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가 아니라 금호할아버지가 와도 베필협연은 불가능 협연자가 취소하면 교향곡으로 대체했던게 그동안 베필의 내한 관례였음 심지어 현지공연 + 아시아투어 + 내한임
댓글 65
배필 협연으로 까는 게 아니잖아.
임 아파서 공연 캔슬한 거니까 비난 모욕을 멈추라니까
익명(106.101)2024-03-26 00:22:00
답글
조 연주 째고 베필 협연했다고 억까 해대던 임충들 이제 그만하랜다ㅋㅋ
익명(118.235)2024-03-26 0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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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너도 알자나ㅋ
익명(106.101)2024-03-26 00:30:00
곧 죽어도 아픈데 까서 미안함은 1도없고 조 커리어 포장에만 미쳐있네
익명(211.234)2024-03-26 0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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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죽어도 아픈ㅋㅋㅋ
익명(118.235)2024-03-26 0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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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임할충들 미쳐미쳐ㅋㅋ
익명(118.235)2024-03-26 0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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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조는 베필하느라 연주 쨋다고 억까한거 미안함은 1도 없지
익명(118.235)2024-03-26 0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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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좀 키워 자동번역기만 믿는 조충아ㅋㅋ
익명(211.234)2024-03-26 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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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억까가 아니라 팩트잖아ㅋㅋㅋ
익명(211.234)2024-03-26 0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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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곧죽어도 아픈'이라 쓰는 너가 어휘력 말할 위치는 아니지
익명(118.235)2024-03-26 0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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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조 연주 연기한거는 왜 말안함?
익명(118.235)2024-03-26 0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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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베필한다고 연주짼건 억까가 아니라 팩트
익명(106.101)2024-03-26 0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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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필 대타 가느라 공연취소한 야망충 조ㅋㅋㅋ118.235 조충이 쏘아올린 작은공ㅋㅋㅋㅋ
익명(39.7)2024-03-26 0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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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곧 죽어도 미안해하는 거 전혀 없다는 말도 이해를 못함?
익명(1.232)2024-03-26 0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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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찐으로 곧 죽어도 뜻을 모르나봐ㅋㅋㅋㅋ
익명(211.234)2024-03-26 0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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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공연 연기했다
익명(118.235)2024-03-26 0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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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힘들어도 라는 뜻
예시) 그는 곧 죽어도 동생에게는 도와 달라고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무식한 118 조충 공부해라
익명(211.234)2024-03-26 0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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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235 조충아 진지하게 물어본다 '곧 죽어도 아픈' 이 어휘력이 뭐가 문제라는거냐
익명(147.135)2024-03-26 0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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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엄밀히 따지면 곧 죽어도 아픈데 까서 까지가 한 어휘지 왜 지 맘대로 잘라서 곧 죽어도 아픈 운운임?
익명(1.232)2024-03-26 0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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먄ㅋㅋㅋ 나 좀 웃을게 진짜 가관이다
곧 죽어도가 아픈을 꾸미는 말이 아니라 미안함은 1도 없고를 꾸미는 말인걸 이해 못한거임 진심? 까질에 미치니까 니가 보고싶은 단어에만 꽂히는거란다
클갤러3(106.102)2024-03-26 00:46:00
너도 그만 좀 해 여기는 저짝들 놀라고 하고 상대 좀 하지마 - dc App
클갤러1(211.234)2024-03-26 0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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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 말하는 거임?;
익명(1.232)2024-03-26 0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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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조빠가 조빠한테 하는 말이면 진짜 양심 개뒤진 건데 그건 아니겠지
익명(221.149)2024-03-26 01:53:00
래틀이 지메르만이랑 친한거 알고 바르톡 협연 대타 왔을때 레파토리 준비 전이라 못한다고 거절해서 미안함을 대신 전할만큼 조가 인맥동원 잘함 그 이후 지메르만이 또 래틍한테 조 얘기 잘해줘서 두번째 베필 대타 기회가 이거고 금호도 조 엄청 아낌 금호가 자기입으로 협연제안했다했음 한거야 더 말할거 없음
익명(106.102)2024-03-26 0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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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금호가 조를 많이 아끼는구나 아끼겠지 어떻게 아는지 모르지만ㅋㅋ조가 소중하면 다른 연주자도 소중한거야 손열음은 까였다고 도배를 하더만ㅋㅋ
익명(39.7)2024-03-26 0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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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는 한국공연 주최측일 뿐이고
현지협연은 1도 관련없음 ㅋㅋ
클갤러2(106.101)2024-03-26 0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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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 협연에 힘쓴건 푸쉬해준게 아니야?? 그때 조 밀어준게 지메르만 금호라고 그러니 투어대타도 현지협연 대타도 성사됐지 지메르만 아니었음 금호 덕에 겨우 내한 대타만 했을수도 있겠지
익명(211.36)2024-03-26 00:42:00
답글
금호가 지금까지 제안한 한국인연주자 내한 5회, 20년 기간동안 모두다 까임ㅋㅋ
그리고 현지공연은 금호가 뭔상관? 베필선택이지
유자랑 홈피 장식한거보면 감이 안옴?
