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조&임 둘 다 싫어라 하는데 그렇다고 근거없이 억까하진 않는다.


조성진이 싫으면 조성진 삑싸리난 슈만심포닉에튀드 들고와서 그부분을 지적하든가

임윤찬이 싫으면 겨울바람 들고와서 여름바람처럼 들린다고 평을하든가

싫으면 안듣고말지 왜케 싸우냐


한국출신 연주자들이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특히 유명 악단등과 교류가 많고 호평받으면 

다른 연주자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고 인식개선의 효과도 있고 좋은거지

왜케 못잡아 먹어 안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