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한다고 표정이 띠껍다니 조율사님 연세가 몇인데 반말하는게 어때서? 예당 영재원 다닐 꼬꼬마시절부터 조성진 드나드는거 보신 분인데 표정궁예까지 하냐 저거 인터뷰 영상 딴다고 거의 하루종일 할애한거다 기자가 원하는 그림 나오게 하려고 시키니까 다소 표정이 어색하게 나온거지 그리고 예당 관계자 어른들 다 조성진한테 반말하더라 sbs팟캐스트 들어보면 저 짧은 영상 따려고 거의 반나절을 할애했다고 했음 조성진이 존경하는 어른이니까 바쁜 와중에 일부러 시간 낸거지 띠겁끼는 ㅋㅋㅋㅋㅋ
익명(110.70)2024-03-11 1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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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조율사님 5년전에 80이 넘으셨고 조공연 조율 첨 해주신건 15살때지만 조율사님이 다른 인터뷰에서 조성진 아주 어릴때 영재원 다닐 꼬마때부터 봤다고 했음 꼬마때부터 말수가 적었다고 회상
익명(110.70)2024-03-11 1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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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01 저 영상에서 이미 80대셨다 너도 잘 알고 댓 달아라 10살때부터 조성진 알았다고 했음
익명(110.70)2024-03-11 1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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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만나이로
이종열 선생님 만 86세
조성진 만29세ㅡ 반말 백번 천번 해도 된다 10살때부터 본 앤데 존댓말 하리
익명(175.223)2024-03-11 1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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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3 뚜드려맞네
익명(118.235)2024-03-11 1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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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인적으로 아무리 나보다 연하라도 절대 반말 하지 않고 가르치려고 하지 않아서..지위를 이용해 갑질하는것도 미개하고 야만스럽다고 생각하고..꼰대스타일 마인드 말투 되게 싫어함. 저분이 글타는게 아니라.
익명(122.43)2024-03-11 18:40:00
별 걸 다 가져오네 이 분 조율시로서는 대단한 분이시지만 피아니스트 평가나 이런 거 되게 거침없는데....책 사서 읽어봐서 앎 조한테도 좋은 이야기(따뜻하다고 함) 팬이라면 좀 그런 이야기 다 했었어 "지난 3월 초에 코로나에 걸렸어요. 아프지도 않았는데 일주일 격리하잖아요. 그런데 그때 마침 그 기간에 조성진 공연이 있었어요. 조성진 기획사에서 난리가 났죠. 저를 찾는데 없으니까 당황했나 봐요. 내가 몸이 아픈데도 조성진만 위해 달라고 하니 기분이 나빴어요." 이런 이야기 같은 거 그리고 자기가 조율해줘도 국내 피아니스트 한 명도 인사 안 왔다고 했나 근데 예당 리싸했을 때 임이 인사하러 들렀다고 했지 책 보면 조율사 입장에서 어이없는 요구하는 피아니스트 까는 내용 많은데 임은 요구사항 없었다고도 하고
익명(39.124)2024-03-11 15: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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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걸 다 가져온다고? 클갤에서 조랑 조율사 관련 기사도 언급못함? 별걸 다 가져온다면서 길고 장황하게도 관련 댓글쓴 이유는? 너도 별거 다 가져온거냐? 똑같은 조율사분 얘긴데. 클관련이면 다 얘기 할수도 있는거지 왜 훈수를 두지
익명(211.36)2024-03-11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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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이분 조가 이렇게 해줬어도 수틀리면 깔 수도 있는 분 같아서?(이건 임한테도 마찬가지긴 함) 하긴 뭐 의리 칭찬은 다른 지인들이 한 칭찬이니 별로 상관없나 조율사분이 낸 책만 봐도 거진 피아니스트들 뒷담화 수준이고ㅎ(조율사 개고생 생각하면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긴 하지만) 근데 내가 이 분 관심 가지고 책도 사고 인터뷰도 다 봤는데 한 인터뷰에서 조가 선생님이 조율하시면 음에서 빛이 나는 거 같다고 하니까 냉큼 그 멘트로 책 띠지 바꿨다고 했거든 근데 같은 인터뷰에서 곧바로 또 조성진만 위해 달라고 하니 기분이 나빴다는 얘길 거침없이 해서 좀 뭐지 싶었음 그래서 이 글 보고 굳이? 싶었네 순간적으로
익명(39.124)2024-03-11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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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조성진이 쇼팽콩쿠르 우승 직후에 새 피아노를 쓰겠다고 해서 8시간에 걸쳐 조율해 준 적이 있는데, 연주를 마친 후 방에 노크하고 들어와 감사 인사를 했을 때 보람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최근 다시 만났을 때 조율작업을 물끄러미 지켜보기만 하던데, 워낙 말이 없는 연주자임을 알 수 있었다”고 했다. 이종열 선생님 예전 인터뷰에서 한국연주자중 유일하게 조성진이 대기실에 와서 감사인사하고 갔다고 나이는 어리고 말수도 없지만 마음이 따뜻한 친구라고 했었음. 그리고 조성자 기획사라고 잘못 알고 계신데 조성진은 한국에 기획사가 없음. 크레디아는 국내 리싸이틀 건건히 계약해서 대행하는 곳일뿐임. 임윤찬이 유일하게 감사인사 왔다는 기사 한줄 못봤는데 조성진은 말도 별로 없고 조용하대더라 까다로운 연주자는 다 까심
익명(175.223)2024-03-11 15: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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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자들이 조율사님을 알아보는지? -제 방이 연주자들이 지나다니는 통로와 연결돼 있지만 인사하러 들어오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연주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죠. 연주를 잘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에 대해 감사할 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조가 유일하다고 했다고? 내가 말한 해당 인터뷰에서 이 이야기까지 한 건데?ㅎㅎ그래서 더 뭐지? 싶었고. 임 이야기는 다른 인터뷰에서 나중에 함 얼마 전 임윤찬 리사이틀 당시 피아노 조율 과정은 어땠나요. “임윤찬은 딱히 별다른 주문이 없었고, 조율해 둔 3대의 피아노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쳤다. 리허설 마치고 가는 길에 내 사무실에 잠깐 들렀길래 ‘대단하다’고 칭찬하면서 ‘앞으로 겸손해야 더 사랑받는다’고 조언했더니 ‘감사하다’고 하더라."
익명(39.124)2024-03-11 1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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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이 직설적인 면이 있으신 분이라 표현이 저런거지 저게 조성진을 깐거니?