클갤러2(106.101)2024-03-26 0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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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나온거 반박할거면 정식으로 자료 가져와서 반박해 니가 금호에서 어떻게 접촉해서 어떤식으로 푸쉬해준 속사정 아는거 아니면 과거 내한협연자는 없었다로 퉁치지마 결국 조가 했잖아 그 한번의 성공이 조겠지 어쨌건 래틀이나 베필은 조 존재 몰랐고 추천 받아서 대타뛴건 팩튼데 왜 그래 대타도 급이 있어서 포장질이냐 금호 도움은 왜 부정하는지 모를...
익명(106.102)2024-03-26 0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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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기사는 기사로 반박하면되지?
당초 베를린필은 랑랑의 연주 취소 연락을 받은 뒤 협연자 없이 연주하겠다는 입장이었다. 베를린필은 협연 연주자 선정에 매우 까다롭고 대 높기로 유명하다. 이 악단은 세계 3대 교향악단으로 꼽히는데 2005년부터 4차례 내한공연 때마다 한국인 협연자 추천을 거절했다고 알려졌다. 익숙하지 않거나 기량이 검증되지 않았다는게 이유였다
클갤러2(106.101)2024-03-26 01:05:00
답글
그리고 래틀이 조 존재를 모느는데 베필 이전 런심때 협연요청하냐? ㅋㅋ
바르톡이라 거절했단다~
베필은 프로그램 변경가능해서 한거고
ㅡ조성진 인터뷰ㅡ
클갤러2(106.101)2024-03-26 01:10:00
아 그러시군아 워낙 관심이없어서 몰랐는데 그렇게 대단한 존재셨구나요 니에니에 옛다관심
익명(118.235)2024-03-26 00:31:00
답글
ㅋㅋㅋㅋㅋ
익명(49.163)2024-03-26 02:43:00
조 대단한 거 알겠으니까 임 까질이나 하지 마라
익명(106.102)2024-03-26 00:35:00
ㅋㅋ조는 대단하고 잘나가는데 조충은 임 까질은 왜함ㅋㅋㅋㅋ이유 좀 알려줘봐
익명(39.7)2024-03-26 00:36:00
답글
익명(211.235)2024-03-27 05:58:00
미안. 이걸 다 읽기엔 내가 조에 관심이 없어서. 근데 금호에서 푸쉬해준게 기사화된 팩트인건 맞잖아 그걸 없는 일이라고 하면 오히려 날조인거고. 그렇다고 조가 실력도 없는데 금호 덕분에 대타로 들어갔다는 생각은 전혀 없으니 오해 말길 바라!
익명(118.235)2024-03-26 00:37:00
답글
가만히 보면 탑티어 오케 협연은 물심양면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한거 같음
익명(211.234)2024-03-26 00:40:00
고만 좀 해라
조 대단한건 조충들만 알지 다른이들은 정말 모른다
팩트: 미쿡친구가 친척을 조 리싸에 대려간적이 있는데
처음 조 직관한 친척은 거만하대 그게 첫인상이더라
무대에서 걸어 나가는데 콧대를 하늘에 치켜 세워 가는 모습이 걍 거만한 인상만 받았다더라
디즈니 홀 리싸
더 좋지 않는 얘기들 있는데 그러니깐 고만 하라는거다이기
조충들 겨우 졍병소굴 클갤에서 조 홍보해야하는 처지가 된거야? ㅋㅋㅋ
조 대단한거 알아달라고 애걸하는거 너무 애잔하다 ㅠㅠ
익명(147.135)2024-03-26 00:56:00
이 이상한 조빠는 정신세계 진짜 이상해. 조성진 실력 의심하는 사람도 없는데 실력 인정하라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꼴
익명(106.101)2024-03-26 00:57: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갤러5(223.38)2024-03-26 01:04:00
음악 홍보 그렇게 하고 성공할까? 음악 모르나?
