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는 구경도 못한 주제에 두자리수 (아닐수도?) 아이큐로 머릿속에 이럴거라 생각하고 손가락으로 루저갤에서 나불나불ㅋㅋㅋㅋ
익명(118.235)2024-03-23 21:32:00
답글
너가 그렇다는 말이지?
익명(223.62)2024-03-23 21:33:00
답글
정병갤에서 천박한 욕이나 하는 주제에 누가 누구한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2)2024-03-23 21:35:00
답글
호로비츠 루빈스타인은 세시간이상 연습안한다던데 일부러 ~~
클갤러2(106.101)2024-03-24 01:43:00
답글
ㄴ그분들이 천재를 대표하니? ㅉㅉ
익명(218.38)2024-03-24 02:56:00
답글
ㄴ그니까 왜 화가를 들고와ㅎㅎ
밥먹고 동틀때까지 연습하는 거장 피아니스트
누구임?
클갤러3(106.101)2024-03-24 05:20:00
답글
ㄴㅂ ㅅ아 저분들보다는 이분이 일반적으로 천재의 대표성에 더 가깝지 거장피아니스트들 한두명이 아닌데 그분들이 연습을 어떻게 하는지 사람들이 어떻게알아? ㅉㅉ
익명(218.38)2024-03-24 09:28:00
그치 근데 문제는 미켈처럼 똑같이 노력한다고 미켈같은 천재가 다 되진 못한다는거지. 미켈도 천재에 대한 기준이 높았나봄 굉장히 겸손한듯
익명(211.36)2024-03-23 21:34:00
답글
천재가 노력하는 거랑 일반인이 노력하는 건 당연히 다르지 당연한 거야
두달에 에튜드를 완성하는 사람과 두달에 한곡도 완성하지 못하는 사람은 같은 시간 노력한다고 같은 결과가 안나오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지
천재의 특성엔 노력이 포함되는 거야
천재성을 가진 이가 1시간의 노력을 투입하고 그 시간이 늘수록 예술성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 거야
익명(118.235)2024-03-23 21:44:00
답글
그래서 도달한 지점은 일반인은 상상조차 못하는 지점
천재는 그 지점을 알고 거길 향해 부단히 노력하는 거고
익명(118.235)2024-03-23 21:45:00
그냥 기준차이임. 평생 길거리 남은음식 먹고 사는 노숙자는 잘 끓여진 컵라면도 100점 만점 음식임. 초호화 음식 먹고 자란 사람은 그저그런 칼국수가 5점도 안되는거임. 그냥 평가자의 만족도 기준 차이인거
익명(211.36)2024-03-23 21:36:00
답글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냐
분명히 절대적으로 위대한 예술은 있지
시스티나성당의 벽화같은
물타기 금지
익명(118.235)2024-03-23 21:42:00
답글
그것도 모르는 노숙자 눈엔 컵라면보다 못한게 된다고.
아는만큼 보이는법이니까
익명(211.36)2024-03-23 21:50:00
답글
ㄴㄴ절대적 위대한 예술은 있는게 맞는데 그걸 못알보고 못알아듣는 너는 컵라면도 아깝다고ㅋㅋ말해줘도 못알아 듣는 지능ㅋㅋ니얘기야
익명(39.7)2024-03-23 22:04:00
답글
39.7은 독해력 무엇? 그니까 그 노숙자는 음악으로 치면 막귀인거지. 노숙자가 평생 안먹어본 캐비어 먹어봤자 맛을 알겠냐고. 그런애랑 진지하게 요리얘기가 되겠냐? 절대적 예술이 존재해도 모르고 귀막고 클알못인 막귀들은 그것도 모르고 뭐가 절대적 예술인지 모른다고. 절대적 예술이 없다고 한게 아니라 있어도 못알아쳐먹는 애들이 있다니까
익명(211.36)2024-03-23 22:08:00
답글
ㄴ너한테 한 얘기 아닌데 독해력무엇?ㅋㅋ118.235 광까새끼 한테 한 얘긴데
익명(118.235)2024-03-23 22:26:00
애초에 임하고 조는 본인들이 원하는 지점이 달라
임은 이상적인 음악을 마음에 두고 한계를 두지않고 끊임없이 탐구하고 연구해서 구연해내려고 노력하는거고
조는 자기 능력안에서 음악을 완성하려고 하는거
익명(54.37)2024-03-23 21:50:00
답글
가는 길이 다름
익명(218.38)2024-03-23 21:51:00
답글
누가 그럼? 그 둘이 자기입으로 그렇대?