조성진한테 맘이 따뜻한 어린 친구 말수가 적다 공연후 유일하게 대기실 와서 인사한 국내 피아니스트 이거다 조용하고 말이 없다는 말은 거의 매번 하심
익명(175.223)2024-03-11 1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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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테 중요한 공연이었고 공연 끝나고 기다리는 많은 관계자들도 있는데 자기방에 노크하고 와서 말수도 적은 친구가 감사 인사하고 갔다고 조가 유일하게 인사하러 온 한국피아니스트였다고 했음
익명(175.223)2024-03-11 1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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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ㅇ 뭐 장인이고 나이도 많으셔서 솔직한 거니 어느 정도는 그러려니 함 조율만 잘하면 그만이고
익명(39.124)2024-03-11 15: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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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야 별걸 다 가져오네ㅋㅋ 농담이고ㅎ 조율사분이 수틀리면 깔 사람 같다고? 그건 너 개인적인 생각이지 너말고 다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니 걱정안해도 됨. 이분 나이도 있으신데 자기일에 프라이드도 있으시고 조 어릴때모습도 지켜봐오신 분이고 이분 난 너무 멋지시더라고. 이글보고 굳이? 란 마음 안가져도 될듯
익명(211.36)2024-03-11 15: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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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24 니가 기억이 짬뽕됐나보네
임윤찬이 후에 인사를 갔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이종열님 인터뷰에서 조성진이 공연후 감사인사하러 자기한테 온 유일한 연주자였다고 했음
익명(175.223)2024-03-11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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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러 해당 인터뷰 링크 가져온 내 댓글은 왜 삭제했는지? 저 한 인터뷰 안에 그동안 자기 방에 들른 아티스트 없었다 존중이 없다 어쩌고+조가 따뜻한 사람이고 칭찬을 해줘서 그 멘트로 띠지 바꿨다+근데 조 소속사가 어쩌고해서 기분이 나빴다 이 이야기 동시에 다 했다, 조가 유일하기 인사왔던 사람이라는 인터뷰 출처 링크 너도 가져와라, 그거 보면 저 분이 기억이 오락가락하는 건지 약간 말을 이상하게 하는 분인지 확실히 알 수 있겠다고 했을 뿐인디? 나 이 분 책까지 사서 읽어서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거임
익명(39.124)2024-03-11 16: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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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궁금해서 직접 찾아봄. 2019년 인터뷰 때 조율 열심히 했더니 조성진이 방에 노크하고 들어와서 감사 인사했었다 이 말 했네. 근데 저 인터뷰에서 저런 이야기는 또 왜 한 건지 모를 일임 조율 끝나고 찾아오는 인사 말고 조율 전에도 인사하러 오라 이건가ㅋ 그 기준이면 임도 자기 사무실에 인사하러 들르지도 않은 연주자 1이려나 내가 링크 가져온 인터뷰가 포털에 검색하면 쉽게 나오는 인터뷰인데 사람들 다 오해할 것 같다 암튼 좋은 정보 감사
익명(39.124)2024-03-11 16: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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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검색해봐라 댓글 긁으면 되잖아
익명(175.223)2024-03-11 1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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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24 니가 한국연주자는 아무도 인사하러 가지 않았는데 임만 인사하러 갔다고 오해하게끔 했잖아 조성진은 이선생님이 조율하실때마다 따로 감사인사하러 갔었다는 팩트를 얘기한것뿐 저분이 감사표시안하는 한국연주자들이나 까탈쓰럽고 요구사항 많은 연주자들 디스하는건 잘 알려졌지 연세도 있으시니까 빙빙 둘러 말안하시고 직설적인건 그러려니 함
익명(175.223)2024-03-11 1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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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첨가하지 말고 고대로 긁어와봐 조율사님이 유일하게 감사인사 온게 임이라고 했는지 함 보자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와서 하는 말
익명(175.223)2024-03-11 16: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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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265
링크 가져온 거 니가 댓글 삭제했잖아; 여기서 조 이야기 하면서 그동안 사무실에 들른 연주자 없었다고 했으니 당연히 조도 포함인 말이잖슴? 그 뒤에 다른 인터뷰에서 임이 인사하러 왔다고 한 거고 근데 그전 인터뷰 인상이 별로였어서 그런가 별로 미담이랍시고 말한 거 같지도 않았음 다른 인터뷰에선 미묘한 말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도 들어서 언급한 거임ㅋ 근데 과거 인터뷰 보니 저 분 사무실에 들렀다 기준이 단순히 연주나 리허설 후에 감사 인사하러 들르는 걸 말하는 게 아닐 수도 있단 걸 덕분에 알았딴 거지 그러면 아직도 저 감사해해야 할 줄 안다 어쩌고가 저분한텐 유효한 말인 거지 뭐.....
익명(39.124)2024-03-11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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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임이 감사인사하러 왔다는게 어딨음? 그리고 링크를 지우긴 누가 지웠다고
