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딴 나라도 이러냐고 묻던데 영어권이랑 유럽권의 경우 내가 눈팅 많이 안 해봐서 잘 모르겠음
근데 중국만 해도 문디랑 랑/랑이랑도 사이 별로 안 좋다는 거 공공연했잖아
연주자들 사이가 좋아도 빠들끼린 물어뜯는 마당에 사이까지 별로면 팬들끼리 안 싸울 수가 없었을걸?
사실 확인은 못했지만 랑/랑팬 유/자/왕팬도 사이 안 좋단 말도 봤는데 이건 자세히는 모르겠음 성별이 달라서 좀 나을 줄 알았는데...
근데 유/자가 남자였으면 지금 사이가 어떻든 훨씬 나쁘긴 했을 거임 나이 차도 5살이면 별로 안 많아서ㅇㅇ
연주자팬들끼리 싸우는 거, 국뽕 때문에 다른 나라 연주자 까는 거, 이상하게 자국 연주자는 더 까는 새끼들 그냥 정도의 차이지 다른 데도 다 있긴 할 거임
가령 젤 눈팅하기 쉬운 일본을 예로 들면 내가 무슨 정보 찾느라 야후재팬에서 뭘 검색했다가 거기 지식인? 같은 데서 누가 후/지/타 마/오 관련해서 질문한 걸 봤거든
대충 후/지/타 마/오가 앞으로도 잘 나갈 거 같냐? 롱런할 거 같냐? 뭐 그런 내용이었음
근데 답변이 두 개인가 달렸던 거 같은데 둘 다 택도 없다ㅋㅋㅋㅋ는 식으로 빈정거리는 답변들이더라...ㅋㅋ
후/지/타 마/오 나 딱히 안 좋아하는데 객관적으로 제일 잘 나가는 젊은 연주자들 중 하나고 국적도 딸리는 거 없고
걍 앞으로 승승장구할 거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서 좀 놀랬음
동시에 반 클 때 일부 ㄷㄱ애들 생각나더라...ㅋㅋㅋ 뉘앙스가 딱 그런 종류였어
그거 보고 여기도 자국 연주자는 까고 보는 놈들 있구나 느낌 후/지/타가 앞으로도 잘 나갈지 못 나갈지 그거랑은 별개로 말이지
물론 대다수가 저렇진 않고 당연히 국뽕 쳐먹으면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애들이 다수고 그 국뽕 때문에 외국인 연주자들 후려치는 애들? 거기도 있음
반 클 때야 뭐 콩쿠르니까 그렇다 쳐도 임 이번 리싸 관련해서 여기도 ㅇㄱㄹ가 첨에 까는 일본인 리뷰 올렸었잖아? 마/오/빠가 쓴 거 들통나니 삭제했던 글ㅋ
그 마/오빠가 임 산토리홀 리싸, 카/메/이랑 투피아노, 이번 리싸까지 꼬박꼬박 가서(산토리홀은 누가 봐도 안 갔는데 구라 후기 올렸다는 의견이 많음)
진짜 말도 안 되는 까는 후기 싸질러 놓고 메인 트윗은 ㅇㄱㅁㅇ홀 후/지/타 마/오 리싸 찬양 트윗으로 해놓음ㅎ
심지어 팔로워도 거의 천이던데 난 솔까 한국에서도 넴드가 저 지랄하는 건 본 적이 없다....변방계면 이해라도 하지
오죽하면 다른 일본 클팬들도 그 마/오빠 돌려까던데 악의를 느낀다, 싫다고 하면서 왜 꼬박꼬박 가면서 지랄하냐고ㅋㅋ
임은 옆나라 연주자빠한테도 이딴 식으로 말도 안 되게 견제 당하는구나 싶었는데 저 정도는 아니어도 다른 나라도 저런 견제 심리 있는 애들 있을 수 있겠단 생각도 들었음
저 수준은 아니었지만 후/지/타 커리어 자랑스럽게 언급하는 일본인이(요새 잘 나가는 동양 연주자로 조, 후/지/타, 임 이렇게 꼽는 트윗 쓰고 그랬음)
임 리싸 다녀와서 후/지/타 쇼 팽 폴 로 네 즈 리싸보단 못했지만~ 그래도 좋았다 이런 감상 남긴 것도 봤거든
사실 그건 걍 취향으로 넘길 수준인데 저 악성 마/오/빠 보고 나니 팬덤한테 편견 생기겠더라고 왜냐면 그런 병신이 팔로워도 많고 그 까는 리뷰들 맘찍도 100이 넘었거든
그렇다고 저런 마/오/빠가 한국 연주자만 까냐? 하면 아님....투피아노에서 임을 더 후려쳤지만 카/메/이도 열심히 돌려까던데
이게 개인 블로그면 몰라도 짹은 특성상 알티 조리돌림이 쉬운 곳이라 누구팬인 거 걸고 자국인 타연주자 쉽게 못 깔 거 같거든?