들어서 설득이 되야 하는거야.
실력 기본으로 깔고 가는거고
익명(106.101)2024-03-26 00:59:00
조 올려치기 위해서라면 조 본인이 한 말도, 기사 피셜로 난 것도 부정하고 보는 게 젤 웃김 아니 조 본인이 차콩 3위 해도 연주 기회 많이 없었고 힘들었다고 했는데 조는 전혀 아쉬운 게 없었지만 순수하게 어릴 때부터 꿈이 쇼콩이었으니 나간 거라며 지 연주자 말도 무시함;; 일본 각별한 나라라고 했던 거 별 의미 없다고 부정하는 것도 그렇고(이거에 서운해하는 조빠들도 봤는데ㅎㅎ 근데 조 입장에선 사실 당연하지 하마마츠가 기회 얼마나 많이 줬냐 난 이런 걸로 연주자 사상 검증하는 게 오히려 국뽕스럽고 별로임 그리고 클래식 음악가들은 어지간해선 일본 좋아할 수밖에 없지 않냐;) 조 본인이 정경화한테 부탁해서 루푸 레슨 받았다고 했는데 부정하면서 루푸가 자발적으로 해줬다고 우김....정상인 빠가 아님 애초에
익명(1.232)2024-03-26 01:09:00
답글
조성진 인터뷰) 하마마츠 콩쿨이후, 2010년에 저는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입학했어요. 그 해에 공연을 50회 정도 했던것 같아요. 그 중 많은 공연이 일본에서 열렸고요.
이미 열여섯살에 50회했네 ㅋㅋ 이때 체코필 데뷔함
클갤러2(106.101)2024-03-26 0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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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그게 하마마츠 부상으로 준 기회라고....조 본인이 일본 인터뷰에서 말했잖아 그땐 그렇게 많은 기회 받은 게 얼마나 큰 일인지 몰랐단 식으로
익명(1.232)2024-03-26 0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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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이후에 그렇게 일본 러시아에서 밀어줬는데도 콩쿨빨 떨어지니 쇼콩전까지 2-30회 했다더라 그래서 쇼콩 우승후 연주 기회 많아져서 너무 기뻤다고 ㅠㅠ
익명(208.95)2024-03-26 0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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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본인이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 바흐를 녹음하거나 연주할 준비가 안 됐다고 생각해요.” 바흐와 헨델의 음악은 조금 다르게 다가오기도 했다.“ 바흐가 좀 더 지적이고 복잡하다면 헨델의 건반곡은 좀 더 멜로딕한 면이 있어요. 헨델이 조금 접하기 쉬웠는데, 하면서 헨델도 만만치 않구나 생각했어요" 이렇게 인터뷰 했는데 조충들은 조가 바흐는 쉬워서 나중에 해도 되겠다고 했다고 박박 우김ㅋㅋㅋ 근데 진짜 조충들 보니 우기는 것도 납득이된다 조충들 세계관 안에서 조는 티끌 하나 없이 완벽해야 하거든 ㅠㅠ
익명(208.95)2024-03-26 0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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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푸의 친구분중 한분이 디너파티를 주최하셨어요. 저는 그 저녁 파티에서 루푸를 만날수있었어요. 후원자분들이 그런 파티를 종종 마련하세요. 저녁식사를 하던 도중 루푸가 저를 알아봤고 루푸가 저에게 다가오는걸 봤죠. 그분이 이렇게시작하면서 대화를 시작했어요. "차이코프스키 콩쿨에서 너의 모차르트 연주를 봤어...브라보!"