익명(110.70)2024-03-11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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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기억에 없다 이것 말고 없구만 어디 감사표시하러 인사를 왔다고 했어? 그걸 가지고 오라니까 궤변을 늘어놓네 그리고 원글은 감사인사를 했나 안했나를 말하고자 한게 아니고 빠쁜 일정중에 조성진이 자기 인터뷰도 아닌데 시간을 따로 낸 착한 마음을 말하는거지 진짜 웃기네
익명(175.223)2024-03-11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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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은 딱히 별다른 주문이 없었고, 조율해 둔 3대의 피아노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쳤다. 리허설 마치고 가는 길에 내 사무실에 잠깐 들렀길래 ‘대단하다’고 칭찬하면서 ‘앞으로 겸손해야 더 사랑받는다’고 조언했더니 ‘감사하다’고 하더라." 링크나 인용도 없이 그랬다고 하기만 한 너랑 달리(그래도 난 구라라고 생각 안 하고 내가 직접 찾아본 거잖아) 인용까지 했잖니 링크 여깄다 옜다
https://m.news.nate.com/view/20221221n02414
원댓 보면 알겠지만 난 유일하다고 안 썼어 저분 인터뷰 흐름을 쫓아간 거지 특정 연주자팬으로서가 아니라 저 분 책을 읽으면서 저분 행적을 따라간 거니까 저분이 유퀴즈로 뜬 게 21년이니 그 이후 인터뷰를 찾아본 거고 거기선 저렇게 말했으니까
익명(39.124)2024-03-11 16: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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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글을 독해를 못하네 한 인터뷰에 다 들어있다고 한 건 한번도 내 사무실에 들른 연주자 없었다+조가 따뜻한 사람이다+근데 조 소속사가 나보고 조만 위하라고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빴다 이 세 개라고 내가 몇 번 말하냐 임 이야기는 다른 인터뷰에서 했다고 했잖아? 니가 여러 아이피로 댓글을 여러 번 수정하고 삭제하니까 중간 쇼콩 직후 인터뷰는 내가 못 봤는데 그래도 내가 직접 찾아봐서 아 진짜 이런 말 했구나 왜 말을 바꿨을까? 인사 기준이 다른 걸까? 댓글 단 거잖니 그렇게치면 니가 가져온 인터뷰에도 유일한 연주자란 소린 없어 그전 인터뷰에서 인사하러 온 사람 없었단 소리 또 해서 니가 그렇게 해석한 거면 ㅇㅋ임
익명(39.124)2024-03-11 1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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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조가 친절을 베푼 건 맞지만 내가 그걸 뭐라고 한 게 아니잖아?ㅎㅎ 굳이라고 한 건 뭐 이 분이 늘 따뜻하게 연주자를 바라보며 좋은 말만 언론에 하고...이런 분이 아니라 걍 좀 그래서 한 소리임 물론 이분이 조 칭찬도 했지만 조 멘트는 책 파는 데 이용하는 반면 사무실에 들른 연주자 없었단 소리, 소속사 때문에 기분 나빴다는 쓸데없는 이야기도 굳이 하잖아 의리라고 하기엔 딱히 우정을 나누는 사이 같지도 않달까(이분이 짐머만 뺨치게 까다롭다고 절레절레한 백혜선이랑 차라리 그런 비스무리한 게 있을지도) 연주자가 물론 인터뷰 같은 걸 찾아보지야 않았을 거고 알았다고 해도 그냥 호의 베푼 거겠지만서도ㅎㅎ 그냥 내 Kibun 문제니 너무 전전긍긍할 거 없어 무시해도 상관없음
익명(39.124)2024-03-11 1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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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인사얘기를 왜하는지 알수가 없네 조성진이 인사를 안한것도 아니고 깐다고 하질 않나? 조가 조율사님 인터뷰 위해서 시간 낸 의리를 말하고 있는데 엉뚱소리하는 임팬 대단하다 대단해
익명(39.7)2024-03-11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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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너 궁예까지 하나? 조성진 안까다로운걸로 유명 공연장에 요구사항도 많지 않다고 했음 백건우 백혜선 까다롭다 했지 이젠 없는 말도 지어내내 대단한 임빠 대단대단 뭐 이런 족속이 다 있지?
익명(39.7)2024-03-11 1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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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있구만 인사하러 왔다고 임빠야 좀 꺼져라 아우 정말 싫다
익명(39.7)2024-03-11 17: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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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뭐야 갑자기 조현병 발병했어?ㅠㅠ 저분이 짐머만 못지 않게 까다롭다고 한 건 백혜선이고 난 조가 그렇단 소리 1도 안 씀 난 조 안 깠고 저 분 칭찬도 다 인용했고 조가 순전히 호의를 베풀었다고 했는데 갑자기 웬 급발진이야ㅠㅠ 내가 저 조율사분 실력과 별개로 미묘한 인상 갖고 있어서 맥락 좀 안 맞는 댓글 단 감은 있지만 너도 암만 그래도 맥락을 진짜 전혀 못 읽는구나 일부러 못 읽는 척 하는 건진 몰라도ㅎ 근데 날짜 보고 유퀴즈 방영일을 착각했나 했는데 본문 뉴스가 훨씬 전이네 시간관계 알고 나니까 더 흠...ㅋㅋ 근데 너 피해망상증은 좀 고쳐야겠다 멀쩡한 댓글도 이렇게 음모론적으로 해석하니 맨날천날 여기서 쌈질이나 하는 거 아니누 난 걍 저분이 연주자 tmi를 그만 좀 말했으면 좋겠는 사람임
익명(39.124)2024-03-11 1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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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을 나눈 사이? 꼭 우정을 나눠야 의리있는 행동을 하나? 일단 나이차가 어마어마하고 연주자선배도 아닌데 뭐 얼마나 심오한 대화를 나눴겠으며 우정을 나눴겠냐 그럼에도 해외오케 협연 있는 날 본인인터뷰는 다 거절하면서도 조율사님을 위해 선뜻 조연 자처하며 시간 낸 그마음을 의리라고 표현한거겠지 그래서 더 대단한거 아니니?
익명(39.7)2024-03-11 1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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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분이 조 칭찬도 했지만 조 멘트는 책 파는 데 이용하는 반면 사무실에 들른 연주자 없었단 소리, 소속사 때문에 기분 나빴다는 쓸데없는 이야기도 굳이 하잖아 의리라고 하기엔 딱히 우정을 나누는 사이 같지도 않달까(이분이 짐머만 뺨치게 까다롭다고 절레절레한 백혜선이랑 차라리 그런 비스무리한 게 있을지도) 니가 쓴 댓을 봐라 조현병은 니가 온것같다