익명(211.36)2024-03-23 21:54:00
답글
ㄴ임할충들 망상
익명(118.235)2024-03-23 22:05:00
답글
ㄴㄴ 그동안 두사람 인터뷰 한것만 봐도 알텐데
조충들 여기서도 부들부들 ㅋㅋㅋ
익명(54.37)2024-03-23 22:10:00
답글
설사 그런언급을 한들 그게 원하는 지점이 다른거임?조 헨델연주하기 위해서 자기가 도전해보지 않은 쪽이라 엄청 연구하고 연습하고 악보 이름 자체가 성진초인 새롭게 작곡된 현대음악곡 초연올릴때도 난해한 곡 연주하려고 연구하고 한계를 벗어나고 이게 공존할수 있는거지. 진짜 원하는 지점이 다른건 여기서 다른게 아니라 작곡가에 대한 가치관에 있지
익명(211.36)2024-03-23 22:17:00
답글
임 원래 자기만족으로 연주했다가 최근에 작곡가를 고려하는 쪽으로 바뀌었다더라(임 본인이 스스로 그렇게 말함 인텁에서) 이런게 음악에 대한 지점인거고 이건 계속 살면서 바뀜. 가치관인거라
익명(211.36)2024-03-23 22:19:00
답글
211.36 너 조에대해서 존나 잘 알면서 임에대해서 아는게 뭐임? 그러면서 조빠 아니고 니가 임빠라고?자기만족으로 하다가 최근에 작곡가를 고려하기 시작했다고?
익명(223.39)2024-03-23 22:38:00
답글
ㄴ조 쉴드 치느라 조충이 개소리 하는거지 ㅋㅋㅋㅋㅋ
익명(54.37)2024-03-23 22:41:00
답글
임빠라고 하는애 나 아님. 임빠로 조금도 보이고 싶지도 않음. 임빠는 아닌데 국내아티스트들 연주활동 자주 찾아봄. 임 이번 1월 재팬아츠 인터뷰 보면 ‘옛날에는 저의 만족을 위해 피아노를 쳤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연주활동을 쌓아가며 작곡가에 대한 존경심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라고 대답함. 그냥 이말 그대로 가져온거
익명(211.36)2024-03-23 22:43:00
답글
ㄴ 너 진짜 독해력 문해력에 문제있는거 아님? 저게 어떻게 곡해석에 관한 얘기냐 연주활동에 대한 얘기잖아 목대표나 손쌤이 임은 작곡가랑 사적으로 대화를 하는것 같다 그런 연습시간을 제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곡해석에서 작곡가에대해 공부 많이 하는 연주자인데 알못이 곡해해서 소설쓰고 있네
익명(223.39)2024-03-23 22:50:00
답글
저게 곡해석에 관한거라고 한적이 없는데?
암튼 저 기사는 그대로 복붙해온거니까 알아서 생각해 음악에 대한 가치관은 계속 바뀌는거라고
익명(211.36)2024-03-23 22:52:00
답글
ㄴ 작곡가에 대한 존경심 얘기한 부분과 위에 내용은 전혀 상관 없는데?