저는 그분한테 당신이 제 우상이라고
클갤러2(106.101)2024-03-26 0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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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또 시작이네
그런데 파리에서 만난 최고의 무대는 라두 루푸의 연주회였어요. 작년 10월 파리에서 그분 독주회가 있었죠. 피아니스트라면 존경할 수밖에 없는 분이에요. 연주회가 끝나고 정경화 선생님한테 부탁드렸죠. 루푸 선생 앞에서 연주해보고 싶다고요. 두 분이 친구잖아요. 정 선생님이 자리를 주선해주셔서 루푸 선생 앞에서 베토벤 협주곡 4번을 연주했어요. 물론 레슨도 받았죠. 꿈만 같았어요. 신(神)에게 레슨을 받는 기분이었죠.(웃음) 이번에 서울에서 바로 그 곡을 연주합니다. -> 정병아 후배 연주자가 선배 연주자한테 레슨 받고 싶어한 걸로 그 연주자 실력 후려치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왜 쓸데없이 에너지 허비하냐 그러면서 타연주자한텐 왜 천재 마케팅한다고 지랄해 거울임?
익명(221.149)2024-03-26 0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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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95/바흐는 쉬워서 나중에 쳐도 되겠다 ~라는 인터뷰는 국내가 아니라 해외인터뷰라 영어로 본거임. 조갤에도 없음. 근데 바흐 평균률 전곡도 이미 금호에서 어렷을때쳤는데 뭔 ㅋㅋ 임은 왜 그피협 못침? 조는 15살에 쳤는데 ㅋ 임은 왜 드뷔시 못침? 조는 14살에 쳤는데.. 임은 왜 라벨피협 못침? 조는 15살에 쳤는데 .. 임은 왜 차피협 못침?ㅋㅋ
클갤러2(106.101)2024-03-26 01:47:00
답글
221.149/루푸가 그래서 본인 스위스집으로 여러번 초대해서 와인마시며 담소나눈 어린연주자 누구? 쇼콩때도 전화로 응원한다고 말해줬다네^^
클갤러2(106.101)2024-03-26 01:50:00
답글
ㄴ어쩌라고 넌 그전에 조가 부탁해서 레슨해 준 게 아니라고 니 연주자 인터뷰도 부정하며 우겼잖아 객석 기사 가져오니까 와전된 거라고까지 하면서ㅋㅋ
익명(221.149)2024-03-26 01:51:00
답글
222.149말 다 팩트임 위에 증거글 올렸어 가봐 ㅋㅋ
익명(223.62)2024-03-26 01:54:00
답글
106.101 조는 못친다고 본인이 인터뷰 한거고 임이 저 위에 피협들 못친다고 한적있음? 협연 기회가 오면 치는거지 ㅋㅋ 라피협2도 피날레지만 이미 중딩때 장난삼아치는 영상만 봐도 알겠고 인터뷰에서 차피협 칠때 본인 해석도 얘기하더라 ㅋ
익명(208.95)2024-03-26 02:25:00
답글
ㄴ 조충들 웃기네 조 못친다고 하는게 억까하는거냐 다 본인이 인터뷰에서 직접 얘기한걸 근거로 말하는건데 ㅋㅋ
익명(208.95)2024-03-26 02:29:00
싸우는중 미안한데 저 위 바다(호수?) 보이는 홀 어딘지 아는사람 (굽신) 유리때문에 어쿠스틱은 별로일거 같으나
배필 협연으로 까는 게 아니잖아. 임 아파서 공연 캔슬한 거니까 비난 모욕을 멈추라니까
조 연주 째고 베필 협연했다고 억까 해대던 임충들 이제 그만하랜다ㅋㅋ
ㄴ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너도 알자나ㅋ
곧 죽어도 아픈데 까서 미안함은 1도없고 조 커리어 포장에만 미쳐있네
곧 죽어도 아픈ㅋㅋㅋ
ㄴ임할충들 미쳐미쳐ㅋㅋ
ㄴ조는 베필하느라 연주 쨋다고 억까한거 미안함은 1도 없지
어휘력좀 키워 자동번역기만 믿는 조충아ㅋㅋ
그건 억까가 아니라 팩트잖아ㅋㅋㅋ
ㄴ'곧죽어도 아픈'이라 쓰는 너가 어휘력 말할 위치는 아니지
ㄴ조 연주 연기한거는 왜 말안함?