그냥 너는 조성진 미담에 태클 걸고 싶은 임충 한마리에 지나지 않음.
익명(39.7)2024-03-11 17:25:00
답글
ㄴ저 댓글을 조가 까다롭단 소리로 읽은 게 조현병임ㅠㅠ 근데 넌 다른 조팬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말투에서 걔인가? 싶기도 하네ㅎ 암튼 오해는 마 난 지금껏 조 연주 찬양, 미담 이야기에 지금껏 한번도 댓글 단 적 없어 다만 내가 첫 댓글부터 조보다 이 분 이야기만 중점적으로 하는 이유가 뭐겠어 물론 연주자한테 가끔 좋은 말 해주면 좋지만 지나치게 솔직하고 안 해도 될 이야기 굳이 하는 분이시고 심지어 호의를 받으신 후에도 그러시니(물론 장인이시고 그냥 솔직하신 건 안다만) 하필이면 이분이랑 엮인 걸 가져오는 게 순간적으로 굳이?? 싶었단 거지ㅎ 그래서 그냥 내 기분 문제고 무시해도 된다고 했잖아 진짜 솔직히 임이든 누구든 똑같이 느꼈을 거임 임 인사 부분도 뒤에 훈계까지 보면 별로 맘 따뜻해지진 않아
익명(39.124)2024-03-11 17: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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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빠 끝까지 추잡스럽네 이 기사가 조율사분 성향을 얘기하는 글이야? 끝까지 많이 고까운 모양인데 다시 말하지만 이 기사의 요지는 일부러 시간 낸 조성진의 따뜻한 마음을 말하는거지 조율사님의 직설적인 성격을 말하려고 하는게 아니야 그저 요기서도 꼽사리 임 얘기 하고 싶어서 ㅋㅋㅋㅋㅋ
39.124 너를 보니 조 베필상주음악가됐다니까 화들짝 놀라며 평생인지 1년인지 인친 도촬할배한테 물어보고 조팬계정 가서는 세계에서 젤 바쁜 피아니스트3위에 조 올라온 게시물에 임얘기하면서 시기하다가 댓글 삭제된 k로 시작하는 임교포광빠할매가 생각난다 미저리같은것들
익명(110.70)2024-03-11 17: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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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이 정도에도 아이피 자분쇼를 할까 원글러는 106.101인데 내가 링크 안 지웠단 식으로 말하는 건 또 110.70이고ㅋㅋㅋ 39.7로 댓 쓰다가 110.70으로 또 옴?ㅋㅋ 백날천날 갤에 타연주자 억까글 루머글 도배하는 병신이 조도 아니고 조랑 엮인 사람 관련 복합적인 감상을 쓰는 거에도 진지쳐먹고 호통치는 거 보니까 웃기긴 하넼ㅋㅋㅋㅋ 하긴 그러니 팬을 까는 것도 연주자를 까는 거라고 멋대로 생각하면서 피해의식 발산하는 거겠지?....말 섞어봐야 내 손해인 거 아는데 이번엔 조임 떠나서 내가 아는 척 하고 싶은 주제가 나온 바람에 쓸데없이 진지하게 말 섞어버렸다 이건 내 잘못임 반성ㅠ 본문->책 발간->유퀴즈->22년 인터뷰 순서인 거 오늘 알았는데 난 조는 오히려 쪼금 더 좋게 생각하게 됐음ㅎ
익명(39.124)2024-03-11 1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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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보면 제발 타연주자팬들이 조를 시기하길, 견제하고 질투하길, 억까해주길 염원하는 거 같은데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좀 미안하노...맹세코 조에 관심 별로 없으니(조보다 저 조율사님한테 관심 가져서 책까지 사봤던 거임ㅠㅠ 책 인증이라도 하고 싶노) 너무 쓸데없이 걱정하지마ㅠㅠ 적어도 조율사분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 쓴 게 5년 전 미담을 가져오냐는 비아냥보단 낫잖아?....맥락을 못 읽는 건지 못 읽는 척 하는 건지 암튼 하는 거 보니 왜 내 댓에 발작하는지도 알겠다만 정상인들은 내 댓글 봐도 조가 별로란 생각은 절대 안 할 거야 인터뷰가 좀 거시기하다고 생각하면 했지...암튼 괜히 인생 일부를 낭비해버렸네ㅜ 막댓사수는 니가 하셈ㅇㅇㅋㅋ
익명(39.124)2024-03-11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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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에 39가 코로나걸린 조율사에 조성진이 찾았는데 없어서 난리가 기분나빴다. 그리고 바로 임은 들렀다 이렇게 한 이야기인것처럼 써서 뭔가 오해할만은 했음 그리고 쓰니는 그저 조성진에 대한 미담기사를 갖고온건데 거기에 왜 굳이 필요없는 조율사이야기를 꺼내서 그분 인성까지 논했냐 차라리 그냥 넘어가지
익명(211.36)2024-03-11 18:07:00
답글
어 그러세요 임빠님 질투 나는게 명백하게 보이는데 관심 ㅈㄴ 많은게 뚜렷하게 보이는데 마음을 속이시는군요
무슨 글만 봐도 임부터 떠오르는 당신같은 임빠덕에 임은 즐겁게구려 관심이 없다면서 끝까지 댓다는 임빠 당신 정말 대단해
익명(39.7)2024-03-11 18:11:00
임빠조빠를 떠나 피아니스트의 그림자라고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말하는 전세계의 유명한 조율사도 많은데
저분은 좀 한국 특유의 꼰대마인드..내가 원로니까 대접받아야되고 인사받아야되고 반말해도되고 가르칠려들고 이런 꼰대마인드가 보여서 그닥 호감은 안가네
익명(223.39)2024-03-11 18:50:00
그래 차라리 몇년 전 기사라도 끌고와서 이렇게 조 물고 빨고 해 임까는 것들 뭘 위해서 그렇게 발악하며 억까질로 인생 낭비하냐? 니들이 아무리 왜곡하고 없는 말까지 지어내며 창조까질해도 아무 타격없어 이 쓰갤에서 백날 염불해봤자 달라지는 것도 없고 질투 견제질 작작하고 차라리 니네 연주자 빨면서 평온하게 살아 얼마나 건전하고 좋으니 그럼 여기 임빠들 올 일도 싸울 일도 없어 왜냐 임빠들은 임 외엔 아무 관심없거든 임만 건들지 말고 놀아
익명(211.234)2024-03-11 20:37:00
피아니스트에세 조율이 굉장히 중요하긴 하지만 조율사가 저렇게 연주자 평 비슷하게 사견 함부로 노출하면서 조언까지 얹어서 본인 존재감 드러내는 경우는 본적이 없다 어떻게 보면 직업상 알게되는 사실인건데 그런건 공적으로 발설 안하는게 상식이지 직업중에는 아무리 중요해도 드러나지않는 곳에서 수고하는 일들이 있게 마련이거늘
익명(162.246)2024-03-11 20:52:00
답글
ㅇㅇ 조임 떠나서 그게 별로란 말이 이해 안 되나봄 난 책 팔 때는 내 연주자 도움은 받아놓고 굳이? 싶은 말들 인터뷰로 하는 사람이면 옛날 미담도 마냥 흐뭇하지만은 않을 거 같은데 심지어 조 인성이랑 저 조율사분 인격은 완전 별개잖아 근데도 되게 방어적으로 받아들이는 듯 하긴 그니까 비밀갤 망상도 심하게 하는 거겠다만
익명(223.33)2024-03-12 01:09:00
둘을 인터뷰한 내용이 아니라
기자가 취재후기 쓰듯이 취재 과정에서 느낀 생각을 적은
수필같은 기사부분이라 신선하네.
기자의 취재 비하인드썰 읽는 느낌
‘음악계 지인들이 ‘조성진 의리있네’라고’ 감탄했다는 말까지
난 첨보는 기사인데 올려줘서 고맙
임충들 조 찬양글 왜 없냐며 새글까지 파길래 하나올려줬더니 비추 뭐임?
5년전.....ㅋㅋㅋㅋㅋㅋ
5년후.....ㅋㅋㅋㅋㅋㅋ 임은 RCO가능하냐?
ㅋㅋㅋㅋ 진짜 없어보인다 늬에 늬에~~
ㅋㅋㅋㅋ 진짜 없어보인다 메켈라한테 구걸하는거~~
ㄴ조성진 얘기 니가 써놓고 ㅋㅋㅋㅋ 삼천포로 빠져 ㅋㅋ
조성진 얘기 하자메 ㅋㅋㅋ
ㄴ미담은 5년전이 가치없는게 아니고 임 RCO는 5년 후에도 못할거같은데 뭐가 좋다고 ㅋㅋ 거림?
