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ㅅㄲ 나 억까 꼴베기시러 엊그제 갔던 미시간공연 후기 올린다
윤찬이 연주에 대해 루저들 걍 다 셨더뻑업 해라
차원이 다르더라
라흐 2 너틉에서 그래도 많이 봤는데
라이브도 그렇고 윤찬이해석이 원래 독특해
연주 보면서 와... 이렇게도 칠 수 있구나..
하는 감탄 순간들이 종종 있었다
1악장 시작한지 겨우 몇분전 같았는데
벌써  3악장이라니... 흑
1악징 끝나고 너무나도 감탄하고 좋았던지 박수가 절로 나오더라 ㅋㅋ
이건 클알못이 아니라 그냥 기분모드로 간거같다
그래서 그때 박수가 종종 터져 나왔던거야
암튼 한국아짐이나 아시안들 생각보다 적었고 현지인들 어르신들이 많이 오셨더라
루저들이 뭐 2부가 대단해 윤찬이가 묻혔다고
개소리짓는거 제대로 짖어라
빈자리들 좀 있었구 중간 사람들이 나가는거는 어떻게 설명할래
사실 불새는 그 음악에 대해 잘 모르면 지루할수 있어
나두 솔까 지루해서 자꾸만 시계를 보게되더라구
영상 사진은 안내방송을 공연중 하지 마라고 철저히 해서
없다  
아무 사진 없이 글로만 그럴듯 하게 쓰면 안 믿을수 있어
그래서 거기서 직관한 사람들만
알수 있는 것 알려줄께
지나가다 본 사람들 있을끼다
공연 다 끝나고 나오는데 로비로 나오기전

어느 banquet 홀 같은 곳에서 근사하게 만찬이 차려져
요리사분들이 대기하고 있더라
이거 분명히 애프터 콘서트 파티였을거다
오케사람들, 메형은 물론...
윤찬이도 오겠지!
솔직히 숨어 들어 가고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