조 베필한다고 연주짼건 억까가 아니라 팩트
베필 대타 가느라 공연취소한 야망충 조ㅋㅋㅋ118.235 조충이 쏘아올린 작은공ㅋㅋㅋㅋ
ㄴ? 곧 죽어도 미안해하는 거 전혀 없다는 말도 이해를 못함?
헐 찐으로 곧 죽어도 뜻을 모르나봐ㅋㅋㅋㅋ
ㄴ공연 연기했다
아무리 힘들어도 라는 뜻 예시) 그는 곧 죽어도 동생에게는 도와 달라고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무식한 118 조충 공부해라
118.235 조충아 진지하게 물어본다 '곧 죽어도 아픈' 이 어휘력이 뭐가 문제라는거냐
그리고 엄밀히 따지면 곧 죽어도 아픈데 까서 까지가 한 어휘지 왜 지 맘대로 잘라서 곧 죽어도 아픈 운운임?
먄ㅋㅋㅋ 나 좀 웃을게 진짜 가관이다 곧 죽어도가 아픈을 꾸미는 말이 아니라 미안함은 1도 없고를 꾸미는 말인걸 이해 못한거임 진심? 까질에 미치니까 니가 보고싶은 단어에만 꽂히는거란다
너도 그만 좀 해 여기는 저짝들 놀라고 하고 상대 좀 하지마 - dc App
누구한테 말하는 거임?;
설마 조빠가 조빠한테 하는 말이면 진짜 양심 개뒤진 건데 그건 아니겠지
래틀이 지메르만이랑 친한거 알고 바르톡 협연 대타 왔을때 레파토리 준비 전이라 못한다고 거절해서 미안함을 대신 전할만큼 조가 인맥동원 잘함 그 이후 지메르만이 또 래틍한테 조 얘기 잘해줘서 두번째 베필 대타 기회가 이거고 금호도 조 엄청 아낌 금호가 자기입으로 협연제안했다했음 한거야 더 말할거 없음
ㅋㅋ금호가 조를 많이 아끼는구나 아끼겠지 어떻게 아는지 모르지만ㅋㅋ조가 소중하면 다른 연주자도 소중한거야 손열음은 까였다고 도배를 하더만ㅋㅋ
금호는 한국공연 주최측일 뿐이고 현지협연은 1도 관련없음 ㅋㅋ
내한 협연에 힘쓴건 푸쉬해준게 아니야?? 그때 조 밀어준게 지메르만 금호라고 그러니 투어대타도 현지협연 대타도 성사됐지 지메르만 아니었음 금호 덕에 겨우 내한 대타만 했을수도 있겠지
금호가 지금까지 제안한 한국인연주자 내한 5회, 20년 기간동안 모두다 까임ㅋㅋ 그리고 현지공연은 금호가 뭔상관? 베필선택이지 유자랑 홈피 장식한거보면 감이 안옴?
기사 나온거 반박할거면 정식으로 자료 가져와서 반박해 니가 금호에서 어떻게 접촉해서 어떤식으로 푸쉬해준 속사정 아는거 아니면 과거 내한협연자는 없었다로 퉁치지마 결국 조가 했잖아 그 한번의 성공이 조겠지 어쨌건 래틀이나 베필은 조 존재 몰랐고 추천 받아서 대타뛴건 팩튼데 왜 그래 대타도 급이 있어서 포장질이냐 금호 도움은 왜 부정하는지 모를...
ㄴ기사는 기사로 반박하면되지? 당초 베를린필은 랑랑의 연주 취소 연락을 받은 뒤 협연자 없이 연주하겠다는 입장이었다. 베를린필은 협연 연주자 선정에 매우 까다롭고 대 높기로 유명하다. 이 악단은 세계 3대 교향악단으로 꼽히는데 2005년부터 4차례 내한공연 때마다 한국인 협연자 추천을 거절했다고 알려졌다. 익숙하지 않거나 기량이 검증되지 않았다는게 이유였다
그리고 래틀이 조 존재를 모느는데 베필 이전 런심때 협연요청하냐? ㅋㅋ 바르톡이라 거절했단다~ 베필은 프로그램 변경가능해서 한거고 ㅡ조성진 인터뷰ㅡ
아 그러시군아 워낙 관심이없어서 몰랐는데 그렇게 대단한 존재셨구나요 니에니에 옛다관심
ㅋㅋㅋㅋㅋ
조 대단한 거 알겠으니까 임 까질이나 하지 마라
ㅋㅋ조는 대단하고 잘나가는데 조충은 임 까질은 왜함ㅋㅋㅋㅋ이유 좀 알려줘봐
미안. 이걸 다 읽기엔 내가 조에 관심이 없어서. 근데 금호에서 푸쉬해준게 기사화된 팩트인건 맞잖아 그걸 없는 일이라고 하면 오히려 날조인거고. 그렇다고 조가 실력도 없는데 금호 덕분에 대타로 들어갔다는 생각은 전혀 없으니 오해 말길 바라!