ㄴ내가 잘못봤나해서 2번 더 읽어봤는데 기사는 필라델피아 협연 앞두고 나온 미담글인데 RCO네 메캘라 는 왜나오는거? 그러니까 ㅋㅋㅋ 지
니가 ㅋㅋㅋㅋ 거리기전 RCO얘기 안했는데? 5년전 미담은 없던일임?
몇시간 전까지 열나게 최근 임 행보 까던 애가 조얘기 한다면서 5년전 기사 가져오는데 안웃기냐 그럼 ㅋㅋㅋㅋ 최근꺼 좀 없냐 ㅋㅋㅋ 안거릴게
ㄴ미담기사에 ㅋㅋ거리며 조롱하는 임충수준
ㄷㄷ 조 나이 생각도 안하고ㅋㅋ 지금말고 5년전 더 어릴때 저런 의리미담도 나와서 부러운가봄
와 임충들은 미담 선행도 5년 지나면 비웃으며 조롱하네 조 정마에랑 15살에 자선콘서트한거 올렸으면 얼마나 ㅋㅋ거리며 조롱했을지 소름이네~~~~
니가 웃기다고 ㅋㅋㅋ 조는 훌륭한 아티스트지
ㄴ5년전 이라고 쓰고 ㅋㅋㅋ 거렸쟈나 5년전 미담은 조롱거리네 임충들한텐ㄷㄷ
ㅋㅋㅋ 그냥 웃기만 할게 니가 이긴거 해라
정병아 너는 임관련 모든걸 조롱하고 비웃어놓고 왜 발끈해?
ㅋㅋ거리며 조롱하는 인성은 임팬들도 욕하겠다 너하나 발언으로 여기 있는 니 동지들 인성까지 도매급으로 하락시키는 수준하곤
인성이랬냐? 쉬지도 않고 까질하는 니들 인성이나 반성해 어디서 훈계를 웃기네 ㅋ
쉬지않고 까질은 너충이 원조라서 깨갱
저때 동영상 봤는데 저 조율사 분은 반말 비슷하게 하고 조는 반말때메 그런가 표정 띠껍고 그래서 보기 좀 그랬음 외국처럼 좀 수평적인 관계로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잡았음 한다. 유교가 해악이 큼
아 표정띠꺼운건 반말땜인지 먼지 모름 암튼 띠꺼웟음
조 15살에 처음 만났고 저분은 당시에도 60대셨는데 반말이 왜? 손주벌이구만 띠꺼웠음 한국공연마다 저분 찾는다는데 말이안돼지
표정억까 ㅋㅋㅋㅋ윤찬이도 커튼콜때 미소 짓다가도 표정 싸해질때 많던데 정마에가 대기실에서 반말을 했나? 암튼 따꺼웠음
반말한다고 표정이 띠껍다니 조율사님 연세가 몇인데 반말하는게 어때서? 예당 영재원 다닐 꼬꼬마시절부터 조성진 드나드는거 보신 분인데 표정궁예까지 하냐 저거 인터뷰 영상 딴다고 거의 하루종일 할애한거다 기자가 원하는 그림 나오게 하려고 시키니까 다소 표정이 어색하게 나온거지 그리고 예당 관계자 어른들 다 조성진한테 반말하더라 sbs팟캐스트 들어보면 저 짧은 영상 따려고 거의 반나절을 할애했다고 했음 조성진이 존경하는 어른이니까 바쁜 와중에 일부러 시간 낸거지 띠겁끼는 ㅋㅋㅋㅋㅋ
이종열 조율사님 5년전에 80이 넘으셨고 조공연 조율 첨 해주신건 15살때지만 조율사님이 다른 인터뷰에서 조성진 아주 어릴때 영재원 다닐 꼬마때부터 봤다고 했음 꼬마때부터 말수가 적었다고 회상
106.101 저 영상에서 이미 80대셨다 너도 잘 알고 댓 달아라 10살때부터 조성진 알았다고 했음
현재 만나이로 이종열 선생님 만 86세 조성진 만29세ㅡ 반말 백번 천번 해도 된다 10살때부터 본 앤데 존댓말 하리
122.43 뚜드려맞네
난 개인적으로 아무리 나보다 연하라도 절대 반말 하지 않고 가르치려고 하지 않아서..지위를 이용해 갑질하는것도 미개하고 야만스럽다고 생각하고..꼰대스타일 마인드 말투 되게 싫어함. 저분이 글타는게 아니라.
별 걸 다 가져오네 이 분 조율시로서는 대단한 분이시지만 피아니스트 평가나 이런 거 되게 거침없는데....책 사서 읽어봐서 앎 조한테도 좋은 이야기(따뜻하다고 함) 팬이라면 좀 그런 이야기 다 했었어 "지난 3월 초에 코로나에 걸렸어요. 아프지도 않았는데 일주일 격리하잖아요. 그런데 그때 마침 그 기간에 조성진 공연이 있었어요. 조성진 기획사에서 난리가 났죠. 저를 찾는데 없으니까 당황했나 봐요. 내가 몸이 아픈데도 조성진만 위해 달라고 하니 기분이 나빴어요." 이런 이야기 같은 거 그리고 자기가 조율해줘도 국내 피아니스트 한 명도 인사 안 왔다고 했나 근데 예당 리싸했을 때 임이 인사하러 들렀다고 했지 책 보면 조율사 입장에서 어이없는 요구하는 피아니스트 까는 내용 많은데 임은 요구사항 없었다고도 하고
별걸 다 가져온다고? 클갤에서 조랑 조율사 관련 기사도 언급못함? 별걸 다 가져온다면서 길고 장황하게도 관련 댓글쓴 이유는? 너도 별거 다 가져온거냐? 똑같은 조율사분 얘긴데. 클관련이면 다 얘기 할수도 있는거지 왜 훈수를 두지
ㄴ이분 조가 이렇게 해줬어도 수틀리면 깔 수도 있는 분 같아서?(이건 임한테도 마찬가지긴 함) 하긴 뭐 의리 칭찬은 다른 지인들이 한 칭찬이니 별로 상관없나 조율사분이 낸 책만 봐도 거진 피아니스트들 뒷담화 수준이고ㅎ(조율사 개고생 생각하면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긴 하지만) 근데 내가 이 분 관심 가지고 책도 사고 인터뷰도 다 봤는데 한 인터뷰에서 조가 선생님이 조율하시면 음에서 빛이 나는 거 같다고 하니까 냉큼 그 멘트로 책 띠지 바꿨다고 했거든 근데 같은 인터뷰에서 곧바로 또 조성진만 위해 달라고 하니 기분이 나빴다는 얘길 거침없이 해서 좀 뭐지 싶었음 그래서 이 글 보고 굳이? 싶었네 순간적으로
그는 조성진이 쇼팽콩쿠르 우승 직후에 새 피아노를 쓰겠다고 해서 8시간에 걸쳐 조율해 준 적이 있는데, 연주를 마친 후 방에 노크하고 들어와 감사 인사를 했을 때 보람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최근 다시 만났을 때 조율작업을 물끄러미 지켜보기만 하던데, 워낙 말이 없는 연주자임을 알 수 있었다”고 했다. 이종열 선생님 예전 인터뷰에서 한국연주자중 유일하게 조성진이 대기실에 와서 감사인사하고 갔다고 나이는 어리고 말수도 없지만 마음이 따뜻한 친구라고 했었음. 그리고 조성자 기획사라고 잘못 알고 계신데 조성진은 한국에 기획사가 없음. 크레디아는 국내 리싸이틀 건건히 계약해서 대행하는 곳일뿐임. 임윤찬이 유일하게 감사인사 왔다는 기사 한줄 못봤는데 조성진은 말도 별로 없고 조용하대더라 까다로운 연주자는 다 까심
-연주자들이 조율사님을 알아보는지? -제 방이 연주자들이 지나다니는 통로와 연결돼 있지만 인사하러 들어오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연주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죠. 연주를 잘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에 대해 감사할 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조가 유일하다고 했다고? 내가 말한 해당 인터뷰에서 이 이야기까지 한 건데?ㅎㅎ그래서 더 뭐지? 싶었고. 임 이야기는 다른 인터뷰에서 나중에 함 얼마 전 임윤찬 리사이틀 당시 피아노 조율 과정은 어땠나요. “임윤찬은 딱히 별다른 주문이 없었고, 조율해 둔 3대의 피아노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쳤다. 리허설 마치고 가는 길에 내 사무실에 잠깐 들렀길래 ‘대단하다’고 칭찬하면서 ‘앞으로 겸손해야 더 사랑받는다’고 조언했더니 ‘감사하다’고 하더라."