후배고 아직 커리어도 택도 없으니 만만한 건가 싶더라
하긴 또 그나마 카/메/이가 일본에서 아이돌처럼 인기 많아서 눈치 본 게 저 정도 같기도 하고....ㅎ 아무튼 걔 보고 거기도 일부 선배 연주자 팬들은 후배 견제하면서 지랄하는구나 느꼈다
아무래도 젤 잘 나가다보니 후/지/타 팬덤이 젤 극성 같았고ㅇㅇ 얘네 쇼콩에서 소/리/타 2등했을 때도 백퍼 속으로 부글부글했을걸?
근데 이제 소/리/타가 지휘쪽으로 방향 틀고 국제적 커리어는 후/지/타보다 못해서 안심했을 듯ㅋ
(좀 씁쓸?하지만 카/메/이도 후/지/타보다 잘 나갈 것 같지는 않음 뭔가....카/메/이도 성격 괜찮아 보이고 카/메/이 팬들도 생각보다 정상인들이라 호감 생겼는데 객관적으로 봤을 땐 그럼 쇼.콩 우승 먹지 않는 이상에는? 아무튼 응원은 함ㅇㅇㅋㅋ)
이렇게 쓰고 보니 아시아가 전반적으로 개노답 같노...근데 반 클 때도 미국에서 피아노 교수인 듯한 블로거가 현지 피아노 선생들이랑 교수들이 클레이튼 응원하면서 임 음악성 후려쳤다고 쓴 거 보고(초절 후에 입 닥쳤다고 함) 국뽕에 귀가 가려지는 건 어디나 똑같구나 싶긴 하더라
그 블로거가 콩쿠르 보는 관점 같은 게 좀 특이한 데가 있어서 어느 정돈 걸러서 봐야겠지만...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국뽕에는 한계가 없다는 걸 잘 알 수 있을 거임 당시 ㄷㄱ에서 임 후려쳤던 애들도 암만 그래도 클레이튼보다 임이 못하다고 생각하진 않았을 텐데 ㄷㄷㄷ
(하긴 미국이라 PC빨도 무시 못하겠지만...)
이게 되게 지엽적인 이야기고 언금 때문에 ㄷㄱ에 올릴 수도 없어서 말 나온 김에 한 번 이야기해봄 뭐 우리나라도 이런 갤이 유독 병신인 거지 짹 같은 데 보면 걍 하하호호 화기애애하게 잘 지내고 하니깐...걍 병신 같은 건 어디에나 있다고ㅇㅇ
(다/닐만 해도 열렬 한국팬이 있는지 나무위키 정리 되게 상세히 써놨던데 거기도 팬포럼 운영자가 개노답이라고 욕하는 내용이 있더라 다/닐 외엔 다 후려치는 이상한 영감인 듯....
