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사람들은 게으른 천재와 노력하는 일반인 두종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현실은 그렇지않음 

실제로는 재능이 있을수록 자기 분야에 진심이기에 즐기는 경우가 많음.  재능이 있으니 즐겁고 재미있는거임.

곧 자기 분야에서 노력하는걸 고통이 아니라 즐거움으로 받아들이기에 보통 사람보다 노력의 차원이 다를 수 밖에 없음.

이는 일반 사람이 절대 못 따라감. 

천재를 질투하는 사람들은 없는 재능에 노력하기도 버거운데, 쟤는 이해가 안될정도로 노력을 해대니까 인지부조화가 와서, 

"재는 노력을 저렇게 많이해야 실력이 나니까 천재가 아니다"라고 자기 합리화를 해버리는거임.

노력하며서 재능이 발현되니 질투가 나는거임.


마이클조단이 농구를 너무 좋아해 쉬는 시간에도 농구만해서 농구협에서도 막을 정도고, 손흥민도 연습 많이하기로 유명하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