저분이 직설적인 면이 있으신 분이라 표현이 저런거지 저게 조성진을 깐거니? 조성진한테 맘이 따뜻한 어린 친구 말수가 적다 공연후 유일하게 대기실 와서 인사한 국내 피아니스트 이거다 조용하고 말이 없다는 말은 거의 매번 하심
조한테 중요한 공연이었고 공연 끝나고 기다리는 많은 관계자들도 있는데 자기방에 노크하고 와서 말수도 적은 친구가 감사 인사하고 갔다고 조가 유일하게 인사하러 온 한국피아니스트였다고 했음
ㄴㅇㅇ 뭐 장인이고 나이도 많으셔서 솔직한 거니 어느 정도는 그러려니 함 조율만 잘하면 그만이고
39야 별걸 다 가져오네ㅋㅋ 농담이고ㅎ 조율사분이 수틀리면 깔 사람 같다고? 그건 너 개인적인 생각이지 너말고 다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니 걱정안해도 됨. 이분 나이도 있으신데 자기일에 프라이드도 있으시고 조 어릴때모습도 지켜봐오신 분이고 이분 난 너무 멋지시더라고. 이글보고 굳이? 란 마음 안가져도 될듯
39.124 니가 기억이 짬뽕됐나보네 임윤찬이 후에 인사를 갔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이종열님 인터뷰에서 조성진이 공연후 감사인사하러 자기한테 온 유일한 연주자였다고 했음
원글러 해당 인터뷰 링크 가져온 내 댓글은 왜 삭제했는지? 저 한 인터뷰 안에 그동안 자기 방에 들른 아티스트 없었다 존중이 없다 어쩌고+조가 따뜻한 사람이고 칭찬을 해줘서 그 멘트로 띠지 바꿨다+근데 조 소속사가 어쩌고해서 기분이 나빴다 이 이야기 동시에 다 했다, 조가 유일하기 인사왔던 사람이라는 인터뷰 출처 링크 너도 가져와라, 그거 보면 저 분이 기억이 오락가락하는 건지 약간 말을 이상하게 하는 분인지 확실히 알 수 있겠다고 했을 뿐인디? 나 이 분 책까지 사서 읽어서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거임
내가 궁금해서 직접 찾아봄. 2019년 인터뷰 때 조율 열심히 했더니 조성진이 방에 노크하고 들어와서 감사 인사했었다 이 말 했네. 근데 저 인터뷰에서 저런 이야기는 또 왜 한 건지 모를 일임 조율 끝나고 찾아오는 인사 말고 조율 전에도 인사하러 오라 이건가ㅋ 그 기준이면 임도 자기 사무실에 인사하러 들르지도 않은 연주자 1이려나 내가 링크 가져온 인터뷰가 포털에 검색하면 쉽게 나오는 인터뷰인데 사람들 다 오해할 것 같다 암튼 좋은 정보 감사
니가 검색해봐라 댓글 긁으면 되잖아
39.124 니가 한국연주자는 아무도 인사하러 가지 않았는데 임만 인사하러 갔다고 오해하게끔 했잖아 조성진은 이선생님이 조율하실때마다 따로 감사인사하러 갔었다는 팩트를 얘기한것뿐 저분이 감사표시안하는 한국연주자들이나 까탈쓰럽고 요구사항 많은 연주자들 디스하는건 잘 알려졌지 연세도 있으시니까 빙빙 둘러 말안하시고 직설적인건 그러려니 함
글을 첨가하지 말고 고대로 긁어와봐 조율사님이 유일하게 감사인사 온게 임이라고 했는지 함 보자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와서 하는 말
https://www.daily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265 링크 가져온 거 니가 댓글 삭제했잖아; 여기서 조 이야기 하면서 그동안 사무실에 들른 연주자 없었다고 했으니 당연히 조도 포함인 말이잖슴? 그 뒤에 다른 인터뷰에서 임이 인사하러 왔다고 한 거고 근데 그전 인터뷰 인상이 별로였어서 그런가 별로 미담이랍시고 말한 거 같지도 않았음 다른 인터뷰에선 미묘한 말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도 들어서 언급한 거임ㅋ 근데 과거 인터뷰 보니 저 분 사무실에 들렀다 기준이 단순히 연주나 리허설 후에 감사 인사하러 들르는 걸 말하는 게 아닐 수도 있단 걸 덕분에 알았딴 거지 그러면 아직도 저 감사해해야 할 줄 안다 어쩌고가 저분한텐 유효한 말인 거지 뭐.....