임은 자신의 한계를 정하지 않고 스스로도 아직 터지기전 빅뱅이라니까 ㅋ
초절 쇼튀드 전곡 골드베르크 선곡 하는것만 봐도ㅋ 기적을 만들어봐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음악에 도전하는 스타일이고
조는 자신이 잘할수 있는것과 아직 준비가 안됐다고 생각하는것이 명확한 스타일
익명(54.37)2024-03-23 22:55:00
답글
음악적 한계를 뭘로 둘거냐에 따라 다르겠네 그건
내가 생각할땐 조가 덜 한계적이라 느껴서
너가 말하는 원하는 지점이 그런식으로 다르다면 다를듯
익명(211.36)2024-03-23 22:56:00
답글
조는 곡 연구한다고하면서 뒤에 임은 자기만족에 연주했다가 최근에 작곡가를 고려하는 쪽으로 바뀌었다고 했으면 곡에 대한 얘기잖아 근데 니가 근거로 가져온 인터뷰는 음악에 대한 가치관 변화나 곡해석의 연구에 대한 변화가 아니잖아 니 주장과 맞지않는 엉뚱한 인터뷰 들고와서 마치 니말이 맞다고 뒷받침해주는 객관적 증거인척 하지말라고
익명(223.39)2024-03-23 23:01:00
답글
211.36 저건 예전에는 내가 좋아서 음악을 했는데 이제 작곡가에 대한 존경심이 가장 중요한 동기가 됐다는 거잖아 뭔 곡해석이 왜 나와ㅋㅋㅋ
익명(118.235)2024-03-23 23:14:00
천재란 평가는 결국 결과물로 판단되는것임. 천재성을 갖고 태어나도 노력없이 살다가 별볼일없는 경우가 얼마나 많음? 모짜르트도 아마데우스에서 쉽게 보이지만 썼다지우고를 반복했고, 그의 성공은 재능보다 노력의 결과였다라고 평가함
클갤러1(14.63)2024-03-23 21:56:00
재능이 있는 천재는 노력을 해야하는 사명이 있다고 손민수 스승님이 말하셨다함
익명(39.7)2024-03-23 21:57:00
답글
재능도 있으면서 노력까지 하는 사람은 진짜 결이 다르더라
아는만큼 들리는만큼 깨닫는법ㅇㅇ
익명(211.36)2024-03-23 22:00:00
에디슨이 말하길 '1%의 재능을 발현하기위해 99%의 노력을 해야한다'라고 했음
클갤러1(14.63)2024-03-23 22:06:00
답글
첨엔 그 명언이 99퍼의 노력이 중요하단듯이 얘기가 돌았는데 원래 에디슨의 속뜻은 99퍼를 해도 정작 1퍼가 없으면… 이거였대. 마치 물이 끓으려면 99도에서 1도가 반드시 더 필요한거처럼
익명(211.36)2024-03-23 22:34:00
답글
ㄴ?애초에 원문장은 1퍼센트의 재능도 아니고 1퍼센트의 영감인데 뭔 소리냐
익명(118.235)2024-03-23 22:41:00
14시간씩 연습해서 무대 올리는 영재
익명(118.235)2024-03-23 22:07:00
답글
천재는 무슨ㅋㅋ
익명(118.235)2024-03-23 22:07:00
답글
임할충들 망상도 심해
좀 올려치기 좀 그만해라
익명(118.235)2024-03-23 22:07:00
답글
이십몇년 피아노 치고 십년친 십대한테 발리는 연주자는 뭐가되냐ㅋㅋ
익명(118.235)2024-03-23 22:11:00
답글
불쌍한 ㅂ ㅅ 조빠 ㅉㅉ
익명(218.38)2024-03-23 22:12:00
답글
천재가 아닌데 14시간 연습을 못하지 깨닫고 아는게 다른데ㅋㅋㅋㅋ천재니까 저 집중력과 노력과 연습이 가능한거고 결과물 또한 레전드가 나온거겠지
익명(118.235)2024-03-23 22:21:00
답글
임은 14시간 연습해서 레전드 연주 남겼는데 조는 임보다 피아노를 무려 십년이나 더 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8.235)2024-03-23 22:28:00
답글
조도 연주 전날 하루 14시간 연습해보라고 해 레전드 영상 하나라도 박제해야 쇼콩우승자 베필상주음악가 체면이 서지않겠냐
익명(118.235)2024-03-23 22:29:00
답글
ㄴ18세 듣보콩쿨 반콩따리 우승자 임도 하루 14시간 연습하고 레전드 연주 남겼는데 조는 하루 14시간 연습하면 어떤 연주 남길려나ㅋㅋ궁금하다
익명(118.235)2024-03-23 22:33:00
답글
이번에 처음으로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에 올라간 음반 조가 연습 정말 많이했다며 ㅋㅋㅋ
그동안은 연습 부족이었나봐 ㅋㅋㅋㅋㅋ
익명(54.37)2024-03-23 22:35:00
답글
ㄴㄴ능력이 되면 벌써 남겼겠지 쇼콩 끝난지가 언제고 벌써 30인데 아직도 쇼팽도 아닌 쇼콩
정병들이 남 까대기나 하지 노력이란 걸 해봤을리가
천재는 구경도 못한 주제에 두자리수 (아닐수도?) 아이큐로 머릿속에 이럴거라 생각하고 손가락으로 루저갤에서 나불나불ㅋㅋㅋㅋ
너가 그렇다는 말이지?
