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찬이 손에 문제가 생긴 거 같은데 피아니스트가 연주 끝나고 긴장된 손 근육이 풀리게 두어야지 꽃 받느라 허리 굽히고 꽃을 들어야하고 가끔씩 손목 잡히는 테러 당하고 심지어 인형은 잡기도 힘들잖아. 공연 끝나고 뭔가 주는 건 굉장히 이기적인 자기 만족을 위한 행동이다. 직접 선물을 전달하고 싶어하는 심리를 이해 못하겠어.
소속사에서 이번 부상 이후 피아니스트 보호 차원서 꽃 포함 일체의 모든 것들 공연장내 전달 금지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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