그리고 연주자들 유튭 영상만 봐도 거장 누구 연주에 비하면 구리다고 까는 댓글에 그럼 걔 연주나 들으러 가라고 빡쳐하는 외국인 댓글,
임 연주 영상에도 굳이 와서 'ㅇㅇ 유자가 더 짱임' 이런 댓글 싸지르는 외국인 등등 걍 다양하게 있으니 너무 한국만 그렇다고 생각할 건 없을 것 같음)
+) 본문에 소리타 우승이라고 잘못 쓴 거 고침 뭐 일본애들이 우승한 것마냥 하도 난리쳐서 순간 헷갈렸다
소리타도 일본에서 인기 많을걸
ㄴㅇㅇ 인기 많은 거 알아 공동 2위인데도 우승한 것마냥 일본애들 반응 장난 아니었으니...생각해보니 소룡이 일본 인기 많은 거 21년 대회 우승자여서 그런 것도 좀 있을지 모르겠다 자국인이 2등한 대회라서 그런가 일본인들한테 저 대회 자체가 좋은 기억인 거 같았어 유독 좀 과몰입해서 보고 입상자들 다 좋아하고 그런 느낌?...아예 21년 쇼콩으코 클음 입문해서 연주자들 팬아트 그리는 일본인도 봤는데 주로 21년 쇼콩 결선 진출자들한테 애정을 쏟더라고
21년이 젤 최근회차이기도 하고 입상자에 지금은 부부지만 2명이나 있고 공동2위 소리타, 공동4위 코바야시 최근에 둘이 결혼하고 나서 21년도 관심도가 조금 더 상승했더라 쇼콩 당시때도 사귀는 사이인걸 일본팬들은 다 알았다지만 또 파이널리스트는 아니지만 cateen, 의대생 신도등등 2021년에 일본인 참가자도 유독 많았던 것도 한몫하지 않았을까
ㄴ정리해보니 그런 거 같네 소리타 개인만 빠질하던 애들은 결혼 슬펐을지도 모르지만(뭐 소리타가 이성한테 어필되는 타입은 아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남자 연주자면 일정 부분 어쩔 수 없는지라....) 대중들한테는 둘 결혼으로 더 화제성 올라갔을 거 같음 거기다 유튜바상 활약도 그렇고 걔네 중국인 중국계한텐 그렇게 아니꼬워하는 거 없어서 소룡이 우승도 걍 축하해주고 좋은 기억일 듯? 우시다만 좀 더 성과 좋았어도 일본한텐 완벽한 시나리오일텐데 제일 기대받던 애가 그런 축제판에서 미끄러졌으니 기세가 꺾인 거 같기도 하다...사실 밑에 쓴 정병 많다는 연주자가 우시다였거든 근데 그것도 쇼콩 전에나 절정이었지 지금은 정병까들도 좀 시들해졌을 거 같음 이제 카메이가 약간 비슷한 포지션이 됐을라나...
다닐 광팬 할배 누군지 안다 좀 유명한 피아노 연주자 연주영상에 가서 그 연주자팬들이 세상에서 최고다 그러면 아닐껄 이러는 할배 조한테도 그런 댓글 달아서 옛날에 조 미국할머니팬하고 티켝태격했었음 the best라고 쓰면 까칠해짐 one of the best라고 하라고 종용하기도 하고... 근데 말로페예프 미국 할아버지팬도 장난아니던데 어딜가나 다 있지 않겠음 여기만 봐도 싸우다싸우다 이젠 말도 안되는걸로 물어뜯는데
왜 우리나라도 나이 많은 줌마저씨들이 유튭 영상에서 더 눈차 없는 댓글들 달잖냐? 콩쿨 영상에서 공수치 오는 일부 한국인 댓글들도 그렇고 단순 찬양을 떠나서 타연주자랑 비교를 한다거나 하는 댓글들 보면 딱 봐도 연식 있는 사람들 댓이거든 결은 좀 다를지 모르겠지만 해외도 가끔 보면 노인네들이 더 노빠꾸 같더라고 뭐 거긴 애초에 클팬 연령 자체가 높긴 하지만...한국인팬들이 오히려 조심하는 것도 거기선 거침없더라....ㅎㅎ
