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을 나눈 어린 십대연주자 ..
루푸를 처음 만난건 정경화샘 소개가 아니라
유학전 6월 정마에랑 프랑스 협연갔다가
어느 사교모임에서 우연히 만난거
조의 지인이 루푸의 친구분과 아는사이여서
그분이 주최하는 모임에 가게됨
그자리에 루푸가 올줄은 몰랐다고..
그때 우상인 루푸가 먼저 다가와 차콩연주를 칭찬함~
그후 정경화샘이랑 다시 루푸연주 보러갔을때
끝나고 자리 주선해주신거~
레슨은 그때를 말한게 아니라
우정의 의미로 자택에 초대받았을때마다
해준걸 말하는거임
뭐 임이 거장한테 초청을 받아봤어야알지ㅋㅋ
정작 본인이 가르치는 재능은 없다고 생각하셔서
식사 와인 대화가 주였다고 함
루푸를 처음 만난건 정경화샘 소개가 아니라
유학전 6월 정마에랑 프랑스 협연갔다가
어느 사교모임에서 우연히 만난거
조의 지인이 루푸의 친구분과 아는사이여서
그분이 주최하는 모임에 가게됨
그자리에 루푸가 올줄은 몰랐다고..
그때 우상인 루푸가 먼저 다가와 차콩연주를 칭찬함~
그후 정경화샘이랑 다시 루푸연주 보러갔을때
끝나고 자리 주선해주신거~
레슨은 그때를 말한게 아니라
우정의 의미로 자택에 초대받았을때마다
해준걸 말하는거임
뭐 임이 거장한테 초청을 받아봤어야알지ㅋㅋ
정작 본인이 가르치는 재능은 없다고 생각하셔서
식사 와인 대화가 주였다고 함
어느 사교모임에서 우연히 만난게 아니라 아는 선생님한테 부탁해서 그 사교모임에 참석할 수 있었다고 나오네.라두 루푸가 조 실력을 인정해준건 사실이나 조가 루푸를 만나려고 노력한거도 사실
그모임에 루푸가 올줄 몰랐다고
ㄴ기사보면 루푸 친구가 디너파티 주최하는데 조가 인맥 동원해서 그 파티에 굳이 갔는데 루푸가 그 파티에 루프가 올줄 몰랐다...?ㅋㅋㅋㅋㅋㅋㅋ
조 지인이 루푸랑 아는게 아닌데? ㅋㅋ 저런 파티 매주열림
거기다 루푸는 워낙 은둔형 피아니스트로 유명해서 만난것도 신기함 집초청은 저인터뷰기자도 놀라더라 사례가 없나봄
아~~ 매주 열리는 루푸 친구파티에 조가 아주 우연히 갔는데 운명처럼 아주 우연히 루프를 만났나봐 아주 우연히...
ㄴ 부러우면 부럽다해라 꼬여가지고
ㄴ진짜 1도 안 부러우니까 제발 걱정 넣어둬
근데 그거 아나? 김대진은 임 연주 듣고 리틀 라두루푸라고 했다네
자기가 심사하는 콩쿨에서 예선탈락도 많이했다고 손열음 아래급으로 보던데
그러거나 말거나 임이 치는거 듣고 라두루푸가 치는줄 알았데 ㅋㅋ
ㄴㄴ??아이고 조충아ㅋㅋㅋㅋㅋㅋ
임 해외평에서도 라두루프 얘기 나오잖아
김경은샘이 인터뷰 했잖아 그때 임이 키도 작고 손도 작아서 어려운곡 치는게 힘들었다고 그때 한번 그만두려다 경은샘 결사 반대로 마음 다시 잡고 일취월장 김대진도 그때 그래도 분명히 뭐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나중에 두각을 나타냈다고 자기 교수법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됐다고 하던데
하여간 날조를 안 하면 까질을 못해요 손열음 아랫급이라고 한 적 한 번도 없는데 병신인가
김대진이 뭐라고 임 은근히 까던데
맨날 형광팬 줄치는 106.101
윤찬이는 복이 많아 두분 모두 참 스승님들이셔
정마에가 어지간히 걱정이 되셨나봐 레슨까지 해주시고ㅋㅋㅋ
마에님 임토볜 해석은 들으시고 코멘트 안하셨음 ㅋㅋ
마에님은 잘하고 마음에 드시면 감상하시고 마음에 안들면 코멘트하심