가만히 보면 탑티어 오케 협연은 물심양면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한거 같음
고만 좀 해라 조 대단한건 조충들만 알지 다른이들은 정말 모른다 팩트: 미쿡친구가 친척을 조 리싸에 대려간적이 있는데 처음 조 직관한 친척은 거만하대 그게 첫인상이더라 무대에서 걸어 나가는데 콧대를 하늘에 치켜 세워 가는 모습이 걍 거만한 인상만 받았다더라 디즈니 홀 리싸 더 좋지 않는 얘기들 있는데 그러니깐 고만 하라는거다이기
느그 친척 아무개가 조 극찬한 거장들보다 전문가야? ㅎㅎㅎㅎ 래틀 정마에 야닉 지메르만 파파노 야눕스키 게르기예프 둥절 ;;;;;;;
또 유명인으로 찍어누르기 시작. 되돌이표 줄줄이 커리어 읊겠네
헐 개인의 인상을 일반화 ㅋㅋㅋ 어이 없어서 웃고간다 ㅋㅋㅋ
이런거보면 이글 쓴사람 딱 계자같음
조충들 겨우 졍병소굴 클갤에서 조 홍보해야하는 처지가 된거야? ㅋㅋㅋ 조 대단한거 알아달라고 애걸하는거 너무 애잔하다 ㅠㅠ
이 이상한 조빠는 정신세계 진짜 이상해. 조성진 실력 의심하는 사람도 없는데 실력 인정하라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악 홍보 그렇게 하고 성공할까? 음악 모르나? 들어서 설득이 되야 하는거야. 실력 기본으로 깔고 가는거고
조 올려치기 위해서라면 조 본인이 한 말도, 기사 피셜로 난 것도 부정하고 보는 게 젤 웃김 아니 조 본인이 차콩 3위 해도 연주 기회 많이 없었고 힘들었다고 했는데 조는 전혀 아쉬운 게 없었지만 순수하게 어릴 때부터 꿈이 쇼콩이었으니 나간 거라며 지 연주자 말도 무시함;; 일본 각별한 나라라고 했던 거 별 의미 없다고 부정하는 것도 그렇고(이거에 서운해하는 조빠들도 봤는데ㅎㅎ 근데 조 입장에선 사실 당연하지 하마마츠가 기회 얼마나 많이 줬냐 난 이런 걸로 연주자 사상 검증하는 게 오히려 국뽕스럽고 별로임 그리고 클래식 음악가들은 어지간해선 일본 좋아할 수밖에 없지 않냐;) 조 본인이 정경화한테 부탁해서 루푸 레슨 받았다고 했는데 부정하면서 루푸가 자발적으로 해줬다고 우김....정상인 빠가 아님 애초에
조성진 인터뷰) 하마마츠 콩쿨이후, 2010년에 저는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입학했어요. 그 해에 공연을 50회 정도 했던것 같아요. 그 중 많은 공연이 일본에서 열렸고요. 이미 열여섯살에 50회했네 ㅋㅋ 이때 체코필 데뷔함
ㄴ그게 하마마츠 부상으로 준 기회라고....조 본인이 일본 인터뷰에서 말했잖아 그땐 그렇게 많은 기회 받은 게 얼마나 큰 일인지 몰랐단 식으로
ㄴ 이후에 그렇게 일본 러시아에서 밀어줬는데도 콩쿨빨 떨어지니 쇼콩전까지 2-30회 했다더라 그래서 쇼콩 우승후 연주 기회 많아져서 너무 기뻤다고 ㅠㅠ
조 본인이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 바흐를 녹음하거나 연주할 준비가 안 됐다고 생각해요.” 바흐와 헨델의 음악은 조금 다르게 다가오기도 했다.“ 바흐가 좀 더 지적이고 복잡하다면 헨델의 건반곡은 좀 더 멜로딕한 면이 있어요. 헨델이 조금 접하기 쉬웠는데, 하면서 헨델도 만만치 않구나 생각했어요" 이렇게 인터뷰 했는데 조충들은 조가 바흐는 쉬워서 나중에 해도 되겠다고 했다고 박박 우김ㅋㅋㅋ 근데 진짜 조충들 보니 우기는 것도 납득이된다 조충들 세계관 안에서 조는 티끌 하나 없이 완벽해야 하거든 ㅠㅠ