이렇게 악의적으로 주작질도배까지 하면서 까이는 연주자 있을까ㅋ 정신병자를 굳이 이해할 필요는 없어
ㅇㅇ 임 이런 식으로 견제 당하는 건 유일무이한 수준 같긴 해 대신 해외에서 인정도 많이 받긴 하지만....난 이해를 해보려고 글 쓴 게 아니라 그냥 내가 봤던 거 한 번 써보고 싶었음 근데 일본도 5ch 같은 데는 디시 못지 않은 심연이기는 해 거기서 연주자빠들끼리 싸우는 건 안 찾아봤지만 인기 연주자 스레 보니까 별 정신병자들이 다 있긴 하더라고 와꾸로 많이 빨리고 일본 국내에서만 잘 나가던 연주자라 까들이 붙은 이유는 짐작이 갔다만
정병소굴에서 억까하는 정신병자들 보고 할만한 소리는 아닌듯 여기서 임까는 정병들을 그냥 중증 환자들이야
도갤에서 일본 리스너들은 매너 좋다 뭐 그런글 보고 뭔가 다르겠지 했었는데 마오빠들 그러는거 보고 다를꺼 없구나 느꼈지ㅋ어딜가나 자기 연주자가 최고다 마인드 다 있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그런식으로 타연주자 주작 까질하는건 첨 봤다
ㅇㅇ 지들이 안 찾아봐서 모르는 것 뿐임 특히 후지타는 일본에서 진짜 오랜만에 국뽕 먹을만한 솔로 연주자여서 극성인 애들은 장난 아닐 거 같았어 팔로워가 카메이보다 적은 건 좀 신기했지만 난 뭐 후지타 와꾸 걍 귀엽게 보는데 아무래도 거기 취향은 아니어서인지 암만 그래도 우리나라였으면 팔로워수가 그렇진 않았을 텐데 암튼 반클 때 일본인들아 카메이 응원하면서 임 까는 거 본 기억도 있고 카메이가 아이돌처럼 빨려서 투피아노 반응 어떨까 싶었는데 카메이팬들 생각보다 정상인들이더라....상관도 없는 마오빠가 지랄할 줄이야 그래도 걔가 일개 변방계였으면 그냥 넘겼을텐데 또 넴드팬이어서 팬덤 자체가 좋게 안 보임. 소리타가 결혼 안 하고 더 잘 나갔으면 5ch 같은 데서 빠들끼리 맨날 싸웠을 거 같단 생각도 들었음
정성글 ㄱㅅ 재밌네 ㅋㅋㅋ
러시아도 내부로 들어가면 개쌈판 있을까 싶은데 접근성이 낮네ㅋㅋ 글고 조 쇼콩 때만해도 다같이 응원하는 분위기였는데 임은 반클 과정에서나 수상 후에나 후려침 너무 심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음 잘한다고 하면 막귀 취급하고 센세이셔널하게 우승하고 나서는 실력 부족한거 잘 숨기고 과대평가 받았단 식? 디씨 분위기가 달라진 탓인지 임 한정인지 담 쇼콩 때면 보일듯
전에 댓글에서 어떤 도갤러가 말하길 임은 반클 전부터도 언급만 되면 난리였다는 식으로 얘기했었음 그래서 쟨 뭔가 다르구나 했었다고ㅋ
ㄱㄴㄲ 러시아가 진짜 쟁쟁한 애들 많아서 안으로 파고 들면 개싸움판 있을 거 같단 생각 나도 했었거든ㅋㅋㅋㅋ 막 다닐빠랑 루간스키빠랑 싸우고(이쪽도 연배 차이가 너무 나기는 한다만....ㅋㅋㅋ) 그런 거 있지 않을까?? 싶고 막....그밖에 디시 분위기가 달라진 건지 임 한정인지 담 쇼콩 때 궁금하다는 말 동감임 15년도에도 물론 병신 같은 글 쓰는 애, 심술 부리는 애 있었지만 대체로 걍 심심해서 쓰는 병신글 느낌이었는데 임은 존나 엄근진하게 악물고 까고 후려치는 글들이 어마어마했어서...뭐 아예 실력이 안 된단 식으로 말이지 근데 도갤 자체가 과거 클갤보다 꼬인 애들은 더 많아 보이기도 해서 쇼콩 때가 궁금함 25년에 대형 콩쿨들 다 몰려있어서 존나 기대됨ㅋ