정병갤에서 천박한 욕이나 하는 주제에 누가 누구한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로비츠 루빈스타인은 세시간이상 연습안한다던데 일부러 ~~
ㄴ그분들이 천재를 대표하니? ㅉㅉ
ㄴ그니까 왜 화가를 들고와ㅎㅎ 밥먹고 동틀때까지 연습하는 거장 피아니스트 누구임?
ㄴㅂ ㅅ아 저분들보다는 이분이 일반적으로 천재의 대표성에 더 가깝지 거장피아니스트들 한두명이 아닌데 그분들이 연습을 어떻게 하는지 사람들이 어떻게알아? ㅉㅉ
그치 근데 문제는 미켈처럼 똑같이 노력한다고 미켈같은 천재가 다 되진 못한다는거지. 미켈도 천재에 대한 기준이 높았나봄 굉장히 겸손한듯
천재가 노력하는 거랑 일반인이 노력하는 건 당연히 다르지 당연한 거야 두달에 에튜드를 완성하는 사람과 두달에 한곡도 완성하지 못하는 사람은 같은 시간 노력한다고 같은 결과가 안나오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지 천재의 특성엔 노력이 포함되는 거야 천재성을 가진 이가 1시간의 노력을 투입하고 그 시간이 늘수록 예술성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 거야
그래서 도달한 지점은 일반인은 상상조차 못하는 지점 천재는 그 지점을 알고 거길 향해 부단히 노력하는 거고
그냥 기준차이임. 평생 길거리 남은음식 먹고 사는 노숙자는 잘 끓여진 컵라면도 100점 만점 음식임. 초호화 음식 먹고 자란 사람은 그저그런 칼국수가 5점도 안되는거임. 그냥 평가자의 만족도 기준 차이인거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냐 분명히 절대적으로 위대한 예술은 있지 시스티나성당의 벽화같은 물타기 금지
그것도 모르는 노숙자 눈엔 컵라면보다 못한게 된다고. 아는만큼 보이는법이니까
ㄴㄴ절대적 위대한 예술은 있는게 맞는데 그걸 못알보고 못알아듣는 너는 컵라면도 아깝다고ㅋㅋ말해줘도 못알아 듣는 지능ㅋㅋ니얘기야
39.7은 독해력 무엇? 그니까 그 노숙자는 음악으로 치면 막귀인거지. 노숙자가 평생 안먹어본 캐비어 먹어봤자 맛을 알겠냐고. 그런애랑 진지하게 요리얘기가 되겠냐? 절대적 예술이 존재해도 모르고 귀막고 클알못인 막귀들은 그것도 모르고 뭐가 절대적 예술인지 모른다고. 절대적 예술이 없다고 한게 아니라 있어도 못알아쳐먹는 애들이 있다니까
ㄴ너한테 한 얘기 아닌데 독해력무엇?ㅋㅋ118.235 광까새끼 한테 한 얘긴데
애초에 임하고 조는 본인들이 원하는 지점이 달라 임은 이상적인 음악을 마음에 두고 한계를 두지않고 끊임없이 탐구하고 연구해서 구연해내려고 노력하는거고 조는 자기 능력안에서 음악을 완성하려고 하는거
가는 길이 다름
누가 그럼? 그 둘이 자기입으로 그렇대?