여기에 임이 감사인사하러 왔다는게 어딨음? 그리고 링크를 지우긴 누가 지웠다고
임윤찬 기억에 없다 이것 말고 없구만 어디 감사표시하러 인사를 왔다고 했어? 그걸 가지고 오라니까 궤변을 늘어놓네 그리고 원글은 감사인사를 했나 안했나를 말하고자 한게 아니고 빠쁜 일정중에 조성진이 자기 인터뷰도 아닌데 시간을 따로 낸 착한 마음을 말하는거지 진짜 웃기네
“임윤찬은 딱히 별다른 주문이 없었고, 조율해 둔 3대의 피아노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쳤다. 리허설 마치고 가는 길에 내 사무실에 잠깐 들렀길래 ‘대단하다’고 칭찬하면서 ‘앞으로 겸손해야 더 사랑받는다’고 조언했더니 ‘감사하다’고 하더라." 링크나 인용도 없이 그랬다고 하기만 한 너랑 달리(그래도 난 구라라고 생각 안 하고 내가 직접 찾아본 거잖아) 인용까지 했잖니 링크 여깄다 옜다 https://m.news.nate.com/view/20221221n02414 원댓 보면 알겠지만 난 유일하다고 안 썼어 저분 인터뷰 흐름을 쫓아간 거지 특정 연주자팬으로서가 아니라 저 분 책을 읽으면서 저분 행적을 따라간 거니까 저분이 유퀴즈로 뜬 게 21년이니 그 이후 인터뷰를 찾아본 거고 거기선 저렇게 말했으니까
ㄴㄴ글을 독해를 못하네 한 인터뷰에 다 들어있다고 한 건 한번도 내 사무실에 들른 연주자 없었다+조가 따뜻한 사람이다+근데 조 소속사가 나보고 조만 위하라고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빴다 이 세 개라고 내가 몇 번 말하냐 임 이야기는 다른 인터뷰에서 했다고 했잖아? 니가 여러 아이피로 댓글을 여러 번 수정하고 삭제하니까 중간 쇼콩 직후 인터뷰는 내가 못 봤는데 그래도 내가 직접 찾아봐서 아 진짜 이런 말 했구나 왜 말을 바꿨을까? 인사 기준이 다른 걸까? 댓글 단 거잖니 그렇게치면 니가 가져온 인터뷰에도 유일한 연주자란 소린 없어 그전 인터뷰에서 인사하러 온 사람 없었단 소리 또 해서 니가 그렇게 해석한 거면 ㅇㅋ임
뭐 조가 친절을 베푼 건 맞지만 내가 그걸 뭐라고 한 게 아니잖아?ㅎㅎ 굳이라고 한 건 뭐 이 분이 늘 따뜻하게 연주자를 바라보며 좋은 말만 언론에 하고...이런 분이 아니라 걍 좀 그래서 한 소리임 물론 이분이 조 칭찬도 했지만 조 멘트는 책 파는 데 이용하는 반면 사무실에 들른 연주자 없었단 소리, 소속사 때문에 기분 나빴다는 쓸데없는 이야기도 굳이 하잖아 의리라고 하기엔 딱히 우정을 나누는 사이 같지도 않달까(이분이 짐머만 뺨치게 까다롭다고 절레절레한 백혜선이랑 차라리 그런 비스무리한 게 있을지도) 연주자가 물론 인터뷰 같은 걸 찾아보지야 않았을 거고 알았다고 해도 그냥 호의 베푼 거겠지만서도ㅎㅎ 그냥 내 Kibun 문제니 너무 전전긍긍할 거 없어 무시해도 상관없음
대기실인사얘기를 왜하는지 알수가 없네 조성진이 인사를 안한것도 아니고 깐다고 하질 않나? 조가 조율사님 인터뷰 위해서 시간 낸 의리를 말하고 있는데 엉뚱소리하는 임팬 대단하다 대단해
뭐래너 궁예까지 하나? 조성진 안까다로운걸로 유명 공연장에 요구사항도 많지 않다고 했음 백건우 백혜선 까다롭다 했지 이젠 없는 말도 지어내내 대단한 임빠 대단대단 뭐 이런 족속이 다 있지?
댓글에 있구만 인사하러 왔다고 임빠야 좀 꺼져라 아우 정말 싫다
ㄴ뭐야 갑자기 조현병 발병했어?ㅠㅠ 저분이 짐머만 못지 않게 까다롭다고 한 건 백혜선이고 난 조가 그렇단 소리 1도 안 씀 난 조 안 깠고 저 분 칭찬도 다 인용했고 조가 순전히 호의를 베풀었다고 했는데 갑자기 웬 급발진이야ㅠㅠ 내가 저 조율사분 실력과 별개로 미묘한 인상 갖고 있어서 맥락 좀 안 맞는 댓글 단 감은 있지만 너도 암만 그래도 맥락을 진짜 전혀 못 읽는구나 일부러 못 읽는 척 하는 건진 몰라도ㅎ 근데 날짜 보고 유퀴즈 방영일을 착각했나 했는데 본문 뉴스가 훨씬 전이네 시간관계 알고 나니까 더 흠...ㅋㅋ 근데 너 피해망상증은 좀 고쳐야겠다 멀쩡한 댓글도 이렇게 음모론적으로 해석하니 맨날천날 여기서 쌈질이나 하는 거 아니누 난 걍 저분이 연주자 tmi를 그만 좀 말했으면 좋겠는 사람임
우정을 나눈 사이? 꼭 우정을 나눠야 의리있는 행동을 하나? 일단 나이차가 어마어마하고 연주자선배도 아닌데 뭐 얼마나 심오한 대화를 나눴겠으며 우정을 나눴겠냐 그럼에도 해외오케 협연 있는 날 본인인터뷰는 다 거절하면서도 조율사님을 위해 선뜻 조연 자처하며 시간 낸 그마음을 의리라고 표현한거겠지 그래서 더 대단한거 아니니?
물론 이분이 조 칭찬도 했지만 조 멘트는 책 파는 데 이용하는 반면 사무실에 들른 연주자 없었단 소리, 소속사 때문에 기분 나빴다는 쓸데없는 이야기도 굳이 하잖아 의리라고 하기엔 딱히 우정을 나누는 사이 같지도 않달까(이분이 짐머만 뺨치게 까다롭다고 절레절레한 백혜선이랑 차라리 그런 비스무리한 게 있을지도) 니가 쓴 댓을 봐라 조현병은 니가 온것같다 그냥 너는 조성진 미담에 태클 걸고 싶은 임충 한마리에 지나지 않음.