하나참 15년 쇼콩우승전부터 클갤에 있었는데 조 하마마츠 우승때는 응원하던것들이 쇼콩 나간다는 소식 들릴때부터 조는 독오나 러시안 레파토리가 어울리는 타건이지 피아노 잘치는 애지만 쇼콩에 안어울린다고 훈수 두기 바빴음 특히 구임빠들이 심했는데 ㅇㄷㅎ은 그당시에도 슬럼프로 커리어가 별로였음 김선욱보다 훨씬 못했었지 그럼에도 구임빠들이 견제질 심했었음 쇼콩은 한국인한테 절대 우승안줄꺼라고 하다가 막상 우승하니까 기존 피아노 연주자빠들이 얼마나 까내렸었는데 클갤 기억조작임? 쇼콩우승하고 나니깐 쇼팽원툴이네 태세전환
ㄴ쇼콩 직전까지(아니면 이미 대회 시작하고 3라 전이었나?) 조보고 넌 쇼팽은 안 어울리니 쇼팽 치지 마라 ㅇㅈㄹ한 글 올라오고 이런 건 나도 앎 근데 그냥 그때 클갤 분위기랑 반클 때 도갤 분위기랑 조와 임을 떠나서 걍 좀 달라 이게 같은 디시고 언제나 저급한 거 같지만 좀 오래 전 글 보면 그래도 확실히 더 순한 맛인 게 있거든 그리고 아무리 견제 붙어도 임이랑 까는 잣대는 다를 수밖에 없는 게 조는 임보다 국제콩쿨 나간 경력도, 입상 경력도 더 많았잖음? 아무리 견제해도 임 깔아뭉갰던 것처럼 깜도 안 되고 실력도 안 되는 뜨내기란 식으로 까내리긴 어려웠지 나 15년도 쇼콩 당시 글들 어느 정도 복습하고 나서 말하는 거임; 그래서 다음 쇼콩 때 어떨지 한번 보겠다고 하잖냐
쇼콩 직전 직후 견제 후려치기 있었던 거 알지만 대회 당시엔 무려 쇼콩인 것 치곤 내 생각보단 글 자체가 안 많고 가끔 보이는 까글도 그냥 누가 봐도 병신 같은 글이던데 근데 반클 때는 한국인들 많이 올라가서 그런가 쇼콩급 아니어도 리젠 활달함+념글 도배된 임 까글들도 존나 논문 쓰는 것처럼 엄근진 분석글들이라....다만 말했듯이 당시 클갤보다 지금 도갤이 꼬인 애들 더 많은 거 같긴 함 그래서 디시 분위기 자체가 변한 건지도 모른단 소리도 나온 거겠지
39.7 임 반클 때 까인 수준은ㅋㅋ 임하고 같이 피아노 배운(최소 예원 출신) 전공자가 지 친구 하도 까이니끼 옹호 글 썼다가 막귀로 조리돌림 당한 후에 두고 보라고 임이 우승할거라고 글 남겼다가 네다손ㅁㅅ 댓달린 것만 봐도ㅋㅋㅋ 진짜 우승해서 그거 성지글 된 후에도 초절기교 전곡 중 완성도 높게 친 곡 하나도 없다 수준미달이다 까이는 판이었는데ㅋ
원글쓴이임 걍 ㅇㄱㄹ스러운 댓이나 유치한 말싸움하는 댓글들은 무시하려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 슬슬 댓글 때문에 망글될 기미가 보여서 걍 댓글 다 정리함 118.235 원댓글은 단순 분위기 차이를 말하려는 거지 특정팬들이 누굴 까서 그렇다고 말하려는 의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당시에 조 까글 지워진 게 많다 구임빠들이 조를 많이 깠다 이것까진 ㅇㅋ 알겠음 나름 정성글에 드물게 정상 댓글들 달려서 엔간하면 글 안 지우고 싶어서임 이해 바람