ㄴ임할충들 망상
ㄴㄴ 그동안 두사람 인터뷰 한것만 봐도 알텐데 조충들 여기서도 부들부들 ㅋㅋㅋ
설사 그런언급을 한들 그게 원하는 지점이 다른거임?조 헨델연주하기 위해서 자기가 도전해보지 않은 쪽이라 엄청 연구하고 연습하고 악보 이름 자체가 성진초인 새롭게 작곡된 현대음악곡 초연올릴때도 난해한 곡 연주하려고 연구하고 한계를 벗어나고 이게 공존할수 있는거지. 진짜 원하는 지점이 다른건 여기서 다른게 아니라 작곡가에 대한 가치관에 있지
임 원래 자기만족으로 연주했다가 최근에 작곡가를 고려하는 쪽으로 바뀌었다더라(임 본인이 스스로 그렇게 말함 인텁에서) 이런게 음악에 대한 지점인거고 이건 계속 살면서 바뀜. 가치관인거라
211.36 너 조에대해서 존나 잘 알면서 임에대해서 아는게 뭐임? 그러면서 조빠 아니고 니가 임빠라고?자기만족으로 하다가 최근에 작곡가를 고려하기 시작했다고?
ㄴ조 쉴드 치느라 조충이 개소리 하는거지 ㅋㅋㅋㅋㅋ
임빠라고 하는애 나 아님. 임빠로 조금도 보이고 싶지도 않음. 임빠는 아닌데 국내아티스트들 연주활동 자주 찾아봄. 임 이번 1월 재팬아츠 인터뷰 보면 ‘옛날에는 저의 만족을 위해 피아노를 쳤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연주활동을 쌓아가며 작곡가에 대한 존경심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라고 대답함. 그냥 이말 그대로 가져온거
ㄴ 너 진짜 독해력 문해력에 문제있는거 아님? 저게 어떻게 곡해석에 관한 얘기냐 연주활동에 대한 얘기잖아 목대표나 손쌤이 임은 작곡가랑 사적으로 대화를 하는것 같다 그런 연습시간을 제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곡해석에서 작곡가에대해 공부 많이 하는 연주자인데 알못이 곡해해서 소설쓰고 있네
저게 곡해석에 관한거라고 한적이 없는데? 암튼 저 기사는 그대로 복붙해온거니까 알아서 생각해 음악에 대한 가치관은 계속 바뀌는거라고
ㄴ 작곡가에 대한 존경심 얘기한 부분과 위에 내용은 전혀 상관 없는데? 임은 자신의 한계를 정하지 않고 스스로도 아직 터지기전 빅뱅이라니까 ㅋ 초절 쇼튀드 전곡 골드베르크 선곡 하는것만 봐도ㅋ 기적을 만들어봐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음악에 도전하는 스타일이고 조는 자신이 잘할수 있는것과 아직 준비가 안됐다고 생각하는것이 명확한 스타일
음악적 한계를 뭘로 둘거냐에 따라 다르겠네 그건 내가 생각할땐 조가 덜 한계적이라 느껴서 너가 말하는 원하는 지점이 그런식으로 다르다면 다를듯
조는 곡 연구한다고하면서 뒤에 임은 자기만족에 연주했다가 최근에 작곡가를 고려하는 쪽으로 바뀌었다고 했으면 곡에 대한 얘기잖아 근데 니가 근거로 가져온 인터뷰는 음악에 대한 가치관 변화나 곡해석의 연구에 대한 변화가 아니잖아 니 주장과 맞지않는 엉뚱한 인터뷰 들고와서 마치 니말이 맞다고 뒷받침해주는 객관적 증거인척 하지말라고
211.36 저건 예전에는 내가 좋아서 음악을 했는데 이제 작곡가에 대한 존경심이 가장 중요한 동기가 됐다는 거잖아 뭔 곡해석이 왜 나와ㅋㅋㅋ
천재란 평가는 결국 결과물로 판단되는것임. 천재성을 갖고 태어나도 노력없이 살다가 별볼일없는 경우가 얼마나 많음? 모짜르트도 아마데우스에서 쉽게 보이지만 썼다지우고를 반복했고, 그의 성공은 재능보다 노력의 결과였다라고 평가함
재능이 있는 천재는 노력을 해야하는 사명이 있다고 손민수 스승님이 말하셨다함
