코드랑 파장이 맞는 연주자들은

찬양질이 장난 아닌 스타일(예로 루간스키)인데 림이 반콩에서 들려준 연주가 딱 이 할배가 가장 추종할 만했지.


라흐만 봐도 반콩이랑 지금 연주가 그렇게 다른데 반콩 이전부터 림을 알던 팬들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연주자인 걸 알고 있지만 그들은 모르지.

모르니 반콩 스타일을 기대했던 그 할배가 얼마나 놀랐겠어 이건 아닌데? 아닌 것 같은데 이거시 뭐꼬? 알쏭달쏭해지니

루이비통 리뷰가 그따위인 거. 주저리주저리 뭔 말인지도 모를 말을 리뷰랍씨고 걍 의식의 흐름대로 막 써 갈기더니 별은 또 세 개도 아닌 네 개여..

익숙한데 생소해!! 최근 카네기 앵콜만 봐도 평론가가 그걸 실수로 인식할 만큼 잘못된 음을 눌렀지만~좋았으~!! 가 뭘 의미하겠냐공


평론가란 집단은 특유의 존심과 아고가 있어서 한번 아니다 싶으면 그 스탠스를 잘 바꾸지 않더만 루이비통에서 그런 리뷰 써놓은 잉간이

프랑스에서 열린 림 스케줄은 다 따라다녔다. 실내악이랑 슈만 피협도 주변 도움을 받지 못한 걸 더 탓하는 뉘앙스가 강하지 림자체에 악감정이 느껴지진 않았징.

분명 자기 코드랑 파장이 온전히 맞는 연주자가 아님에도 계속해서 궁금해하고 찾아 듣게 되는 거 이거 결코 쉬운 거 아니다

이번 디아파종 그 개같은 쌍뇬이랑 비교를 해봐라. 진짜 억까의 전형, 악감정을 갖고 써 갈기는 리뷰란 게 어떤건지 알 수 있다고.

클갤 병신놈이 케빈이 루이비통 데뷔에서 대극찬 받았다던 공연 이 할배가 써놓은 리뷰 보니깐 더 알겠더만 뭘.

케빈의 연주에서 보여진 한계 리뷰 타이틀이 무려 지가 호랑이인줄 아는 고양이라고 해놨더만 ㅋ



뭔 연주만 했다 하믄 온갖 유력매체에 리뷰가 실리니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지만 이것도 다 관심이려니 하고 심신 단련을 해야함 ㅋㅋㅋㅋ

앞으로도 팬들 성에 안 차는 리뷰들, 평론가들끼리도 의견이 다른 리뷰들 림은 유독 더 많을수 있다는 거 팬들도 이젠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고 

굳이 언급 할 필요 없다고 숨긴다고 기분 더러운 게 나아지는 것도 아니고 걍 차라리 다 까놓고 얘기하는 게 낫지 않음? 

내가 반콩 우승이후 백날천날 리뷰 타령해 대고 안 좋은 리뷰 찾아 다니며 갤에 올린다고 팬을 가장한 안티라고 쥐어터지고 뻑하면 개싸움 한 것도

팬이 된 이상 언제든 겪어야 될 일이라 예방주사려니 하라고 했자너 ㅠ 그니깐 결론은 저 할배 정도면 수용가능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