윗댓에서 언급한 건 계속 말하지만 진짜 딱 대회 당시만 말했던 거고 쇼콩 후~도갤 이사 전까지는 조로 어그로 제일 많이 끌리고 까글 많았던 거 고인물들이면 다 알긴 하겠지 별개로 누누이 말하지만 디시 분위기 자체는 항상 시간이 지날수록 씹쓰러워져 왔음....ㅇㅇ 여기만 해도 옛날글들 보면 신진 연주자들 연주 칭찬한다고 다짜고짜 소속사 바이럴로 몰아가진 않았는데 요새는 툭하면 그 지랄하는 거 봐도 암튼 망글 ㄴㄴ해
능국 커뮤 자주 보는데 대충 동의하고 정경화 정명훈 정도는 되어야 혐한 정서 없이 뛰어난 음악인으로 인정해주더라 하나 빠진건 츠지 노부유키 장애빨로 고평가 받는다고 까는 능국 애호가들의 존재ㅋㅋ 보통 시니컬한 아저씨들 같더라 흡사 능국 도갤러들 같음
정경화 정명훈 정도는 되어야 혐한 정서 없이 뛰어난 음악인으로 인정해주더라-> 기준 존나 개빡세노...ㅋㅋㅋㅋ 하긴 우리나라도 우치다 미츠코 정도 되어야 인정해주긴 하니...정할배는 아예 조국 덕을 못 본 사람이라 더 그럴 거 같기도 하다 설시향 사태 이런 거 보고 한국 존나 미개하다고 우월감 느끼면서 더 싸고 돌았을 듯...반면에 임은 한국팬 덕을 보니까 좀 고깝게 보는 감도 있긴 하던데 그래도 시간 더 지나면 거기서 안착하지 않을까 싶음ㅇㅇ 츠지 노부유키는 안 찾아봐서 몰랐는데 그런 반응이 있구나 근데 이해는 간다....ㅋㅋ 한국인이었어도 도갤 같은 데서 백퍼 그런 식으로 깠는 애들 있었을 거 같네 지금 머릿속에서 워딩들도 자동으로 상상됨;
ㅇㅇ맞음 정할배가 시향 이끌고 산토리홀 갔다가 대극찬 받은적도 있고 시향에서 그 꼬라지로 쫓아내서 미개하다고 생각하더라 후지타는 별명이 세카이의 후지타고 피아노계의 오타니라고 띄워주더라ㅋ 능국 국적과는 상관 없이 그나이에 벌써 브1,2 다쳤고 르노 카퓌숑 등 네임드들과 실내악도 꾸준히 하고 30대까지는 최고의 전성기를 보낼거라 생각함 카메이 빠들은 좀 뜨내
기들이 많고 소리타는 지휘 겸하는데 무슨 벤쳐 사업가 같더라ㅋ ndr 뮌헨필 일본투어 같은거 간간히 하면서 해외랑 연은 계속 잇고 있는데 능국 국내에 비해 해외 인기는 딱히 없지ㅋ
ㄴ세카이의 후지타까지는 이해해도 피아노계 오타니는 진짜 개오바 아님?...와꾸까지 일본 취향이었으면 장난 아니었겠네; 카메이는 좀 대중픽 같더라 물론 외모나 실력 다 돼서 그렇겠지만 소속사가 그런 쪽으로 마케팅한 덕도 있어보이던데 난 그래서 오히려 그 소속사 별로임 카메이가 연주자로서 더 진지한 길 걷고 싶으면 다른 소속사 가는 게 나을 듯 재팬아츠랑 계약을 못한 건지 안 한 건진 몰라도....그리고 소리타 보면 확실히 차콩이 실속은 더 있구나 싶기도 함 차콩은 러시아 지휘자한테 잘 보일 경우 커리어에 엄청난 도움이 되는데 쇼콩은 폴란드라 그런 게 없으니 소룡이처럼 1등을 하면 모를까 그 이하는 진짜 여러 요소가 필요한 듯
긴글 잘읽어따 요밑에 ㅇㄱㄹ들 봐라 ㅋㅋㅋ 어제는 임이 연주회후에 싸인안해주는거 연주 관계자랑 뒷풀이 하는거로 까판 불지폈는데 생각대로 안되서 약오르지롱 롱 롱 메롱 메로나먹구 잠이나쳐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