루푸의 친구분중 한분이 디너파티를 주최하셨어요. 저는 그 저녁 파티에서 루푸를 만날수있었어요. 후원자분들이 그런 파티를 종종 마련하세요. 저녁식사를 하던 도중 루푸가 저를 알아봤고 루푸가 저에게 다가오는걸 봤죠. 그분이 이렇게시작하면서 대화를 시작했어요. "차이코프스키 콩쿨에서 너의 모차르트 연주를 봤어...브라보!" 저는 그분한테 당신이 제 우상이라고
ㄴ또 시작이네 그런데 파리에서 만난 최고의 무대는 라두 루푸의 연주회였어요. 작년 10월 파리에서 그분 독주회가 있었죠. 피아니스트라면 존경할 수밖에 없는 분이에요. 연주회가 끝나고 정경화 선생님한테 부탁드렸죠. 루푸 선생 앞에서 연주해보고 싶다고요. 두 분이 친구잖아요. 정 선생님이 자리를 주선해주셔서 루푸 선생 앞에서 베토벤 협주곡 4번을 연주했어요. 물론 레슨도 받았죠. 꿈만 같았어요. 신(神)에게 레슨을 받는 기분이었죠.(웃음) 이번에 서울에서 바로 그 곡을 연주합니다. -> 정병아 후배 연주자가 선배 연주자한테 레슨 받고 싶어한 걸로 그 연주자 실력 후려치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왜 쓸데없이 에너지 허비하냐 그러면서 타연주자한텐 왜 천재 마케팅한다고 지랄해 거울임?
208.95/바흐는 쉬워서 나중에 쳐도 되겠다 ~라는 인터뷰는 국내가 아니라 해외인터뷰라 영어로 본거임. 조갤에도 없음. 근데 바흐 평균률 전곡도 이미 금호에서 어렷을때쳤는데 뭔 ㅋㅋ 임은 왜 그피협 못침? 조는 15살에 쳤는데 ㅋ 임은 왜 드뷔시 못침? 조는 14살에 쳤는데.. 임은 왜 라벨피협 못침? 조는 15살에 쳤는데 .. 임은 왜 차피협 못침?ㅋㅋ
221.149/루푸가 그래서 본인 스위스집으로 여러번 초대해서 와인마시며 담소나눈 어린연주자 누구? 쇼콩때도 전화로 응원한다고 말해줬다네^^
ㄴ어쩌라고 넌 그전에 조가 부탁해서 레슨해 준 게 아니라고 니 연주자 인터뷰도 부정하며 우겼잖아 객석 기사 가져오니까 와전된 거라고까지 하면서ㅋㅋ
222.149말 다 팩트임 위에 증거글 올렸어 가봐 ㅋㅋ
106.101 조는 못친다고 본인이 인터뷰 한거고 임이 저 위에 피협들 못친다고 한적있음? 협연 기회가 오면 치는거지 ㅋㅋ 라피협2도 피날레지만 이미 중딩때 장난삼아치는 영상만 봐도 알겠고 인터뷰에서 차피협 칠때 본인 해석도 얘기하더라 ㅋ
ㄴ 조충들 웃기네 조 못친다고 하는게 억까하는거냐 다 본인이 인터뷰에서 직접 얘기한걸 근거로 말하는건데 ㅋㅋ
싸우는중 미안한데 저 위 바다(호수?) 보이는 홀 어딘지 아는사람 (굽신) 유리때문에 어쿠스틱은 별로일거 같으나
Rockport Music-Shalin Liu Performance Center
ㄱㅅㄱㅅ
진짜 임까질하고 조영업하는거 계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