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미시간에서 어떤 외국인이 임윤찬이 왜 한국아줌마들한테 둘러싸여 있는지 이해가 되었다고 하던데 왜?

이러고 궁금해 하길래 답글 달아줬더니 삭제했네 ㅋㅋㅋ 그래서 전반적 분위기 써본다

임 샤샤샥 가볍게 입장 이번에는 현지인이 정말 많았는데 함성이 엄청나서 놀랐다ㅋㅋ 오케도 깜짝 놀라더라 ㅋㅋㅋ

착석 후 별다른 준비시간 없이 바로 시작

1악장 종소리 점점 커지는데 와 소리가 끝도없이 커짐 ㅋ

이번 임 연주는 정말 너무너무 쉽게 치는것 같더라 이번에는 동작도 별로 크지 않았는데 파워가 대단해서 신기할 정도였음

연주 끝나자 4-5번 정도 인사하고 앵콜할때까지 전원 기립박수 계속 ㅋ

내가 느끼기에는 임 인사할때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았고 꽃 받을때 너무 이쁘게 웃으며 꽃을 받아줬고 가면서도 눈길 한번 주는데 진짜 이쁘더라 ㅋㅋ

아줌마들이 좋아할만 해 ㅋㅋㅋ

임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살짝 냉한 분위기도 있는데 사람이 굉장히 맑아보임 그래서 이쁘게 느껴짐

실물이 코가 높고 눈도 커서 입체적으로 보이고 옆선이 말잇못 ㅋ 그래서 피아노 치는 옆모습이 예술임 ㅋ

이번에는 지난번 보다 살이 좀 빠져보였고 턱선이 더 날렵하게 보였음

사진과 영상은 임 실제 모습과 상당히 다르게 나오는때가 많더라

임 팬들은 임 피아노 소리는 실제로 꼭 들어봐야 하고 피아노 치는 모습도 꼭 봐야 한다고 강력하게 외쳐본다 ㅋ


이 글은 궁금해 하는 임 팬들을 위한것이니 조충들과 어그로들은 나가주길 바란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