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알아서 잘해
젊은 언냐들이 찬이 부둥부둥 좋아죽는거 안보이냐
맨날 임충 할매들 검버섯냄새만 맡다가 저런 입생향수뿌린 언냐들틈에서 긴장한거봐 느무 귀여웡
맨날 애기취급 좀 하지마라 임할매들아
포도주스 ㅇㅈㄹ ㅋㅋㅋ 알콜13% 청주도 먹더라 아직은 알쓰인듯 ㅋㅋㅋ그것도 귀여엉
저 할매들이 임충들 표준연령 ㅠㅠ
할매들이 할일들이 없어서 카페고 갤이고 쓰잘데기 없는걸로
하루종일 어찌나 말이 많은지
너무 말이 많아 ㅠㅠ 고집도 쎄고 말귀도 못아알먹고 폐쇄적
저게젊다고? 다노처녀에아줌마인데? 풉킥
아니 임충할매들한테 비해서 ㅠㅠ
다 3040아지매 노처녀들만달라붙는 임윤찬도불쌍ㅜㅜ
정병조빠 털리니까 또 팬코하며 물타기하네
헐 내가 저 211.36좁빠라고? ㅋㅋㅋㅋㅋ원래대로 맘대루 생각해 임충들은 늘 조빠몰이하니깐
두번째 사진 다들 잘나왔다 임도 뽀샤시하게 잘나옴 말똥말똥 초롱 훈훈
휴~ 다들 못생겨서 다행~^^
그래도 할매들하고 찍은거보다 나아 ㅠㅠㅠㅠ
지휘자랑 뉴욕필 단원들이잖아
누가 아니래 무슨말하는지도 모르냐 임충아
윤찬이가 저기서는 키큰 훈남이네 다들 올망졸망
임은 뉴욕필에서 리셉션 열어주고 CEO 가 참석했구나 조는 한국 문화원에 메니징 디렉터만 참석하더만
CEO가 임 덕분에 거액 기부자를 유치시켰으니 얼마나 좋겠어 ㅋㅋㅋ 거기다 3일 전석매진에 가격 엄청 올라가고 입석까지 판매시켰으니 ㅋ
윤차니 어깨에 턱붙인 여자가 그나마 청순하고 젊어보이는데 그래도 또래같지는 않고 나머지는 차니한테 다 어르신 노땅으로 보여ㅋ
"처음 보는 광경" 2013년부터 콘테스트의 총감독이자 예술 감독을 맡고 있는 퀘벡 출신의 자크 마르퀴스는 여전히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도 이 'Rach3'에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그리고는 정신이 혼미해졌죠. YouTube에서 600만 조회수를 돌파했습니다. 결승전 이틀 후 카네기홀에서 전화가 왔고, 뉴욕 필에서 전화가 왔고, 위그모어 홀에서 전화가 왔는데... 저는 그런걸 본 적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