재능도 있으면서 노력까지 하는 사람은 진짜 결이 다르더라 아는만큼 들리는만큼 깨닫는법ㅇㅇ
에디슨이 말하길 '1%의 재능을 발현하기위해 99%의 노력을 해야한다'라고 했음
첨엔 그 명언이 99퍼의 노력이 중요하단듯이 얘기가 돌았는데 원래 에디슨의 속뜻은 99퍼를 해도 정작 1퍼가 없으면… 이거였대. 마치 물이 끓으려면 99도에서 1도가 반드시 더 필요한거처럼
ㄴ?애초에 원문장은 1퍼센트의 재능도 아니고 1퍼센트의 영감인데 뭔 소리냐
14시간씩 연습해서 무대 올리는 영재
천재는 무슨ㅋㅋ
임할충들 망상도 심해 좀 올려치기 좀 그만해라
이십몇년 피아노 치고 십년친 십대한테 발리는 연주자는 뭐가되냐ㅋㅋ
불쌍한 ㅂ ㅅ 조빠 ㅉㅉ
천재가 아닌데 14시간 연습을 못하지 깨닫고 아는게 다른데ㅋㅋㅋㅋ천재니까 저 집중력과 노력과 연습이 가능한거고 결과물 또한 레전드가 나온거겠지
임은 14시간 연습해서 레전드 연주 남겼는데 조는 임보다 피아노를 무려 십년이나 더 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도 연주 전날 하루 14시간 연습해보라고 해 레전드 영상 하나라도 박제해야 쇼콩우승자 베필상주음악가 체면이 서지않겠냐
ㄴ18세 듣보콩쿨 반콩따리 우승자 임도 하루 14시간 연습하고 레전드 연주 남겼는데 조는 하루 14시간 연습하면 어떤 연주 남길려나ㅋㅋ궁금하다
이번에 처음으로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에 올라간 음반 조가 연습 정말 많이했다며 ㅋㅋㅋ 그동안은 연습 부족이었나봐 ㅋㅋㅋㅋㅋ
ㄴㄴ능력이 되면 벌써 남겼겠지 쇼콩 끝난지가 언제고 벌써 30인데 아직도 쇼팽도 아닌 쇼콩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임동혁 윤홍철 김선욱도 뽑힌거 ㅋㅋ 하오첸장 초절앨범도 뽑혔던데 임충들 하오첸장이랑 뽑혀서 영광인가보네
ㄴ임은 유럽 미국 양대 평단에서 다 뽑히고 역사에 남겼지 ㅂ ㅅ조빠야 ㅉㅉ
ㄴ하오첸장도 뽑히는 초이스에 조는 이번에 첨 들은 게 더 굴욕 아니냐...?
노력과 연습도 천재는 깨달음과 결과물이 일반인과 다르니까 미친듯이 빠져서 연습하는게 가능한거고ㅋㅋㅋㅋ그런 노력과 연습은 천재가 아니면 불가능함 여기서 ㅂㅅ들이 연습시간 어쩌구 하는거 병신들 기준이라 의미없다ㅋㅋ
이상적으로 생각하던 음악이 현실에서 실현될때 그 환희를 잊지 못해 미친듯이 연습할수 있는거지 ㅋ 평범한 인간 그보다도 못한 조충들이 그 느낌을 알겠냐고 ㅋㅋㅋ
그니까ㅋㅋㅋ연습하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결과물이 다른데 천재를 저것들이 어떻게 이해하겠냐ㅋㅋ절대 이해못함 그래서 자꾸 연습시간 웅앵 하면서 열폭하는거 ㅋ지들이 연습하는 기준으로 생각하니까 자꾸 병신소리만 하는거ㅋㅋ
일반인 열폭 정병아 니가 하는 연습과 임이 하는 연습은 다른거야 니네 기준으로 상상하지마라ㅋㅋ일반인이 뭘 알겠노ㅋㅋ똑같은 음표를 봐도 느끼고 생각하는게 다른데
연습시간 길면 타고난 재능이 없는거다 같은 능지처참한 소리나 하고 다니는 것들한테 뭘 바라냐 진짜 천재로 인정받는 사람 근처에도 못가보고 일본만화나 쳐본 수준 증명인데
천재니까 연습을 오래하고 많이 할 수 있는건데 조충 병신 지능으로 그걸 이해할리가 없고 아무리 설명해줘도 이해시킬 방법이 없다ㅋㅋㅋㅋ그러니 임이 천재라는 소리만 나오면 발작하고 연습많이 한다고 까는거잖아ㅋㅋ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