ㄴ저 댓글을 조가 까다롭단 소리로 읽은 게 조현병임ㅠㅠ 근데 넌 다른 조팬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말투에서 걔인가? 싶기도 하네ㅎ 암튼 오해는 마 난 지금껏 조 연주 찬양, 미담 이야기에 지금껏 한번도 댓글 단 적 없어 다만 내가 첫 댓글부터 조보다 이 분 이야기만 중점적으로 하는 이유가 뭐겠어 물론 연주자한테 가끔 좋은 말 해주면 좋지만 지나치게 솔직하고 안 해도 될 이야기 굳이 하는 분이시고 심지어 호의를 받으신 후에도 그러시니(물론 장인이시고 그냥 솔직하신 건 안다만) 하필이면 이분이랑 엮인 걸 가져오는 게 순간적으로 굳이?? 싶었단 거지ㅎ 그래서 그냥 내 기분 문제고 무시해도 된다고 했잖아 진짜 솔직히 임이든 누구든 똑같이 느꼈을 거임 임 인사 부분도 뒤에 훈계까지 보면 별로 맘 따뜻해지진 않아
임빠 끝까지 추잡스럽네 이 기사가 조율사분 성향을 얘기하는 글이야? 끝까지 많이 고까운 모양인데 다시 말하지만 이 기사의 요지는 일부러 시간 낸 조성진의 따뜻한 마음을 말하는거지 조율사님의 직설적인 성격을 말하려고 하는게 아니야 그저 요기서도 꼽사리 임 얘기 하고 싶어서 ㅋㅋㅋㅋㅋ 39.124 너를 보니 조 베필상주음악가됐다니까 화들짝 놀라며 평생인지 1년인지 인친 도촬할배한테 물어보고 조팬계정 가서는 세계에서 젤 바쁜 피아니스트3위에 조 올라온 게시물에 임얘기하면서 시기하다가 댓글 삭제된 k로 시작하는 임교포광빠할매가 생각난다 미저리같은것들
근데 왜 이 정도에도 아이피 자분쇼를 할까 원글러는 106.101인데 내가 링크 안 지웠단 식으로 말하는 건 또 110.70이고ㅋㅋㅋ 39.7로 댓 쓰다가 110.70으로 또 옴?ㅋㅋ 백날천날 갤에 타연주자 억까글 루머글 도배하는 병신이 조도 아니고 조랑 엮인 사람 관련 복합적인 감상을 쓰는 거에도 진지쳐먹고 호통치는 거 보니까 웃기긴 하넼ㅋㅋㅋㅋ 하긴 그러니 팬을 까는 것도 연주자를 까는 거라고 멋대로 생각하면서 피해의식 발산하는 거겠지?....말 섞어봐야 내 손해인 거 아는데 이번엔 조임 떠나서 내가 아는 척 하고 싶은 주제가 나온 바람에 쓸데없이 진지하게 말 섞어버렸다 이건 내 잘못임 반성ㅠ 본문->책 발간->유퀴즈->22년 인터뷰 순서인 거 오늘 알았는데 난 조는 오히려 쪼금 더 좋게 생각하게 됐음ㅎ
가만 보면 제발 타연주자팬들이 조를 시기하길, 견제하고 질투하길, 억까해주길 염원하는 거 같은데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좀 미안하노...맹세코 조에 관심 별로 없으니(조보다 저 조율사님한테 관심 가져서 책까지 사봤던 거임ㅠㅠ 책 인증이라도 하고 싶노) 너무 쓸데없이 걱정하지마ㅠㅠ 적어도 조율사분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 쓴 게 5년 전 미담을 가져오냐는 비아냥보단 낫잖아?....맥락을 못 읽는 건지 못 읽는 척 하는 건지 암튼 하는 거 보니 왜 내 댓에 발작하는지도 알겠다만 정상인들은 내 댓글 봐도 조가 별로란 생각은 절대 안 할 거야 인터뷰가 좀 거시기하다고 생각하면 했지...암튼 괜히 인생 일부를 낭비해버렸네ㅜ 막댓사수는 니가 하셈ㅇㅇㅋㅋ
첫댓에 39가 코로나걸린 조율사에 조성진이 찾았는데 없어서 난리가 기분나빴다. 그리고 바로 임은 들렀다 이렇게 한 이야기인것처럼 써서 뭔가 오해할만은 했음 그리고 쓰니는 그저 조성진에 대한 미담기사를 갖고온건데 거기에 왜 굳이 필요없는 조율사이야기를 꺼내서 그분 인성까지 논했냐 차라리 그냥 넘어가지
어 그러세요 임빠님 질투 나는게 명백하게 보이는데 관심 ㅈㄴ 많은게 뚜렷하게 보이는데 마음을 속이시는군요 무슨 글만 봐도 임부터 떠오르는 당신같은 임빠덕에 임은 즐겁게구려 관심이 없다면서 끝까지 댓다는 임빠 당신 정말 대단해
임빠조빠를 떠나 피아니스트의 그림자라고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말하는 전세계의 유명한 조율사도 많은데 저분은 좀 한국 특유의 꼰대마인드..내가 원로니까 대접받아야되고 인사받아야되고 반말해도되고 가르칠려들고 이런 꼰대마인드가 보여서 그닥 호감은 안가네
그래 차라리 몇년 전 기사라도 끌고와서 이렇게 조 물고 빨고 해 임까는 것들 뭘 위해서 그렇게 발악하며 억까질로 인생 낭비하냐? 니들이 아무리 왜곡하고 없는 말까지 지어내며 창조까질해도 아무 타격없어 이 쓰갤에서 백날 염불해봤자 달라지는 것도 없고 질투 견제질 작작하고 차라리 니네 연주자 빨면서 평온하게 살아 얼마나 건전하고 좋으니 그럼 여기 임빠들 올 일도 싸울 일도 없어 왜냐 임빠들은 임 외엔 아무 관심없거든 임만 건들지 말고 놀아
피아니스트에세 조율이 굉장히 중요하긴 하지만 조율사가 저렇게 연주자 평 비슷하게 사견 함부로 노출하면서 조언까지 얹어서 본인 존재감 드러내는 경우는 본적이 없다 어떻게 보면 직업상 알게되는 사실인건데 그런건 공적으로 발설 안하는게 상식이지 직업중에는 아무리 중요해도 드러나지않는 곳에서 수고하는 일들이 있게 마련이거늘
ㅇㅇ 조임 떠나서 그게 별로란 말이 이해 안 되나봄 난 책 팔 때는 내 연주자 도움은 받아놓고 굳이? 싶은 말들 인터뷰로 하는 사람이면 옛날 미담도 마냥 흐뭇하지만은 않을 거 같은데 심지어 조 인성이랑 저 조율사분 인격은 완전 별개잖아 근데도 되게 방어적으로 받아들이는 듯 하긴 그니까 비밀갤 망상도 심하게 하는 거겠다만
둘을 인터뷰한 내용이 아니라 기자가 취재후기 쓰듯이 취재 과정에서 느낀 생각을 적은 수필같은 기사부분이라 신선하네. 기자의 취재 비하인드썰 읽는 느낌 ‘음악계 지인들이 ‘조성진 의리있네’라고’ 감탄했다는 말까지 난 첨보는 기사인데 올려줘서 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